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2011년도 제16회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부문) 평가 조사 결과 전국 군 단위 중 경영자원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 박우서)에서 매년 전국 23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종합평가부문, 경영기반, 경영활동, 경영성과의 네 가지 영역에서 지방자치단체 경쟁력 추이를 평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KLCI)’ 조사 결과 지역 경쟁력의 기초가 되는 경영자원 부문에서 군 단위 1위를 차지했다.
대구 남구 이천동에 자리한 대봉교회는 11일 오전 9시30분, 임병헌 남구청장실을 찾아 겨울맞이 내복 800벌을 전달했다.
소 값 안정을 위해 지역 유통업체가 한우 전국 최저가격 공급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9일 지역 백화점과 대형유통업체, 한국외식업중앙회대구시지회, 축협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어려움에 처한 축산 농가를 살리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 날 회의에서 대구시는 지역 축산물 유통업체와 거래를 하고 있는 대구?동아?현대?롯데 백화점에는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거래 확대를 요청했다. 또 지역 축산물 유통업체와의 거래가 없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 유통
대구시는 최근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남미지역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대구경북지역본부)과 공동으로 브라질(상파울루),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페루(리마) 등 남미지역 3개 도시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파견 규모는 대구?경북 소재 수출 중소기업 10개 사 내외로 종합품목 가운데 현지 진출가능성이 높은 품목 위주로 선정하게 된다.
대구은행은 10일 부산 녹산공단지점(부산광역시 강서구 송정동 1631-5번지 태흥빌딩 2층, 지점장 김영운)에서 ㈔녹산국가산업단지 이남규 경영자협의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녹산공단지점 개점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은행은 지난 1990년 부산진구 범천동에 부산영업부를 개점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사하구 하단동 서부산지점 개점, 이어 2011년 센텀시티지점과 녹산공단지점을 잇따라 오픈해 울산과 부산, 창원을 잇는 동남권 DGB금융벨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직 경찰관이 영남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는가 하면, 심리상담2급 자격증을 갖춰 경찰청 내외 고객만족강사, 예절지도사, 웃음치료강사, 레크레이션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대구수성경찰서 범어지구대 순찰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심봉섭(50) 경관이다. 심 경관는 최근 연이은 학생 자살 사건에서 나타나듯이 학교내에서 폭력 피해를 지속적으로 당하고도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하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의 심각한 학교폭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달 말, 대구동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는 등 현재까지 수차례에 걸쳐 '피해신고 활성화, 피해자 맞춤형 조사, 피해자 심리지원'이란 제목의 강의를 했다.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설 대수송을 맞아 9일 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 및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와 함께 열차운행선 안전확보를 위해 관내 철도보호지구내 위험공사개소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3개 기관의 안전점검 전문가로 구성돼 ‘경부고속철도 10-2공구 방천터널 시공현장’과 ‘대구시민회관 리노베이션 개발사업 공사현장’에 대해 불안전요인을 사전 발굴해 시공사에 개선을 요구하는 등 열차운행선 안전확보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화성산업은 10일 본사 회의실에서 간부급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각 본부와 팀별로 2011년 실적보고 및 2012년도 사업목표, 세부 추진전략 순으로 진행됐으며 2011년 실적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찾아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올해년도 수주목표와 분양계획 등 중점 추진사항을 확정하고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대구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국 청소년들의 수학여행지로 인기몰이에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 2일 대규모 중국관광객(수학여행단, 실버관광객, 영어교류단 등)을 유치하는 중국 위해시 국제여행사, 롯데관광 상품기획자 4명을 초청, 대구시니어체험관, 대구스타디움 및 스포츠기념관, 경대사대부설초등학교, 동성로 등의 대구 관광지를 둘러보고, 대규모 중국관광객이 수용 가능한 대구관광 수용태세에 대해 업무협의를 했다. 그 결과 중국측에서 오는 1월 말경-2월 기간에 총 1,000명(1회 250명 × 4회)의 중국 수학여행단을 대구로 보내기로 했다.
이뤄지며 1년간 전체 27기 과정을 통해 1080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장소는 자원봉사활동 체험이 가능한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이뤄진다. 교육내용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전문교육(풍선아트, 종이접기), 자원봉사활동 과정이며, 대학생 자원봉사자 및 노인복지관 어르신 봉사자가 함께 참여한다.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과 소통하는 메신저 역할을 할 역량 있는 ‘우체국예금 서포터즈’를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 우체국에서는 지난해 처음으로 운영한 ‘전자금융 사이버 서포터즈’를 통해 인터넷뱅킹에서 보험상품을 3개까지 비교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등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편의성을 다양하게 개선했다. 이에 따라 경북지방우정청에서는 올해 인원과 활동범위 등을 넓혀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 달성군은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달성 뿌리찾기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달성 뿌리찾기사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달성 뿌리찾기 자문위원회’는 100년 달성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달성 뿌리찾기 사업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키 위해 지역유림, 교수, 향토사학자 등 저명한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했다.
영남이공대학은 방학이 시작된 지난달 중순부터 학생들의 교육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전공 관련 자격증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전공자격증 특강 프로그램, 건축산업기사, 자동차정비검사산업기사, 위험물 산업기사,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의공산업기사 등 총 20개 강좌에 현재 약 700여명이 신청해 수강중이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임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7일 혁신?안전?청렴결의를 다지기 위한 극기 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 본부장, 본부 스탭 및 역?사업소장 등 직원 50여명이 참가했으며, 대구 수성구 소재 망월봉 정상에서 일반 등산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혁신?안전?청렴결의문 낭독, 새해 다짐 풍선 날리기로 업무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 및 개선사항,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9일부터 20일까지 ‘대구도시철도공사 시민모니터’ 62명을 모집한다. 이번 2012년 시민모니터 모집은 공사의 새로운 비전인 ‘시민과 함께, 2020 초일류 DTRO’를 실현하기 위해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통해 업무개선과 고품격서비스 제공으로 ‘국가고객만족도 4년 연속 1위 달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시민모니터는 대구도시철도를 이용하는 만18세 이상으로 대구?경산에 내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모니터요원으로 최종 선정된 자는 이달 중 공사 홈페이지와 SMS를 통해 개별통지하고, 올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모니터로 활동하게 된다. 모니터 활동범위는 도시철도 이용 시 불편 및 개선사항, 아이디어 제안, 공사 정책이나 이슈에 대한 의견제출 및 설문조사 참여 등이며 다양한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운행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보건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시행한 2011년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 운영기관 평가에서 대구북부지역 기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보건대학교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대구북부지청이 평가한 기관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6.1점을 획득, 4년제 대학을 포함한 5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거주하는 강영숙 씨가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도로명주소 수기 공모전에 응모해 ‘구라치는 동네’라는 시선을 끄는 제목과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는 글귀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 씨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행정리 명칭은 구라리(九羅里)로 한문으로는 ‘아홉 개의 비단길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 이라는 좋은 뜻인데, 한글로 말하면 ‘구라친다’ ‘사기친다’ 등의 속어로 인식돼 새로 입주한 젊은 입주민들에게는 단어의 어감이 별로 좋지 않게 느껴져서 그 동안 행정리 명을 바꾸려는 노력을 많이 해 왔으나, 기존 구라리에 살던 주민들의 반대와 행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계속해서 구라리로 주소를 사용 해 왔다.
경북도는 지난해 1년 동안 국가공간정보센터를 통해 26만1000명에 대해 조상 땅 찾기 등 76만2575필지 9억7261만1000㎡의 토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유산 상속에 따른 토지소유권 회복과 체납액 징수 등의 성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경북도 토지정보 이용의 구체적인 현황은 미 상속된 후손의 조상 땅 찾기 4214명에 대해 1만13필지 1678만6000㎡, 공직자와 체납자 25만6961명에 대해 75만2562필지 9억5582만5000㎡의 정보를 제공해 2001년 이후 매년 토지정보 이용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기업 맞춤형 주문식 교육의 산실인 영진전문대학이 산업 현장에 맞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 소속 교수들을 산업 현장에 파견해 교육을 받게 한다고 밝혔다. 이 대학 컴퓨터응용기계계열 캠(CAM) 전공팀 김익삼 교수 등 10명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7박8일간 두산인프라코어(주) 창원공장 MTC(Machine Tools College)에서 공작기계 이론교육, 가공, 조립, 측정, 품질 등의 실습교육을 이 회사가 제공하는 사내 기숙사에서 숙식을 하며 24시간 합숙형태로 강도 높게 받을 계획이다.
설과 추석, 해마다 명절이 되면 대구시 공무원들이 연례행사로 치르고 있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 설을 맞아 대구 남구청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관내 12개 기관·단체가 다함께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