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다가온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 역량 결집과 제66주년 광복절을 경축하기 위해 10일부터 대회가 종료되는 다음달 4일까지 26일간 전 시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목전에 다가옴에 따라 대회 성공의 열쇠인 막바지 분위기 조성 및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해 다가올 제66주년 광복절(8. 15)과 연계해 전 시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시내 전역을 축제 분위기로 조성 할 예정이다.
올 가을 대구는 아름다움과 향기를 준비하고 있다" 대구엑스코는 다음달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엑스코에서는 제2회 대구 꽃 박람회가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 `컬러풀 대구 꽃과 더불어(Live with Flower!)`를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대구 꽃 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의 화훼관련 생산, 유통, 학술, 동호회 등을 망라한 단체 및 업체가 참가해 화훼산업 활성화는 물론 꽃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도시와 풍요로운 생활을 제안한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강혜련), 대구시(시장 김범일)는 10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주)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2011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은 '미래로 떠나는 신나는 과학창의여행'을 주제로 미래를 향한 과학기술과 미래를 위한 창의·융합교육이 소통·융합하여 우리가 꿈꾸는 미래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과학창의여행플랫폼 △미래과학지혜숲 △테마산책 △과학·교육 융합 브릿지 △미래 창의인재바다 △미래사회 소통 하늘이라는 6가지 테마로 조명한다.
대구 달서구 소재 서남신시장(회장 현호종), 서남시장(회장 정해봉)상인회에서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범시민적인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8일부터 육상대회 T-셔츠를 착용하고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서남신시장 상인회원 170명, 서남시장 40명 및 종사자들이 개인 자부담(250만원 상당)으로 구입한 306벌의 T-셔츠를 대회가 끝나는 다음달초까지 계속 착용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며 특히 노점상 상인들도 함께 착용할 계획이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북구 신암1동 주택 밀집지역을 상습으로 담장을 넘어 침입하는 방법으로 가전제품, 귀금속등을 전문으로 절취한 A씨(35)를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상습으로 지난 2월 3일 새벽 2시경 북구 신암동 1층 거주하는 피해자가 외출한 틈을 이용해 담장을 넘어 침입해 시정되지 않은 창문을 열고 안방 서랍장에 놓인 TV, 귀금속을 절취하는 등 같은 방법으로 전후 21회에 걸쳐 지난 5일까지 도합 2500만원 상당 TV등 가전제품, 의류, 신발, 귀금속, 현금 등을 상습으로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상수 기자
달성군 보건소는 산도브레이크와 파브코 등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과 직장인 건강 반올림을 수행해 사업장 직원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관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자 개개인의 기초 건강상태를 측정(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검사 등)하고, 폐활량 및 호기 일산화탄소를 측정해 개인별 검사 결과에 따라, 흡연자에 대해서는 행동요법 지도 및 상담, 금연보조제 지급, 금연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며, 비만자 등에 대해서는 비만 예방을 위한 식생활 개선과 운동지도, 싱겁게 먹기 등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무총리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김성이)가 주관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소병욱) 산학협력단에서 주최하는 ‘대학생 도박중독 예방활동단’ 리더양성 워크숍 캠프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가톨릭대학교 청통수련원에서 열린다. 이번 워크숍 캠프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를 비롯한 전국 12개 대학교 100여명의 대학생이 참여하고 2박3일의 일정동안 우리나라 도박중독 문제의 실태와 개선방안에 대한 이해, 소시오드라마, 시민단체 활동가의 강연, 대학교와 지역사회에서의 도박중독 예방 홍보사업 기획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구 달성라이온스클럽에서 주최하는 한여름밤의 영화축제가 지난달 23일부터 13일까지(22일간) 비슬산자연휴양림 주차장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오후 8시경에 500여명의 피서객이 몰려 영화 속으로 빠져들어 열대야를 잊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사)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회장 전영한)와 함께 지난 5일(금) 오전 12시 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한 ‘한우고기 소비촉진 시식회’를 시청 구내식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지난해 구제역으로 인한 한우 가격하락 및 소비감소로 인한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한우고기의 지속적인 소비촉진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대구시와 한우협회에서 마련했다.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에 조성 중인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입주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90개 업체 중 46개 입주)입주 업체의 교통 및 물류소통에 원활을 기하고자, 공사 준공 전 본 진입도로를 지난 5일 오후 3시에 우선 개통했다. 현재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증가하는 교통량과 달서구 신당동(신당재)~달성군 다사읍 서재리로 넘어가는 신당재구간의 기형적인 도로선형과 병목현상으로 인해 상습 지ㆍ정체가 반복되어 통행 불편 민원은 물론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중 대회 관람을 위해 방문하는 외국관광객의 편의 증진과 육상경기 연계상품 유치를 위해 대회 기간 중 전세기 5편을 운항키로 확정했다. 이번 결과는 (재)한국방문의해 위원회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대구지점, 중국 및 일본권 인바운드 여행사와 꾸준히 협의한 결과 일궈낸 성과로 대회 기간 중 대구공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범일 대구시장이 화났다. “언제까지 둘이 싸우고 있을 것이냐, 이왕 줄 돈이면 빨리 주라” 김범일 대구시장이 6일 2011대구세계육상 대회가 열릴 대구스타디움 지하 공간 개발사업이 지연되고 있자 현장 점검에서 관계자들에게 호통을 쳤다.
영남대학교병원(원장 이관호)은 지난 5일 오전 11시 본관 4층 소아청소년과 병동 로비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투병 중인 어린 천사들과 부모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하는 어린이 희망 음악회’ 문화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박종원, 서울 소재) 교수와 학생 8명이 아침 일찍 병원을 찾았다. 이들은 우광혁 한예종 무용원 교수와 음악원 졸업생 및 재학생들이다. 이 음악회는 영남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학교(교장 하정옥 의료원장, 담임교사 손종순)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 후원한 공연행사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경덕)은 대구사격장에서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방학을 맞은 학생과 더위와 장마에 지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격 대중화와 사격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무료 사격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사격교실은 학생과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현재 접수중이다.
대구시는 사)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회장 전영한)와 함께 5일 12시 市 직원들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한 ‘한우고기 소비촉진 시식회’를 시청 구내식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구제역으로 인한 한우 가격하락 및 소비감소로 인한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한우고기의 지속적인 소비촉진 활성화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구시는 육상대회의 꽃인 마라톤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마라톤코스 주변 주요지점에 거리응원․공연팀을 배치해 다양한 응원과 공연을 준비한다. 시는 지난 6월부터 마라톤코스 거리응원․공연팀을 공개모집해 신청한 응원 65개팀, 공연은 94개팀을 마라톤 전 구간에 배치한다. 시는 당초 응원은 40개팀, 공연은 28개팀을 모집하기로
대구 달서구는 6일부터 1박2일간 달성군 논공학생야영장에서 미래의 주역인 초등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하는“일상탈출! 달서가족 발명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서가족 발명캠프는 초등학생들에게 발명 체험 기회를 제공해 아이디어가 풍부한 과학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고 지식재산 강국의 초석을 다지는 지역의 과학인재를 키우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참여가족을 확대해 시행하는 이번 캠프는 남부교육지원청 영재반 선생님들이 교육현장에서 활용하는 LED안내판, 새처럼, 투석기 공작 및 발명퀴즈 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저녁행사로 가족사랑 캠프파이어도 병행 운영돼 발명가족 사랑의 밤으로 이어지게 된다.
술을 마신 뒤 식당 업주들에게 폭력을 일삼아 온 40대 남성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4일 술을 마신 뒤 상습적으로 식당 업주들에게 폭력을 휘둘러 온 A(45)씨를 주취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대구시는 1907년 관측이후 3일(27~29일) 연속 강수량 599㎜로 최고기록을 세우면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서울 침수 피해지역을 방문하여, 실의에 빠진 피해주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침수주택 및 상가에 가재도구 정리 등 서울지역에 복구활동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대구시 자원봉사자들은 침수피해가 큰 침수지역주민의 아픔을 함께 하고 주민들이 빠른 시일내 생활의 터전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대구시, 구?군센터를 통해 참여를 지원한 자원봉사 80여명이 8월 3일 서울시 및 중앙자원봉사센터와 협조하여 서울 동작구 지역(사당1동 지역)의 침수주택 및 상가 가재도구 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3일 1995년 12월 29일 화재난 서문시장 2지구 공사현장과 대신119안전센터를 불시에 방문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한 후 최근 생필품 가격 급등으로 주부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체험하고자 소비자 물가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