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경북도청 이전 1주년을 기념해 상호발전하는 의미를 담고자 '경북과 함께 50주년 DGB' 이벤트(사진)를 벌인다. 지난 1967년 최초의 지방은행으로 출범한 DGB대구은행은 Daegu Gyeongbuk Bank라는 영문명에 걸맞는 지역대표금융그룹으로 성장해왔다. 본 이벤트는 지난 50년간의 상호발전을 뒤돌아보는 한편, 앞으로 경상북도와 함께하는 100년 은행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이에 대구은행 도청지점은 지난 15일부터 5월31일까지 경북 소재 DGB대구은행에서 경북과 연계된 금융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벌인다.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달서구청이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속가능 미래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찾아가는 에너지 절약교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성시헌)이 '2016년도 산업기술 R&D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체험수기를 공모해 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한온시스템(주) 김진형, 우수상은 성림희토금속(주) 권다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김하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이은찬 씨 등이 차지했다.
DGB대구은행이 16일 오전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DGB대구은행의 모바일뱅크인 아이M뱅크 한국가스공사지점 오픈 기념식을 가지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행사는 DGB대구은행의 모바일뱅크인 아이M뱅크 '한국가스공사M지점' 개점을 통해 한국가스공사 임직원의 금융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양 기관이 지역사회발전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2층 '빵선생' 매장이 쨈이나 소스와 함께 먹으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100% 유기농 밀가루 수제식빵을 선보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한병홍)가 고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LH와 함께하는 마이홈찾기' 행사를 개최한다. 'LH와 함께하는 마이홈찾기' 행사는 LH가 제공하는 하는 대구경북본부만의 특화된 고객지향적 서비스다.
한국감정원이 15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열린 '정부3.0 개방·창업공유마당'에서 한국감정원의 공공데이터를 활용을 통한 창업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행정자치부, 지자체, 공공기관과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자치부, 대구시, 부산시, 정보화진흥원, 한국감정원 등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3.0의 핵심가치인 개방·소통·협력을 통한 창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빌리프 매장이 세안 직후 10초의 촉촉함을 지켜주는 욕실 에센스인 '뉴메로 10 에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수분을 많이 빼앗기는 세안 직후의 10초를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빠르게 사용해 단 한 순간의 건조함 없이 물기 머금은 피부를 지켜주는 수분 보호 욕실 에센스이다. 세안 직후 타월로 얼굴의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후 수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2~3회 펌핑하여 피부결을 따라 고루 발라 준 뒤 토너부터 순차적으로 사용하면 된다. 가격은 75ml 3만3천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한샘플래그샵, 인테리어대리점, 한샘몰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매트리스 신제품 '유로401'과 '유로 402' 2종을 출시했다. '유로 401'은 코코넛에서 추출한 섬유질로 만든 천연소재 '팜패드'가 내장돼 있어 탄탄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대구백화점은 15일부터 26일까지 프라자점 10층 가구전문관에서 ‘제4회 대백 가구 대전’을 진행한다. 300만원 이상 구매 시 10% 상당의 대백상품권(일부브랜드 제외)과 브랜드별 특별 사은품을 증정하며, 진열 전시상품(퍼시픽그린 진열가구 20%+20%) 특별가 판매도 한다. 또 혼수·입주·신학기 준비를 위한 스페셜 위캔드(18~19일. 프라자점 9층) 행사에서는 전자제품 50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7.5% 사은(한정진행) 행사를 하고 삼성전자 ‘북9 always’ 구매 시 주유권(GS칼텍스)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에는 가보흙침대, 에이스, 시몬스, 리스톤, 라포르가구, 대림목공예, 인아트, 애쉴리, 디자인벤처스, 비아베네또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한국가스공사가 15일 본사에서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헌혈에는 가스공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발급된 헌혈증서는 전량 기증받아 중증환우, 병원 등에 연내 기탁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태원)가 13일부터 '국가안전대진단 농업용저수지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벌이고 있다. 안전사고 없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예방에 전력을 다하기 위해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관리 및 영농대비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함이다. 이번 점검은 도시화·산업화 및 기후변화에 따른 신종 재난·안전위험과 국가기반시설 노후화에 따른 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범국가적 안전대진단을 실시해 대형시설물의 안전수준 및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국가안전대진단의 지속 추진을 통해 농업용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고추유통공사와 안동대학교 영양고추명품화사업단은 지난 1년여 간의 연구 끝에 홍고추 추출액을 이용한 건강음료 2종을 개발하고 시판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영양 지방의 주산물인 고추의 주성분인 캡사이신(capsaicin)은 매운맛 성분으로 신체내의 체지방 축적과 체중의 증가를 억제하는 항비만 기능 및 지질대사개선, 면역증진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고 건강음료로 구매 음용이 보편화된 제품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상공회의소(이하 '대구상의') 사회공헌위원회의 '따뜻한' 활동이 갈수록 활기를 띠고 있다. 15일 대구상의에 따르면 '사회공헌위원회'는 2013년 설립 후 1사1교 악기기부 사업, 인문도서 기부사업, 나눔 교육 등의 교육지원 사업과 함께 기업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료급식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기업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2013년도 출범했을 당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모금액은 3억5천여만원으로 적은 편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지난해의 경우 두 배이상 늘어난 7억1천여만원이 모금됐다.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이 대구지역의 문화콘텐츠 산업 현황 조사 결과, 광고와 콘텐츠솔루션 산업이 대구 콘텐츠 산업의 매출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DIP가 12개(출판·만화·음악·영화·게임·애니메이션·방송·광고·캐릭터·지식정보·콘텐츠솔루션·공연)산업 분야에 해당하는 지역 콘텐츠 기업 691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6년 대구 문화콘텐츠 산업 통계조사(2015년 기준)' 결과를 발표했다.
류재일 대구지방조달청장이 15일 경북 영주시 소재 LED 조명 전문 생산기업인 ㈜선일일렉콤(대표이사 송보선)을 방문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활동을 벌였다. (주)선일일렉콤은 LED조명분야 제조업체로서 특허기술인 '점등스위치형 디밍(밝기조절) 기술'을 기반으로 'LED등기구`를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받았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LED조명 분야에서 성장해온 지역 우수 강소기업이다.
한국가스공사가 14일 인천 LNG기지에서 KIPIC사(쿠웨이트 국영석유화학회사) 아흐마드 알 제마즈 (Ahmad Saleh Al-Jemaz) 천연가스·석유화학 분야 부사장을 초청해 알주르(Al-Zour) LNG기지 운영사업(Operation & Maintenance) 수주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DGB금융그룹이 14일 오전 호텔 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2017년 제1차 DGB CEO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포럼은 지난해 10월 DGB금융그룹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플랫폼의 일환으로 창립됐으며 준비기간을 거쳐 올해 2월 첫 번째 모임을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과 경제사회적 영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첫 조찬 포럼에는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과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등 지역기관단체장 및 지역 기업 CEO 등 3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롯데백화점이 봄을 앞두고 '컬러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백화점은 15일, 올 봄을 이끌 3대 트렌드 컬러로 비비드 핑크(Vivid Pink)와 내추럴 베이지(Natural Beige), 그리고 브라이트 옐로우(Bright Yellow)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백화점측은 "뉴욕과 파리, 런던 패션 컬렉션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된 색상의 비중을 분석한 다음 세계적 색채연구소인 팬톤에서 발표한 10대 트렌드 컬러를 참고하고, 마지막으로 패션업계 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적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구신세계가 '고급 백화점'이라는 이미지 굳히기에 힘을 쏟고 있다. 이 백화점은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본보 14일 14면 보도)과 함께 15일부터 26일까지 1층 특설행사장과 각 브랜드 매장에서 '럭셔리 워치 페어'를 열기로 하면서 고급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