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화물운전자로 선정되면 최고 500만원의 주유 상품권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도로공사가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모범 화물운전자 포상제도’ 신청자를 모집한다. 응모 자격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1톤 초과 사업용 화물차 운전자이며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서비스 홈페이지(www.excard.co.kr) 또는 휴대폰 (goo.gl/PhWVIR)으로 접속해 가입 신청을 하면된다. 지난해는 4.5톤 이상 사업용 대형화물차만 응모 가능했으나 이번에는 1톤 초과 사업용 화물차로 확대 적용된다.
대구·경북의 도·소매업 및 서비스업 종사자가 각각 47만 5000여명, 45만여명으로 집계됐으며, 종사자 1인당 매출액은 1억 2000만원, 1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28일 발표한 '최근 4년간 대구·경북지역 도·소매업 및 서비스업 변화 추이'에 따르면 2014년 기준 대구 사업체수는 13만 9000여개로 2011년 대비 5.7% 증가했다.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1%였으며, 같은 기간 전국 증가율은 9.2%였다.
한국가스공사가 29일 안전관리수준 향상과 안전 분야 신기술 및 제도 동향 공유를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었다. 가스공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에너지공급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의 차질없는 수행을 위해 학계, NGO 등 외부 안전전문가들과 함께 위원회를 진행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8일 '2016년 설계 및 시공기술 개선제안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LNG생산설비의 건설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을 위해 시행된 이번 공모는 지난 5월부터 시작돼 총 81건의 개선제안이 접수됐다.
에어부산이 지난 28일 오후 본사 회의실에서 '에어부산 DREAM보탬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부산 지역 고등학생 64명에게 100만원씩 총 64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한 아동복지시설 생활 아동 100명의 18세 이후 정착자금을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에 총3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국세청이 지난 9월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국세 증명 13종을 발급한데 이어 이달 30일부터는 정부민우너포털 '민원24'에서 발급되는 국세 증명을 기존 6종에 3종을 더해 총9종으로 확대 제공한다. 이로써 민원24에서 발급되는 국세 증명은 사업자등록증명, 휴업사실증명, 폐업사실증명, 납세증명서, 납세사실증명, 소득금액증명,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부가가치세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 소득확인증명 등을 발급 받을 수 있다.
도심 내 중소기업에게 생산 공간을 공급하고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임대형 지식산업센터가 문을 열고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대구시에 따르면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총사업비 24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3734㎡, 지하1층 지상8층 규모로 올해 10월 서구 제3산업단지 인근에 준공됐으며 11월초 1차 모집에서 8개 기업, 17개 호실이 확정돼 입주계약을 완료했다. 시는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과정에서 신공법과 현대적 건축기법을 도입했으며 철저한 공정관리와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하는 등 완벽한 품질·안전관리에 중점을 뒀다. 또 영세 중소기업의 입
경북도가 4억불의 농식품을 수출하는 등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10월까지 4억460만8천불의 농식품 수출은 전년동기 3억2천146만9천불보다 26% 증가한 수치로 경북 농식품 수출액의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 부류별로 보면 가공식품을 포함한 농산물이 3억2천144만4천불(30%↑), 축산물이 451만2천불(6%↑), 임산물이 917만1천불(64%↑), 수산물이 6천948만2천불(8%↑)을 기록했다. 경북도 대표 과일인 사과의 경우 생산량 증대로 대만, 홍콩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10%나 증가해 372만불이 수출됐다. 이밖에 배 805만불
제13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대구경북지역 최대 규모인 90개 브랜드 200부스가 참여한 가운데 엑스코에서 열린다.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 대구경북지회와 (사)한국소상공인컨설팅협회가 주최하고 창업전 전문기획사 제일좋은전람(대표 홍병렬)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최신 창업 트렌드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돼 2017년도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나 업종전환 희망자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5일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가 견본주택을 오픈하면서 그 일대는 말 그대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이른 아침부터 견본주택을 둘러보기 위한 방문객의 줄이 범어네거리까지 이어졌고 차량 행렬이 꼬리를 물었다. 오후까지도 방문객의 줄은 쉬이 줄어들지 않았다. 주말에도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려 삼정기업의 집계에 따르면 2만명이 3일동안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대구 분양시장에서는 올해 수성구에서 마지막 분양이 될 '만촌 삼정그린코아 에듀파크'에 얼마나 많은 청약통장이 몰릴지가 관심사다. 올해 가장 많은 청약통장이 쏟아진 단지는 지난 4월 분양했던 '범어 센트럴푸르지오'로 3만3천612개의 청약통장이 사용됐다. 오랫동안 기대가 높았던 사업이니만큼 업계에서는 그 이상이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한약진흥재단(원장 신흥묵)이 지난 28일 오전 10시 경산 본원 1층 대강당에서 고경석 이사장과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약진흥재단 창립기념식은 우수 직원 표창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복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출범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국민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임직원들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25일에 케냐 나이로비에서 유엔 해비타트(UN-Habitat)와 아프리카 지역 부동산 가격공시 및 시장관리 분야 협력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유엔 해비타트(유엔인간정주계획 The United Nations Human Settlement Programme)는 전 세계 도시의 주거 환경 개선, 도시의 통합적인 지속가능한 개발 및 도시 문제 해결 목적으로 인도적 지원활동을 하는 유엔 산하 기구로 케냐 나이로비에 본부를 두고 있다.
한국도로공사가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도로공사는 지난 23일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제9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 인터넷서비스 부문과 공기업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블로그·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등 소셜미디어의 모든 대외활동을 종합 평가해 소통이 활발한 기업과 공공기관에 시상하는 이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재)대구경북연구원이 대구시, 한국도시설계학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김경대)와 함께 29일 오후 2시 섬유개발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제3차 미래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대구 서부권 발전 방안'이다. 이 자리에서 장재일 경일대 교수는 '서대구 역세권 개발 구상'을 제시한다.
신한종합건설이 25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일대에서 선보이는 주거용 오피스텔 '수성 헤센 더테라스'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수성 헤센 더테라스'는 지하 5층~지상 29층 전용면적 26~54㎡ 총 614실 규모로 전호실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이, 2층에는 주민편의시설이, 3층~29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뀬49A㎡368실 뀬49A㎡(복층)84실 뀬54B㎡44실 뀬54B㎡(복층)10실 뀬49C㎡44실 뀬49C㎡(복층)10실 뀬26D㎡ 16실 뀬26D㎡(복층)4실 뀬54E㎡ 28실 뀬54E㎡(복층)6실 등 원룸형부터 별도의 방을 갖춘 다양한 형태로 구성돼 있으며 일부 실은 복층형 설계(114실)가 적용된다.
경북지역 농가인구가 20년 동안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농가의 고령화율은 42%로 전국 농촌 고령화율에 비해 3.6%p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24일 발표한 '경북 농업 변화 추이(1995~2015)'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경북 농가는 18만 4642가구로 20년 전인 1995년에 비해 28.8% 감소했고, 농가 인구는 41만 140명으로 47.9% 감소했다. 급속한 고령화의 영향으
한국가스공사가 정보통신기술의 급격한 변화와 발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KOGAS 중장기 정보화전략계획(ISP : 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수립 사업에 착수했다. 공사에 따르면 기존 정보화전략계획의 활용도가 한계치에 도달하게 됐고 중기경영계획 및 비전 2025가 새롭게 수립됨에 따라 이에 부합하는 새로운 정보화 Master plan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지난해 연말 출시한 모바일뱅크 '아이M뱅크' 서비스 출시 1주년을 맞아 플랫폼 전면 업그레이드, 지점 확대 등의 대대적 업그레이드에 나선다고 밝혔다. '나는 은행이다(I am bank)'라는 의미의 '아이M뱅크'는 밀착형 개인화 모바일은행으로 '은행 內 은행'을 지향하고 있다. DGB대구은행의 강점인 지역밀착 전략을 모바일뱅크에 도입해 국내 최초 브랜치(branch, 지점) 운영방식의 모바일 은행 플랫폼을 차용했는데, 개인이 애용하는 지점을 어플 내에 설정하면, 온-오프라인과 병행해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밀착성이 기존 모바일뱅크와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출시된 '아이M뱅크'의 기능 개선을 위해 직접 사용하고 있는 대학생, 고객자문단 등의 실질적인 현장의견을 수렴해 2차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한 개인화 작업에 중점을 뒀다.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1년9개월여만에 50만건을 돌파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부동산정보 앱은 부동산거래 외에 시장동향, 과세정보 등을 총망라하는 종합부동산 정보 서비스로서 올해 8월초 40만건 다운로드 이후 현재 50만건에 이르렀다.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약 25종의 정보를 탑재하고 있고 부동산 전문기자와 중개업소 등의 입소문을 타고 하루 평균 1000여건 다운로드 되고 있으며 일평균 열람건수는 평일 20만건, 주말 70만건에 이르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경북지역 저소득층의 동절기 에너지비용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 '에너지바우처'는 전국 지자체와 에너지 협력사 등 5만여 관계기관이 함께해 50만 가구의 난방비를 지원한 '정부 3.0 우수사례'로 지난해 12월 첫 시행됐다.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은 ▲수요자 참여 확대 ▲선제적 서비스 제공 ▲협업을 통한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등 국민맞춤형 서비스 이행을 위해 발돋움 하고 있는 대한민국 맞춤형 에너지 복지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