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관내 초ㆍ중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 부장교사를 대상으로 ‘2012 주5일수업제 안정적 정착을 위한 교감 및 업무 담당 부장교사 연수’를 알리앙스 예식장 이스타나홀에서 개최했다.
경북도는 대한영양사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함께 밥 중심 전통 식문화를 유지․보전하고 나아가 쌀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우리의 전통 식문화를 알리고 쌀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일 영주 남산초등학교에서 ‘쌀과 함께하는 식생활 개선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직원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대구백화점 창업 68주년 기념 ‘한마음대축제 수퍼스타D’가 지난 18일 오후 8시30분부터 대구엑스코 5층 오리토리움에서 진행됐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9일 오전 8시 20분 "새로운 정부가 탄생하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전 국민이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경북도는 최근 정체된 시점에 있는 자원봉사계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보급 운영하는 한편,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의 의견을 모아 건강, 문화예술, 의료, 전문기능 등 300여개의 봉사단체를 구성해 지역문제를 해결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경북도는 20일부터 3일간 일본 사과 전문가를 초청해 안동, 문경시 등 6개 시·군을 순회하며 사과수출농가 600명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대구본부는 17일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에 위치한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지점(지점장 정기호) 개점식을 가졌다.
대구 달성군 다사농협은 농업인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금융편익 제공을 위해 기존의 서재지점을 화진금봉타운 인근으로 신축 이전하고 18일 개점식을 가졌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사회봉사단은 지난 17일 대구시 북구 대현동 일대에서 쪽방에 거주하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배달과 함께 생필품(쌀, 라면)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대구 택시요금이 새해 첫날 0시부터 2,800원으로 오른다. 대구시는 18일 "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제출한 운임·요금 변경신고서를 수리, 택시요금을 내년 1월1일부터 인상한다"고 밝혔다. 대구지역 택시요금 인상은 2009년 3월 이후 3년 9개월 만이며, 대구지역경제협의회 공공요금·물가분과위원회는 이달 4일 택시요금 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따라 대구지역 중형택시의 기본요금은 2,200원에서 2,800원으로, 거리요금은 150m당 100원에서 144m당 100원으로, 시간요금은 36초당 100원에서 34초당 100원으로 조정돼 19.77% 인상된다. 모범·대형택시는 다른 도시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현행 요금으로 동결됐다. 앞으로 운행할 경형택시는 기본요금 2,000원에 거리요금은 180m당 100원, 시간요금은 43초당 100원으로 책정됐다.
대구가톨릭대 언론광고학부 학생들이 대학생 영상공모전에서 대회 최고상을 받는 실력을 과시했다. 언론광고학부 언론영상전공 박대웅(24)?박기욱(25)?함근아(여?23)?장현주(여?23)?김은희(여?23)?김태웅(22)씨가 한국정책방송(KTV)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영상공모전 ??포시즌-가을??편에 ??소벌의 사람들??을 출품해 17일 대회 최고상인 우수상을 받았다. 소벌은 우포(牛浦)의 우리말로, 학생들은 경남 창녕의 우포늪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15분짜리 다큐멘터리로 제작했다. 이 작품에는 우포늪과 그 주변을 청소하는 환경파수꾼, 우포늪을 자신의 애인이라 여기고 사시사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내는 사진작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따오기의 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따오기학교 교장, 우포늪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의 이야기가 나온다. 학생들은 ??살아있는 생태계의 보고라 할 수 있는 우포늪은 공모전 주제인 아름다운 자연을 표현하기에 좋은 곳이고, 그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영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가을 영상미가 뛰어나고, 내레이션을 통해 효과적인 해설을 한 점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은 지난 9일과 13일 KTV를 통해 방송됐다. 강을호 기자
경북도교육청은 17일부터 18일까지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회계업무담당자 145명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연수회를 실시했다.
경북도는 올 겨울철 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지역에 따라 많은 눈·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절기 이른 한파에 따른 축산농가에서 각종 전열기기 과다 사용 등으로 축산관련시설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판단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축산관련시설 화재예방 추진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눈썰매장, 빙상장 등 도내에 있는 동절기 레저시설 9개소에 대해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성 및 관리실태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 논공읍 달성1차산업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는 ‘달성군 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이 지난 14일 고용노동부에서 개최된 ‘제5차 사회적기업육성 전문위원회 심사’에서 인증심사를 통과해 ‘달성군의 제1호 사회적기업’으로 탄생했다.
대구 달성군은 달성1차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함께 21일 달성1차산업단지관리공단 강당에서 '베이비붐세대 및 청·장년층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경북도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일인 19일 도내 952개소 투표소에서 209만3274명의 유권자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를 하게 된다고 밝혔다. 대통령 선거 유권자는 도민의 81%인 218만5987명(국내선거권자 217만6577 + 국외부재자 5240 + 재외선거인 4170)이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제33대 신임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에 김태춘(58) 전 병무청 입영동원국장이 17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이‘제3회 한국관광장학재단 우수 논문?제안서 공모전’에서 관광자원 부문(제안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관광산업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과 관광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한국관광장학재단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에서 이완수씨(관광경영학과 3년, 23세)와 이민혜씨(관광경영학과 3년, 20세)가‘여IN樂(여수 안의 즐거움) 워크숍 관광’을 제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IN樂(여수 안의 즐거움) 워크숍 관광’은 기업들의 워크숍과 각종 회의 개최지에 대한 수요를 여수엑스포의 회의 및 전시 공간, 여수 지역의 빼어난 자연 환경, 다양한 먹거리 등을과 결합해 만든 관광 상품이다. 이 상품은 현재 관광 산업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마이스 산업(Meeting, Incentive, Convention, Events&Exhibition ; MICE)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특히 유휴 시설로 방치되기 쉬운 여수 엑스포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워크숍을 위해 여수엑스포에 있는 회의실과 강연장 등을 사무공간으로 활용하고,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해 생태탐방로‘금오도 비렁길’과 서대회, 게장백반 등 여수 10미, 전라선 폐선부지를 활용한‘만성리 검은 모래 레일 바이크’등 여수의 다양한 체험관광 자원을 접목했다. 이완수씨는“회사에서 워크숍이라고 하면 일의 연장선상으로 생각해 다들 가기를 꺼린다는 점에 착안해 휴식과 체험 관광을 접목했다”며“앞으로 G20 정상회의 같은 국제회의나 전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MICE 관련 산업에 대한 공부를 더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전 11시에 한국관광공사 빌딩(서울 중구)에서 열린다. 강을호 기자
살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기틀을 다진 김범일 대구시장이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正道 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간중앙이 주관하고 중앙일보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은 산업 각 분야에서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무한경쟁 속에서 거듭된 혁신을 통해 뛰어난 리더십으로 조직문화를 이끌어가는 대표들의 탁월한 리더십을 재조명하고 격려해 국가경제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주는 상이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대구 경제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고 지역의 백년 먹거리를 마련했다. 또 지하철 사고 등으로 어두웠던 도시 이미지를 세계육상대회와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근대골목이 한국관광의 별로 지정되고,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등 도시 이미지를 밝게 변화시켰고 전 세계에 대구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