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28일 달서구청 광장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사랑을 전하고 전 구민의 자원봉사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달서 행복 효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달서 행복 효 나눔 축제’에는 공공기관, 아파트부녀회, 은행, 대학, 공무원, 가족 등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한다. 300여명의 참여자들은 어르신들께 전달할 카네이션을 정성껏 만들고 호박떡, 약밥 및 음료수를 마련해 관내 저소득 사회복지 생활시설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1000여명의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할 계획으로 누구보다 가족의 사랑이 그리운 분들께 따뜻한 가족의 정을 전하게 된다.
대구 달성군 유가농협은 국가산업단지 유치로 산업화가 진행 중인 지역에 농촌환경개선과 자투리땅 활용을 위해 최근 ‘유실수 분양사업’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가농협은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해 7월 조합원으로부터 묘목 분양 신청을 받아 매실·살구·대추나무 묘목 7000그루를 구입, 조합원 한명당 15그루까지 무상으로 분양했다. 유가농협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합원들이 각종 과실을 자연스레 얻을 수 있고 산업화·도시화가 진행중인 지역에 자연경관을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곽두섭 조합장은 “이번에 심겨진 유실수가 과실을 맺는 3~4년 후가 되면 지역주민은 물론 도시민들에게도 많은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대구시는 지역산업의 녹색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녹색기술을 보유하거나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인 중소기업 대상으로'국내 녹색인증'과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녹색성장비즈니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자격은 녹색인증제 운영요령에 명시된 지역 내 녹색기술 및 녹색사업1) 종사업체로 녹색인증은 업체당 250만0 원(7~8개 사 내외), 기술 사업화는 각 1000만 원씩(2~3개 사 내외) 지원을 한다. 세부 내용으로 녹색인증은 △기술 적합성 검토 △제반 절차 컨설팅 △인증비 지원 등이 있으며, 기술 사업화는 △시제품 제작 및 분석 △홍보 및 마케팅 지원 등이다.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 제정에 따라 지난 ‘10년부터 시행돼 온 녹색인증제도는 녹색기술, 녹색사업, 녹색전문기업 등 세 분야로 인증이 되며 인증 획득 시 융자지원, 국가 R&D사업 참여우대, 조달심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경북지방우정청은 24일 오후 5시 9층 소회의실에서 일본우정을 연구?토론해 개인역량을 계발하고 한국 우정사업과의 접목방안 모색으로 선진 한국우정 실현을 위한 ‘일본우정 연구동아리’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본우정 연구동아리’는 정진용 지방우정청장이 지난해 10월 청장으로 부임하자마자 야심차게 준비한 학습동아리로 글로벌시대 한국우정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직내 학습분위기 조성, 다양한 직원간 수평적 의사소통을 위해 우정청 교육훈련담당인 공유권 주무관과 일본어 우수직원 11명이 중심이 돼 연말에 결성됐다.
경북도는 24일 경북정신 및 정체성 확립과 우리 고유의 트랜드를 찾고자 ‘전통가락을 통해 본 경북문화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최병길 (사)새울전통타악진흥회 대구·경북지회장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계명대 도시계획학과 김한수(金漢洙) 교수(계명대 대외협력처장)는 지난 21일(토)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사)한국주거학회‘2012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15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사)한국주거학회는 주거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그 응용방법을 연구함으로써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989년 설립돼 그 동안 한국 주거환경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창출은 물론 한국의 주거문화를 선도해왔다. 김한수 교수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융합과 소통의 학회, 사회와 함께하는 학회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한국의 주거문화를 한 단계 더 높이는 데 기여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햇다. 한편 (사)한국주거학회는 주거학, 건축학, 도시계획학, 환경학 등 다양한 분야의 대학 교수와 전문가, 주거관련 기관 및 기업체들로 구성돼 현재 전국적으로 약 1700여명의 회원이 소속, 활동 중인 대규모 학회이다. 정병호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기존주택 전세임대 및 신혼부부 전세임대 입주자모집 신청을 받은 결과 전체 1390세대 모집에 3571세대가 신청 접수해 평균 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기존주택 전세임대가 930세대 모집에 3003세대가 몰려 평균 3.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신혼부부 전세임대는 460세대 모집에 568세대가 신청해 1.2대 1의 다소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2934세대(3.1대 1), 경북이 637세대(1.4대 1)가 신청 접수해 대구지역에 입주 희망세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구에서는 수성구가 4.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반면 달서구가 2.2대 1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경북에서는 경산시(1.8대 1), 포항시(1.7대 1), 구미시(1.6대 1) 순으로 나타났다.
대구산업정보대학이 개교 45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 수성대학교로 새롭게 태어난다. 김선순 총장은 2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시대정신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 대학의 교명을 21세기를 향한 대학의 새로운 비전과 교육철학을 담기 위해 개교 45주년 기념일인 다을달 1일 수성대학교로 변경키로 했다”며 “수성대학교는 대구의 명품 교육특구인 수성구의 유일한 대학으로서 세계 속의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 성장하려는 의지, 즉 지역속의 세계화 전략인 글로컬리제이션(Glocalization)의 정신을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서민 체감경기의 회복을 위해 역점시책으로 추진해 온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대한 중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5000만원을 교부받는다. 이번 평가는 3월말 조기집행 실적 기준이며 244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특ㆍ광역시(7), 도(9), 시(74), 군(85), 자치구(69) 등 5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평가방식은 전체실적, 민간실집행실적, 중점사업실적, 목표액규모, 광역·기초협력도 등 5개 항목이다.
대구 달서구는 주5일 수업제 전면 실시에 따라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자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하는‘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이하 가사토)’지원사업에 응모해 국비 5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신청한 94개 지자체중 60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가사토 사업’은 지역 대학교, 청소년관련 시설, 마을기업, 박물관, 수목원 등의 학습자원을 활용해 청소년에게 질 높은 학교 밖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토요학습안전망 구축을 위해 올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5월부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대학평생교육원, 성문화센터, 박물관 등 67개 기관이 구 및 학교와 연계해 가족관계증진캠프, 다문화가족 토요놀이학교, 예절·인성체험학교, 힐링토요학교, 성문화체험교실, 박물관체험교실, 수목원 숲 해설교실 등 217개 신규 토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대구의 전통과 상징성이 내포된 창의적인 관광기념품을 개발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대구를 알리기 위해'제13회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연다.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 식품, 녹색상품, 하이브리드 상품 등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을 대상으로 2개 분야 30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대구 동구청은 23일 안심도서관(금호강변로 360번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풍물놀이, 늘푸른예술단, 동구청합창단, 아미치합창단 공연에 이어 현판식, 테이프컷팅, 시설 및 문화프로그램 관람 등 행사가 진행됐다. 안심도서관은 지난 2010년 7월 15일에 착공해 올해 2월 21일에 준공됐으며 부지매입비를 제외하고 국비 27억, 시비 20억, 구비 20억 총 사업비 67억원을 들여 대지4032㎡, 연면적 2387㎡, 지하1층·지상3층의 규모로 만들어졌으며 지하 1층 보존서고, 수서·정리실, 지상 1층 어린이자료실, 세미나실, 지상 2층 종합자료실, 정기간행물실, 지상 3층 디지털자료실, 시청각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저탄소 녹색성장에 따른 태양광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지역 최초의 친환경 도서관으로 거듭난다. 안심도서관은 5만여권의 장서와 5000여 종의 전자책, 웹컨텐츠, 1000여점의 DVD 등 영상 및 음반자료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동마다 설치되었거나 설치될 작은 도서관과 타관대출·반납 및 상호대차 시스템을 갖춰 관내 어느 동에서나 안심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갖췄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안심도서관은 언제 어디서나 지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최첨단 유비쿼터스 도서관으로서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및 평생교육의 기반을 구축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동구를 명품교육도시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배만준 기자
대구 달성군은 23일 비슬산자연휴양림에서 고려시대 일연스님이 삼국유사 집필을 구상하면서 걸었던 옛길을 걸으며 우리의 소중한 역사문화 의식을 고취하고, 참꽃 군락지 보존과 '제15회 참꽃 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참꽃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오 군수와 배사돌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달성군자연보호협의회 회원, 공무원 등 360여명이 참석했으며 비슬산자연휴양림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일연스님이 삼국유사 집필을 구상하며 걸었던 옛길을 따라 소재사~휴양림~ 대견사지를 거쳐 제2전망대인 참꽃 군락지까지 약 3.2km 정도를 함께 걸었다. 이와 더불어 달성군의 주요 관광자원인 참꽃 군락지 보존과 ‘제15회 참꽃 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슬산 정상 부근 군락지에 약 1000그루의 참꽃을 식재하고 산불예방 홍보와 등산로 주변 환경정비도 함께 실시했다. 김 군수는 “1227년 일연스님께서 22세에 승려 과거시험인 선불장에 수석 합격한 후 이 곳 대견사에 초임 주지로 오셔서 22년간의 참선 수행과 삼국유사의 집필을 구상하면서 걸었던 옛길을 걸어 봄으로써 우리의 소중한 역사문화와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아울러 산불예방 홍보와 환경정비도 함께 실시해 비슬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호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며 올해 비슬산을 찾는 내방객이 예년보다 더 많아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은 지난 21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재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도전심과 협동심을 길러주기 위한 대학의 특성화된 인성교육 프로그램 체험연수 ‘익스트림 게임’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연수는 스릴이 가득한 모험레포츠인 ‘익스트림 게임’으로 설천호 계곡을 질주하는 ATV 산악바이크와 판단력과 추리력 그리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서바이벌게임 등으로 진행됐다. 체험연수는 각 종목별 체험경비, 교통비, 식대 등 모든 비용을 학교에서 부담하며, 참가자는 대학의 방침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이번 익스트림 게임은 80명 모집에 300여명이 몰리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계명문화대학의 체험연수는 특성화된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탐구정신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 주고, 잠재된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기획돼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익스트림게임, 국토순례, 레프팅, 갯벌체험, 스키스쿨 등의 행사를 전액 무료로 실시해 오고 있다. 심만섭 기자
'집안에 꼭꼭 숨겨둔 가보나, 고미술품의 가치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모두 모두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에 참여하세요! ' 대구 수성구청은 다음달 1일 오후 1시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KBS 1TV의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장감정은 현장 MC 개그맨 강성범 씨의 사회로 그림, 글씨, 도자기, 민속품(반닫이, 비녀, 노리개, 쌈지, 함지박 등) 분야의 전문 감정위원이 참석해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신청 및 출품을 할 수 있다. 단 화폐, 우표, 화석, 수석 등은 감정이 불가하다. 참가신청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수성구청 홍보소통과로 전화접수(053-666-4214) 하면 된다. 이 날까지 접수를 하지 못한 사람은 출장감정 당일에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은 지역의 발전하는 모습과 문화유산을 홍보하는 한편 시민들의 고미술품을 무료로 감정해 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995년에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소장품 신청접수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수성구청 홍보소통과(053-666-4211~4)로 문의하면 된다. 배만준 기자
대구 수성구청(구청장 이진훈)은 지난 18일 상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90명을 대상으로 ‘명품수성 미소친절 아카데미’ 강좌를 가졌다. 이번 미소친절 아카데미는 2차년도 미소친절 대구·명품수성 프로젝트 일환으로서 수성구 동 주민센터 8개 권역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금호강·만평네거리 횡단 교량을 합동 점검한 결과 안전은 물론 품질관리가 적정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전 구간에 걸쳐 구조물이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그간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민들의 시선을 끌어오던 금호강·만평네거리 횡단교량의 시공 상태와 구조적 안정성 확인 등을 위한 전문가 합동점검이 시행됐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금호강·만평네거리 횡단 교량을 합동 점검한 결과 안전은 물론 품질관리가 적정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전 구간에 걸쳐 구조물이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그간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민들의 시선을 끌어오던 금호강·만평네거리 횡단교량의 시공 상태와 구조적 안정성 확인 등을 위한 전문가 합동점검이 시행됐다.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5일간) 달성군 관내 배수장 25개소에 대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사전대비 및 조기대응 태세 확립을 위해 배수펌프장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우기 대비 가동 및 사전 대비태세 확인과 기계, 전기설비, 계측제어 등 각종 설비의 이상유무 등이다. 또 점검 결과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우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정태수 달성지사장은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집중호우시 지역별 편차가 커지고 있는데 배수펌프장 일제점검 및 실제 가동훈련을 통해 항상 재난에 준비토록 하고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심만섭 기자
대구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 송준찬(46) 교수는 지난 20일 장애인의 인권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송 교수는 22년 동안 장애인 보장구의 제조, 개발을 통해 중증 장애인들의 사회복귀를 도왔으며 2001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주관하는 의지 보조기사 국가시험문항 개발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2006년부터 5년 동안 지역 장애인 복지기관을 순회하며 200회 이상 보장구 무상 수리 지원을 실시했으며 2007년부터 3년간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구시회 홍보이사로 활동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송 교수는 1998년부터 지역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재활 관련 과목을 가르쳤으며 2010년 대구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에 임용돼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책임과 그들이 시회에 기여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학생들에게 지도하고 있다. 심만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