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관리공단은 민족대명절 설을 맞이해 시민들이 가족들과 안전하고 뜻 깊은 연휴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고 7일 밝혔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서문시장, 칠성시장, 팔달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주차장을 포함해 공영주차장 전체 88개소(8882면)를 설 연휴 전일 8일부터 11일까지 시민들에게 전면 무료 개방한다.
경북도의회는 일본 정부가 독도문제를 다룰 전담부서를 설치한다고 밝힌데 대해 6일 도의회 차원의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구 달성군 하빈면번영회는 6일 하빈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신임 권광수 번영 회장 및 회원, 김대성 시의원, 정수헌·채명지 군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하빈면번영회장 및 달성공원 동물원하빈이전유치추진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전임 하빈면번영회장이자 달성공원동물원하빈이전유치추진위원장인 이병오 회장은 지난 6년간 하빈면 발전을 위해 대구교도소 이전 유치 및 각종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했으며, 권 회장이 제5대 하빈면번영회장 및 달성공원동물원하빈이전유치추진위원장을 맡게 됐다. 권 회장은“전임 회장님이 닦아 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현안 사업인 달성공원 동물원을 하빈으로 이전·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반드시 동물원을 유치해 살기 좋은 하빈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참석자들은“달성공원 동물원 이전은 대구교도소 인센티브 사업 으로 하빈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유치돼야 한다”며 앞으로 대구시에 적극 건의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 선언문을 채택했다. 또“하빈 지역은 70% 이상이 개발제한구역으로 경쟁지인 수성구와 비교해 땅값이 1/10 정도로 낮아 재정 경쟁력이 높고, 육신사, 하목정 등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하고, 강정보·달성보 등 4대강 사업으로 정비된 생태자원과 연계한 관광벨트를 구축 할 수 있는 자원이 풍부한 장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하빈면 관계자는“달성공원동물원하빈이전유치추진위원회는 지난해 8월 발족했으며, 하빈면번영회 회원은 당연직 위원으로 포함되고, 하빈면 기관· 단체장 등이 포함돼 활동하고 있다”며“지난해 11월 대전 오월드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는 등 달성공원 동물원을 하빈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정병호 기자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 사회봉사단은 7일 설 명절을 맞아 대구시 동구 미곡동에 소재한 정심수양원을 방문해, 김시호 본부장, 신동진․이선주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노사간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청소 및 전기설비 점검, 식사도우미 봉사와 함께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지역중소기업의 활용도가 높은 고가의 장비구축과 산업화가 시급한 분야의 연구개발, 기술이전 사업화 등을 지원하는 대학중심의 지역혁신센터(RIC)에 올해 국․도비 예산 29억원을 확보해 지원한다.
경북도와 (재)경북농민사관학교는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올해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37개 과정 1050명 모집정원에 1866명의 원서가 접수돼 평균 1.8 : 1의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는 6일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제수물품 장만을 위해 지역주민이 많이 찾는 화원시장을 찾아 농지은행사업 홍보 활동을 나섰다.
대구지하철참사 유족과 종교계, 학계, 노동계, 정당 등 70여 단체가 모여‘2·18대구지하철참사 10주기 추모위원회’를 발족했다. 추모위는 6일 대구 중구 남일동 대구지하철 중앙로 역사 내‘통곡의 벽’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시민의 안전과 공공성이 확보되고, 생명의 가치를 더 확장시키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며 발족 취지를 설명했다. 통곡의 벽 뒤에는 2003년 지하철 참사 당시 중앙로역의 아픈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 김두현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은 “참사 이후 정당, 시민단체가 광범위하게 활동을 했지만 함께 하지 못했다. 10년이라는 상징 속에서 그동안의 과정을 성찰하고 남은 과제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고 말했다.
코레일 대구본부 경산역은 5일 역 맞이방에서 녹색철도 경산지역봉사단과 함께 ‘주말에는 운전대를 놓자’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대구 수성구는 이달부터 현장밀착형 행정을 펼쳐 지역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수성구청은 환경순찰, 시정견문제보 등 현장밀착형 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불편함을 신고하기 전에 공무원이 먼저 점검하고 파악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한다는 입장이다.
대구 달성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5일 현풍시장에서 김문오 군수를 비롯해 배사돌 군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군청 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경북지방우정청은 5일 오전 불로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 차례상 장보기에 나섰다. 전통시장 장보기로 서민경제를 지원하고 구입한 차례상 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 40여 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경북도의 유망 제품이 디자인의 날개를 달았다. 도는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 기업이 성공적인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경북도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6일 오전 11시 보훈청 회의실에서 올해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을 실시하는 포항 선린대학교, 한국법학교육원, 대아직업전문학교와 제대군인 전문교육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교육청은 올해 감사담당자로 신규 임용된 공무원에 대해 감사공무원의 역량이 감사의 질을 좌우한다는 판단에서 ‘감사 기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의회는 5일 오후 3시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현풍시장을 찾아 사과, 배 등 설 제수용품과 선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며 시장상인들을 격려했다.
경북도는 설을 맞아 도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친환경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안정적 판로확보가 어려운 친환경농업인들의 소득안정을 도모코자 (사)경북친환경농업인연합회 주관으로 할인 판매행사를 6일~8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올 겨울 유래 없는 한파와 평년보다 2배가 넘는 강수량(60.4mm)으로 지반 동결심도가 깊어져 있는 가운데 2월 기온은 예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동결지반 융해에 의한 건설공사장, 절개지, 축대·옹벽 등의 붕괴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대책 기간으로 정해 철저한 대비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구농협은 5일 지역본부, 농협은행영업본부, 보험(생명·손해)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청렴한 농협·신뢰받는 농협’구현을 위해 대구농협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구농협 전 임직원은 임직원행동강령을 준수하고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지 않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윤리경영실천 준수 서약서에 서명하며 실천의지를 다졌다.
대구농협은 5일 지역본부, 농협은행영업본부, 보험(생명·손해)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청렴한 농협·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위해 대구농협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