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카메룬 센터주(州) 야운데시에서 벼농사 기계화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을 갖고, 양국 농업협력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착공된 벼농사 기계화단지 조성 사업은 카메룬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농업부문 협력사업으로, 센터주(州) 일대 20ha의 경지정리와 용배수로 정비, 농기계 지원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북구 무태조야동에 있는 서변대교의 정밀 안전진단에 따른 재하시험을 위해 29일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차량 부분통제를 시행한다.
경북도는 산업구조의 재편으로 인한 생활의 현대화로 전통문화 전승기반이 취약해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무형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현재 42개 종목(국가지정 12종목, 도지정 30종목), 47명의 보유자와 14개의 보존회가(국가지정 4개 종목, 도지정 10개 종목) 활동하고 있으며, 개인의 뛰어난 능력이 중심이 되는 개인종목(국가지정 8개 종목, 도지정 20개 종목)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는 27일 제259회 정례회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경북도 및 도교육청에 대한 2013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에 들어갔다. 의회운영위원회는 26일 오전 10시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에 대한 ‘2013년도 예산 예비 심사 및 의회운영위원회 조례 개정조례안 등의 심사’를 실시했다.
경북농협 검사국은 27일 지역본부 6층 회의실에서 농·축협 감사실(팀)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 미연 방지를 위한 감사업무협의회를 개최하고 효율적인 감사 업무 추진을 위한 상호토의와 결의를 다짐했다.
경북도교육청은 ‘2012 경북교육 주요업무 계획’추진 실태를 분석하고, 2013 주요업무 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을 27일 오후 2시 포항, 안동, 칠곡교육지원청에서 개최했다. 경북교육 진단협의회 주관으로 운영하는 현장 의견 수렴은 17명의 진단위원과 3개 권역에서 18개 지역교육청의 학부모, 교원, 전문직, 교육행정직 등 각 계층별 대표 75여명이 참석해, ‘2012 경북교육 주요업무 계획’의 추진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경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2008년 이후 최근 5년간의 청렴도 측정 결과 중 최고 순위로, ‘클린(Clean) 경북 실현’을 민선5기 공약으로 채택하고 반부패·청렴대책 추진 등 청렴인프라를 강력히 구축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대구달성군은 2013년, 희망 100년을 향해 재도약하기 위해 주요 역점시책으로 ‘희망 100년, 재도약 기반 구축’, '고부가가치 문화·관광사업의 선도’,‘신성장 동력 거점도시 육성’,‘미래를 준비하는 혁신적 공간 설계’,‘희망과 행복의 교육·복지 도시 건설’로 정하고, 2013년도 예산을 2012년 당초 예산보다 550억 원(증가율 15.7%)이 늘어난 4060억 원(일반회계 3870억원, 특별회계 190억 원)으로 편성하고, 군 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다.
경북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7.35점을 받아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위에 이어 2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한 것이다.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임상시뮬레이션센터에 기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전남과학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시뮬레이션 교육을 받기위해 방문했고 20일에는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총장과 산학협력단장이 이곳을 찾았다.
대구한의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세계화를 선도하는 대학’ 비전 실현을 위해 한의과대학, 한방산업대학, 보건치료대학, 웰빙복지대학, 국제문화정보대학 등 5개 단과대학 체제를 갖추고 그동안 한방?보건?복지분야 특성화에 매진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학문분야별 특성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지역 전략사업과의 긴밀한 연계를 토대로 각 학부(과)가 지닌 강점과 잠재력은 최대로 활용하고, 유사 특성들은 유기적으로 결합해 교육 및 연구분야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방의료 및 간호분야에 특화된 수성캠퍼스, 보건?복지분야에 특화된 삼성캠퍼스, 한방산업을 선도하는 오성캠퍼스 등 3개 캠퍼스 별 특화 체제를 구축했다. 대구한의대는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위상 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지속적인 교육혁신과 부단한 교육 환경 개선 및 연구력 증진에 매진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지식경제부의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 등 정부가 추진하는 굵직한 대형 국책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북도가 '2013년 경북도 대표음식 '발굴·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도는 다양하고 특화된 지역별 경북대표음식을 발굴 육성해 대국민 홍보 및 고부가 가치산업으로 발전시키고, 경북의 전통적 문화자원과 음식이 조화를 이루는 테마별 관광상품화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도내 시·군별 특화된 대표음식을 발굴 육성사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도는 다음달 19일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명부를 작성한 결과, 총218만3087명(남 107만9647명 49.5%, 여 110만3440명 50.5%)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올겨울이 예년보다 춥다는 기상대의 전망에 따라,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노인들의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홀로 어르신’들에 대한 동절기 보호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경북도는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개최된 ‘2012년 제1회 김치품평회’에서 서안동농협의 ‘농협풍산김치’가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김치품평회는 우리의 전통음식인 김치의 맛을 널리 알리고,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김치의 세계화를 촉진키 위해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후원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회 김치품평회로, 경북 3개 업체를 포함해 전국에서 지역예선을 거친 44개 배추김치 업체가 본선에 참가했다.
경북도는 낙단보를 관광명소로 만들고 탐방객의 교통편의를 제공키 위해 주변도로 정비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정비를 완료한 지방도는 30여년 전 지방도 912호선으로 포장을 했으나 교통량 증가와 차량의 대형화로 새로이 조성된 낙단보 탐방객의 안전 확보와 교통량 처리에 한계를 느껴 도로를 새로이 정비키로 해, 도로폭을 6m에서 15m로 확장하고 보도를 설치해 보행자 통행로와 차도를 분리했으며, 교행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좌·우회전대기 차로를 별도로 마련, 주변을 찾는 탐방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경북도 교육청은 지난 24일 경북도예술영재교육원(김천 소재) 정산아트홀에서 총 40명의 예술영재들이 1년 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학부모 등을 초정한 가운데 전시회/연주회 발표를 겸한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구쪽방상담소는 대구지역 쪽방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2012 동절기 희망나눔 캠페인 ‘쪽방촌의 긴 겨울, 나눔에서 답을 얻다’라는 주제로 대성에너지(주)와 영진전문대학 사회봉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 달서구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소재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주관하는 ‘2012년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 중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성과 분야’에서 대구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특별지원금 8000만원을 교부받아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경북도는 겨울철 수도관·급수전 등의 동파와 겨울가뭄이 예상됨에 따라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 및 유사시 긴급 대응으로 주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동절기 상수도 시설 관리방안 및 가뭄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