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이 12일 대학 본관 2층 총장실에서 OMS뷰티컴퍼니(주)와 산학협력 및 인력양성 교육에 관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시는 지난 11일 5만여 명 관중이 운집해 성공리에 개최된 개회식에 이어 폐회식을 성대하게 준비하고 있다. '꿈의 프리즘 대구, 세상을 물들이다!'라는 대주제와 '미래의 스펙트럼'이란 폐회식 주제로 17일 오후 5시 35분부터 8시10분까지 155분간 대구의 미래 비전을 담고, 대구의 문화·예술과 IT 기술을 접목하는 등 또 다른 감동을 선보여 줄 예정이다.
기업 맞춤형 명품 주문식교육으로 실무 능력을 쑥쑥 키워 온 영진전문대학 재학생들이 그 성과물들을 전시와 공연, 시연회 등으로 발표하는 2012종합작품전을 15일부터 17일까지 이 대학 백호체육관과 국제세미나실, 시청각실 등에서 열고 있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제258회 경북도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2일 제1차 행정보건복지위원회를 개최하고 2013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및 경북도립대학 교명 변경 동의안, 2012년도 행정 사무감사계획을 심사·의결했다.
경북도산림자원개발원은 숲과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가족사랑의 정신을 높이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2012 가을 산림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2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도내에서 7명의 학생(고등학생 4, 대학생 3)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학생은 울진 죽변고 김형민(2), 포항제철공고 윤종(3), 포항대동고 김도형(3), 포항중앙여고 이채은(2) 양과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박재범, 금오공대 전자공학부 하재상, 한동대학교 경영경제학부 손승리 씨이다.
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가 15일부터 실시되는 중간고사에서‘무감독 시험’을 시행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11일 학생회관 앞에서‘무감독 시험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에는 소병욱 총장을 비롯해 교수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지성인으로서 양심을 지킬 것을 선서하고 교내에서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대구한의대(총장 이준구)는 지난 10일 오병태 동북지방통계청장을 초청해‘블루오션’이란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제93회 전국체전의 화려하고도 장렬한 불꽃놀이로 개막식의 끝을 알림과 동시에 아름다운 신천지 대구교회 자원봉사단은 경기장 내부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해 아름다운 자원봉사의 모습을 보여줬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지역아동센터 대구경북지원단(단장 여현진)이 주관하는 ‘제1회 지역아동센터 사업보고대회 및 작품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1일 오후5시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및 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충성심, 영민함, 신뢰와 사랑, 성공, 행운의 마스코트인 '살비'와 함께하는 제93회 대구 전국체전이 지난 11일 전국 17개시·도, 이북5도, 해외동포 등 선수와 임원 2만8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경북도는 ‘음식으로 만나는 터키와 한국’을 주제로 ‘2012 경북식품박람회’를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식품박람회는 내년 9월 터키에서 열리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 개최를 앞두고 양국 간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나지 사르바쉬 주한터키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세계3대 요리로 꼽히는 터키음식문화 특별전이 열렸으며, 터키음식 시식 코너와 터키여행 포토존도 마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11일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4주년을 맞아 학계·장기요양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요양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실천적 복지플랜 토론회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약 2시간에 걸쳐 장기요양 수혜 대상자 확대, 장기요양 인정유 효기간 연장, 방문요양 서비스 질 향상, 주야간보호 활성화, 방문간 호 이용확대 등 공단의 5개 개선방안에 대해 계명대 지은구 교수, 대구한의대 김현실 교수, 대구보건대 김상수 교수, 한국재가복지협회 김후남 대구지회장 등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장기요양 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한 공단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서비스 제공의 중심인 요양보호사의 열악한 처우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박경순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장기요양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협회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단은 장기요양제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동시에 서비스 제공의 큰 축인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장기요양기관의 경영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남구청은 15일 오전 11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대구 남구와 광주 남구의 장애인들이 함께 하는‘제13회 장애인 영·호남 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장애인 영·호남 화합한마당에서는 대구시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지회장 노경남) 회원 200여명과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협회(회장 직무대행 박정민) 회원 100여명이 장애인들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와 광주남구장애인협회는 지난 2000년 3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헌 대구남구청장을 비롯해 최영호 광주남구청장, 조재구 대구남구의회 의장, 박춘수 광주남구의회의장 등이 함께 하며, 특히 올해는 그동안 영?호남 화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광주 남구의 박춘수 구의장과 대구 남구의 박창수 주민생활국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된다. 행사는 오전 11시 개회선언을 감사패 및 후원금 전달 등이 이어지며 영·호남 장애인들의 숨은 끼와 솜씨를 엿볼 수 있는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이 펼쳐진다.
경북도교육청은 오는 20일(토) 시행하는 사무직렬 기능직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2012년도 일반직전환 필기시험을 구미여자중학교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상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경북과학, 느끼GO! 즐기GO!’를 주제로 ‘경북과학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경북과학축전은 경북도와 상주시가 함께 개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 주관, 경북중등과학연구회 등 도내 과학관련 기관·단체·학교 등이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경북과학 최대의 축제로, 세계속의 과학도시 경북으로 나아가는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다채로운 세레머니와 체험의 장으로 펼쳐진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10일 '제7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을 소중해 여기고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됐으며,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편의 제공과 가족친화적인 직장구현을 위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제16호 태풍 ‘산바’로 인한 피해복구비가 3779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4일부터 28까지 5일간 실시한 중앙합동피해조사반의 피해조사 결과 산정한 2738억원보다 1041억원이 증액됐는데 중앙부처의 피해복구비 검토, 심의과정에서 도와 시·군이 밤낮으로 현지를 오가며 개선복구를 강력 건의하고 주장해 온 노력이 반영된 결과이다.
대구은행은 창립 45주년을 맞이하는 10월 한 달을 ‘이웃사랑운동’ 실천 주간으로 정하고, 전임직원이 참여해 다양한 지역사랑 나눔활동을 벌인다. 10일은 두류공원 이동급식소에서 하춘수 은행장과 DGB동행 봉사단원 30여명이 지역 내 어르신 약 9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무료급식’ 활동에 참여해 배식 및 설거지 활동에 참여했다.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 건축인테리어과는 12일까지 대학 본관 전시실에서 졸업작품전시회를 연다. 도시의 장소성에 대한 공간, 형태, 의미의 재구성을 주제로 대학생들의 건축 디자인에 대한 독특한 감성과 아이디어로 만든 건축스케치, 건축모형, 건축설계 등 50점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