대구ㆍ경북 노사협력우수사례 경진대회가 8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노동청사에서 열렸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KT & G 영주제조창과 ㈜구영테크, ㈜남선알미늄, 대구시환경시설공단, ㈜포스렉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상생의 노사관계 사례를 발표했다.
대구본부세관은 '관세체납 방지 지원팀'을 신설하는 등 최근 악화된 기업경영 여건을 고려해 지역 기업지원 대책을 강화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 추징관세부분만 유예해 오던 것을 일반통관분도 관세 납부 연장이나 분할 납부를 적용해 기업들의 자금 압박 부담을 덜어 준다는 방침이다.
▶ 신상철 대구시교육감은 9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시청에서 열리는‘대구사랑운동 상임위원회’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대구농협(본부장 정태호)과 고향주부모임 대구시지회(회장 서영숙)는 김장채소 소비촉진과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손잡기 김장 나눔 행사를 5일 지역본부에서 실시 했다.
대구시교육청은 5일 오후 대회의실에서‘교육감과 교사와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화에는 일반계고 교사 12명, 전문계고 교사 2명, 특수학교 교사 1명 등 15명의 교사들이 참석해 대구교육 현안 전반에 관해 건의나 질의를 하면 교육감이 응답하는 형식으로 격의 없이 진행됐다.
의료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전에 경상북도와 대구시가 손을 맞잡고 뛰어들었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5일 오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회’를 발족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대구경북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사업제안서를 작성하는 등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대구 서부경찰서(서장 이영태)는 4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 2009 나눔캠페인에 전직원이 동참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150만원을 대한결핵협회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사회복지기관단체에 전달했다.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가 '사랑의 손잡기 김장 나눔' 행사와 사랑의 연탄배달 나눔 봉사 활동을 연달아 실시하는 등 겨울철 사랑나눔에 적극 나서고 있다. 7일 대구농협에 따르면 대구농협 두레봉사단(단장 정태호.하용기) 50여명은 6일 오전 영하의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북구 고성1가 홀몸노인 13가구의 집을 방문해 각각 연탄200장과 쌀 20㎏, 김장김치10㎏를 직접 배달했다. 탄 배달에 참여한 두레봉사단원은 휴일을 반납한 순수 자원지원자들로 급강하한 추위 속에서도 연탄을 들고 골목길을 누비면서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연탄 배달에 마냥 즐거워 했다.
최근 경제위기로 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기초의회 의원들이 예산절감을 통한 솔선수범으로 고통분담에 나서고 있다. 대구 남구의회는 4일 오전 의회에서 '의장단.상임위원장 간담회'를 열어 올해 해외연수 예산 2015만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대구달성교육청은 도 농 복합지역인 관내 초 중학생들의 수학 실력 향상을 위해‘아침수학공부 10분’을 운영하고 있다. ‘아침수학공부 10분’은 다른 지역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수학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달성교육청이 지난 4월부터 달성군청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로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으로 초등학교는 달성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된 문제를, 중학교는 교육청에서 배달한 문제를 매일 아침 5문제씩 스스로 푼다.
대구달성교육청은 도 농 복합지역인 관내 초 중학생들의 수학 실력 향상을 위해‘아침수학공부 10분’을 운영하고 있다. ‘아침수학공부 10분’은 다른 지역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수학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달성교육청이 지난 4월부터 달성군청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로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으로 초등학교는 달성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된 문제를, 중학교는 교육청에서 배달한 문제를 매일 아침 5문제씩 스스로 푼다.
대구.경북지역의 관광 명소와 패션, 의료, 미용 투어 프로그램이 내년 인도네시아 전역에 소개된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오락전문 방송인 '트랜스(Trans) TV'제작진이 6일부터 8일까지 대구와 경북을 찾아 관광 명소를 취재한다.
'2008 대구세계타악페스티벌'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는 6개국 8개팀이 참가, 일본의 다이코 공연, 터키의 섬세한 기교와 익살스러운 퍼포먼스, 중국무예를 타악으로 표현하는 대만과 독특한 잉카음악의 볼리비아 공연 등 여러 '두드림'을 통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대구시교육청은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학부모들을 위해 학비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한 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목적으로 2008학년도 겨울철 유치원 종일반비를 지원키로 했다.
대구버스노동자협의회는 4일 민주노총 대구본부와 대구경북진보연대,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원들과 함께 대구시청 앞에서 '버스업체 재정지원금 부당청구에 대한 시 관리감독 부실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규탄사에서 2006년 2월 버스준공영제가 시행되기 전 발생한 연차수당을 버스회사가 대구시에 청구해 지급받음으로서 시민세금이 유출됐다고 지적했다.
대구시는 결핵퇴치기금 마련을 위해 추진되는 2008년도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4일부터 시 및 구.군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율모금운동을 전개한다. 올해의 크리스마스 씰은 '한국 최초 우주인과 우주과학기술'을 주제로해 우주인 이소연과 이소연이 탑승했던 소유즈 우주선을 도안가 이복식씨가 도안한 스티커 부착형으로 판매가격은 10매 짜리 1시트 3000원이다.
2003년 대구지하철참사의 국민성금 중 남은 60억여원을 가지고 공익재단을 만든다. 3일 대구시와 대구지하철참사희생자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국민성금 668억원 중 사망자 192명과 부상자 150명의 위로금 및 치료비로 지급하고 남은 국민성금으로 공익재단을 내년 상반기중 설립키로 했다.대구시 관계자는 "희생자 유족들의 강력한 희망에 따라 공익재단 설립에 사실상 합의했다"면서 "출연금 확정과 정관 제정 등의 절차를 밟아 내년 2-4월에 재단 설립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은행은 지역 저소득 보훈가족을 위해 쌀 290포, 5800kg을 대구지방보훈청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DGB Happy 2008 캠페인'으로 모은 성금 1200만원으로 마련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현대, GM대우 등 자동차업계의 감산에 따른 협력업체의 조업단축과 C&우방의 워크아웃 신청 등 경기불황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을 위해 고용유지 지원제도 설명회 개최 등 고용안정지원 종합대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용유지지원제도 안내문과 고용유지지원제도를 활용한 근로자 감원방지 청장 호소문 5500부를 발송하는 한편 사업장을 찾아 '숨은 지원금 찾아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대구은행은 2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실시한 연말 이웃돕기 출범식 행사에 참가해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억3000만원을 전달했다. 은행 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은행이 성금으로 기탁한 자금으로 마련했다"며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