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필리핀 국영방송인 NBN TV를 통해 열대 휴양지가 가득한 환상의 섬나라 필리핀에 역동적인 경북의 모습을 홍보하기로 했다. 또 세계 180여개 나라에 영어로 방송되는 아리랑 TV도 경북 특집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한다. 이번에 경북도의 초청을 받은 NBN TV는 1974년 설립된 필리핀 국영방송으로서 필리핀 전역의 9천만 명을 가시청 권역으로 하고 있어 홍보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NBN TV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경북의 힘과 도민의 자부심, 불굴의 도전정신과 성장에너지의 근원을 살펴보는데 취재의 초점을 맞추고 있어 전통적인 우호의 나라 필리핀에 경북의 브랜드를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8월 27일부터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대구시는 육상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붐업 조성을 위해 ‘길거리 홍보 DAY'를 지정하고 공무원이 직접 대 시민 홍보에 나서고 있다. ‘길거리 홍보 DAY'는 지난 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대구 남구청이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실시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을 대구와 경북지역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면제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남구청이 2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 이상을 획득하고 최근 2년간 부패공직자로 징계자가 없었던 데 따른 것으로, 면제 기관으로는 전국 기초단체(구) 중 대구 남구와 더불어 서울 송파구와 중랑구, 동작구 등 4개 구만이 선정됐다.
경북도와 대구대가 공동 주최한 ‘2011 경북도 모바일 앱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구대 컴퓨터IT공학부 이상훈씨(24세,3년)가 경북도지사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제24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우수한 모바일 앱 아이디어 발굴과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실시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86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사전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총 5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대구한의대학교 이준구 총장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몽골을 방문해 중국 강서성의 감남의학원(赣南医学院)과 21일 자매결연을 맺고 중국의 호남사범대학(湖南师范大学)과 교류증진 업무협의 및 몽골의 몽골국립대학과의 교환학생을 추진한다. 앞으로 양 대학의 교직원 교류, 학생교류, 출판물과 학술간행물 교류이며, 대구한의대학교는 매년 시행하는 DHU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에 초청해 양교간의 학생교류를 활발히 할 계획이다.
법무부 범죄예방 대구?경북지역협의회(회장 민병호)는 24일 오후 4시부터 대구 인터불고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제9회 대구?경북지역 아동?청소년 사랑의 친구 어울림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초질서 바로 지키기 운동 추진본부’와 범죄예방 대구?경북지역 협의회가 주관하고 대구?경북 아동복지시설 협회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기초질서 바로 지키기 운동 의식제고’라는 모토 아래 펼쳐졌다. 행사내용은 소년?소녀 가장 및 대구?경북의 불우아동?청소년, 소년소녀가장 및 모범청소년 등 1800명의 아동?청소년을 초청하여 식전행사로 관악부 연주와 삽살개 시범이 펼쳐졌다.
대구 남구청은 25일부터 대구에서 처음으로 ‘숲속의 작은 도서관’(이하 ‘숲속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산을 찾는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 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숲속 도서관은 100% 시민 자율 도서관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현재 이곳에는 시와 소설, 수필, 어린이도서, 과학·역사 도서 등 총 150여 권의 책이 비치돼 있으며 시민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은 후 제자리에 꽂아두면 된다.
대구 달서구는 25일부터 3일간 달서구 Green마을에서 어린이 90여명을 대상으로 방학맞이`미래꿈나무 맞춤형 녹색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서구 Green마을은 본리동 현대백조타운, 용산2동 세븐하이츠, 진천동 래미안1차아파트이다. 올해 3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시행된 `미래꿈나무 맞춤형 녹색교실`은 `작은실천 푸른달서 21`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달서구와 남부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교육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환경보전 실천교육과 체험을 통해 환경보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기르고 어린이들을 통해 학부모들의 저탄소 친환경 녹색생활실천을 유도해 지역환경보전 교육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대구 달성군 옥포면 옥연저수지가 친환경, 명품저수지로 거듭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사업은 농업용수가 부족하거나 노후화로 붕괴 위험성이 있고, 홍수피해가 우려되는 저수지에 대하여 다목적, 다기능으로 활용하기 위해 담수능력을 제고하고, 하천 유지유량을 방류해 농촌지역 소하천의 건천화 방지와 수질개선 및 수변생태계복원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마엔 쏨 온(Men Sam An) 캄보디아 부총리 일행을 초청해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와 연계한 의료관광을 홍보하고 교육,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과 상호 우호증진을 위해 캄보디아 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 할 예정이다. 캄보디아 부총리 일행은 25일 지난해 외국인환자유치 병원급 순위에서 외국인환자유치 전국 5위를 기록한 효성병원(원장: 박경동)을 방문해 병원을 둘러보는 한편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서비스도 안내받게 된다. 또 노보텔에 위치한 대구모발이식전용센터(센터장: 김정철)를 방문, 대구시가 보유한 세계적인 모발이식 기술을 홍보하고 작년 외국인환자 유치 순위에서 비수도권 병원 중 1위를 차지해 보건복지부로부터 ‘한국의료 글로벌 최고 자문관’으로 위촉 받은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병원장: 차순도)을 방문하여 건강검진을 체험하게 할 예정이다.
지역 리드기업인 스타기업과 월드클래스 300기업들은 워크숍 등 행사에서 2011년 육상대회 성공 결의를 다지는 한편 3억 상당의 입장권 구입, 홍보 현수막 설치, 링타이 착용, 지하철 간판 홍보 등 대회 성공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주)대성하이텍(대표 : 최우각)을 포함한 50여개의 스타기업 및 World-Class 300 기업들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지원하기 위하여 3억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입하여 자사 및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전달하기로 해 육상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을 보탰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기원을 위해 대구대 학생들이 지난 18일 국토대장정에 들어간 가운데 뜨거운 태양에 달아오른 아스팔트의 열기에도 아랑곳하지않고 21일 경기도 이천지역을 힘차게 지나가고 있다. 대구대학교 65명의 국토대장정단원들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전국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11박 12일 일정으로 서울을 출발해 대구스타디움까지 총 350km를 걷는 국토대장정에 나섰다.
대구달성경찰서(서장 김영두)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달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풍면 소재 식당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노력한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어린이보호활동에 큰 기여를 하신 회원 박정옥(39 여)씨외 2명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4일간) 신천둔치 종합생활체육광장(중동교~상동교 사이)에서 `제5회 신천돗자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음달에 열릴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기 마련되는 이번 돗자리음악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대구 시민들에게 시원한 청량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천돗자리음악회는 특별한 격식 없이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서민친화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신천을 배경으로 열리는 친환경 음악회로 대구의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예정이다.
경상북도의 ‘전통한옥 체험숙박시설 운영지원사업’이 주민소득 증대 및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전통한옥 체험숙박 관광객이 4만7천519명(내국인42,943명, 외국인4,576명)으로 2010년 6월 대비 3만9천625명(내국인 36,055명, 외국인 3,570명) 보다 20% 증가했고 외국인 숙박객은 4,576명으로 28%나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경북의 전통한옥 숙박시설이 ‘2011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청송 송소고택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아 대내외적으로 인증을 받았다.
이유경 의원(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전국여성지방네트워크(전여네)와 한국여성정치연구소(소장 김은주)가 공동주최한 “공부하고 발로뛰는 의정연수-독일” 연수(5/31 ~ 6/9)를 통해 독일의 환경, 복지, 주민참여, 통일 등 선진사례를 접하고 독일의 여성정치인들과 간담회를 진행한 내용을 바탕으로 22일 오후 4시 ~6시에 대구 서구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하는 “공부하고 발로 뛰는 의정연수 - 독일” 결과보고회에서 독일 리히텐베르크의 주민참여예산제 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안상수 기자
경상북도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총력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시?도민들의 참가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성공개최기원 다짐대회에 도지사가 직접 참여하여 지원하는 등 인접 대도시 방문 홍보이벤트, 입장권 판매활동지원, 관광객 유치 홍보 등 도차원의 총력지원 태세를 강구한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시민을 괴롭히는 주취폭력범(주폭)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23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검거, 19명을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달서경찰서는 11일 여자 혼자 운영하는 영세식당에 들어가 욕설을 하면서 음식값 등을 상습적(공갈 5회, 업무방해 4회)으로 갈취한 최모(59)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안심연료단지 이전을 두고 안심연료단지 인근주민과 대구시가 마찰을 빗고 있다. 20일 안심2동주민자치위원회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 주민 300명은 동구청과 대구시청을 항의 방문, 연료단지 이전의 불합리성과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온 대구시를 성토한 후 대안을 받아낸다는 계획이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채장희 농학박사)은 금년도 벼농사 중간평가결과 못자리와 본논 초기 저온과 최근의 긴 장마 속에서도 현재까지 벼 생육은 평년 수준, 병해충은 평년보다 적게 발생된 것으로 평가했다. 금년도 벼 생육조사 결과 지난 16일 현재 평균 벼키는 69.8cm로 평년보다 3~4cm 크고 포기당 줄기수는 19.1개로 평년에 비해 1~2개 적으며 전반적으로 평년과 비슷한 생육을 보였고 조생종 벼의 예상 출수일은 7월 28일로 평년에 비해 2~3일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