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지난 12일 구미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전쟁의 후유증으로 기아에 허덕이
"이번 지방선거는 보수, 진보로 편 가르는 정치적 행위가 아닌, 경북도민을 누가 더 행복하게 하고, 경북을 발전시키는 도정 책임자를 뽑는 선거입니다"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오는 22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불심(佛心) 잡기에 나서는 등 연일 광폭(廣幅) 행보를 잇고 있다.
강은희(사진) 대구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11일 '유아 교육비는 줄이고 유아교육 서비스의 질은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자녀양육과 교육비 증가로 인해 가계 부담이 늘어나면서 저출산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학부모의 유아 교육비 부담과 유아교육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유치원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유형도 다양화해 미래인재를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종식(사진)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우리 국가와 경북의 더 나은 밝은 미래를 위해 초·중·고 과학교육을 보다 내실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꿈과 행복을 가져다 줄 주민과 함께 하는 생활과학을 평생교육으로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안상섭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2일 포항에서 공식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어, 다가오는 6월 교육감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하는 행사에 지지자 3,000여명이 참석해 지지세를 과시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0일 저녁 7시13분께 포항 북구 여남항 남동방 약 1km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어선 Y호(3t, 승선원 2명)와 11일 오전 4시께 포항구항 북방파제 동방 약 4해리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요트 J호(3.05t,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고 13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어선 Y호는 선원 1명과 조업을 마치고 입항 중 해상에서 스크류에 줄이 감겼으며, 요트 J호는 사고 전일 부산 영도에서 출항 포항으로 입항하려다 배터리 방전으로 구조요청을 했다. 포항해경은 연안구조정 및 포항구조대의 도움으로 2척 모두 무사히 인근항으로 예인했다. 해경 관계자는 "야간 항해시에는 정치망 등 어장이 산재되어 있어 줄 감김 사고로 이어 질수도 있으며, 출항 전 장비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유한국당 권영진(사진) 대구시장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재개했다. 권 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11일부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의 자격으로 범어네거리 자신의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재개했다. 권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대구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6·13 지방선거는 대구경북의 자존심을 세우고 이 정권이 대구경북을 홀대하지 않도록 본때를 보여주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대한민국 보수의 중심으로 우뚝 서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중심으로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또 "이번 선거가 지난 4년 동안 만들어 온 변화와 희망을 완성하는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반드시 압승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 후보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형기(사진) 후보가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1시 대구 중구 덕산동 96-15 반월당 센트럴 타워 6층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를 비롯해 당원 및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6·13 선거에서 승리해 자유한국당의 문을 닫도록 하겠다"며 "30년 간 수구보수 일당인 그들(한국당)은 시민을 졸로 보고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박근혜 정권은 자멸했다"며 "유승민 의원의 간언을 들었으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승민 대표는 축사에서 "오늘부터 대구에 상주하며 김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겠다"며 "시민들이 투표장에 나오기만 하면 김 후보는 필승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된 뒤에도 자유한국당은 반성할 줄을 모른다"며 "김형기 당선시켜 대구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꾸게 해 달라"고 호소했다.
6·13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서는 이현준(사진) 경북 예천군수 예비후보가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3선 도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 예천읍 예천웨딩의전당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이한성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지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제는 정파를 떠나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군민에게 충성하고 헌신하는 길을 걷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오직 예천, 더 큰 예천, 예천의 미래 100년을 담고 싶다. 그동안 일해 본 차별화된 경험으로 책임감 있는 미래를 준비하고 싶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그동안 이뤄 놓은 성과를 토대로 다시 한 번 군민들의 선택을 받고자 한다"면서 "활기찬 예천, 행복한 군민시대를 예천군민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약으로 ▲인구 10만 규모의 녹색도시 조성 ▲문화, 스포츠, 관광의 융복합을 통한 치유도시 조성 ▲국내 최대 세라믹 산업단지 및 국가혁신 클러스터 유치 ▲고령화 대비 ICT 기반 농축산업 육성 ▲중부권 횡단철도 건설사업 조기 착공 등을 제시했다.
임욱강(전 기획감사실장·사진) 무소속 고령군수 예비후보가 지난11일 문자메세지 인사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당초 이달 중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바쁜 영농철 짧은 개소식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찾아오는 지지자들의 번거로움과 선거사무소 주변 교통 혼잡으로 상인들의 불편을 막기 위해 개소식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바쁜 영농철에 군민을 모아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하는 것 보다, 직접 군민을 찾아가 고령 발전방향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후보들의 세 과시와 지지자들의 결속을 위한 중요 행사 중 하나지만,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우후죽순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있다. 임 후보는 "저를 걱정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을 모시고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지고 싶었지만, 문자메시지로 대신하게 되었다"며, 더 많은 격려와 사랑을 당부하였다.
울진군 중앙로 월변다리 에넥스2층 선거사무소에서 지난 12일 경상북도 도의원 울진군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한 전종호(사진)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향한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석호 국회정보위원장, 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 장선용 군의원 예비후보, 국제로타리 3630지구 이동호 총재를 비롯한 당원과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강석호 국회의원은 "전 후보는 늘 봉사의 대열에서 앞장서 일해온 준비된 도의원 후보자라서 공천도 단독공천을 하였다"면서 "낮은 자세로 지역발전에 앞장설것"을 주문했다. 이어 주시한 선대위본부장은 "전 후보는 아무리 여려운 일에 부딪쳐도 조금도 굴하지 않고 맞서는 능력있고 소신있고 검증된 후보로서 당선은 군민의 행복"이라고 축하했다. 전종호 후보는 "큰 공약보다 실천 가능한 일부터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며 군의원과 도의원 그리고 군수가 함께하는 공약으로, 살맛나는 울진을 만드는데 앞장서 함께 하고 주어진 소임을 다하는 도의원 다운 도의원 힘찬 울진을 만들 전종호가 압승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실것"을 간곡하게 호소했다. 경상북도 도의원 울진군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 전종호 후보는 무소속 남용대 후보와 2파전의 승부가 예상된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북지역 곳곳에 무소속이 강세를 띄고 있는 가운데 울진군수 선거에서도 무소속 바람이 거세다. 재선도의원 출신인 전찬걸 예비후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석패했으나, 37%(11,995표)를 득표했던 저력을 바탕으로 4년간 꾸준히 울진지역 곳곳을 누비며 표밭을 다지고 있다. 지난 12일 열린 전찬걸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이를 반영하듯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1천여명의 지지자와 군민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뤄 "정당 초월, 정파 초월, 군민 공천 무소속 군수시대를 열자"는 분위기가 뜨거웠다. 전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군수선거에서 아쉽게 낙선했으나 저를 지지했던 11,995명의 유권자수를 통해 울진을 바꾸기 위해서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군민의 열망을 확인했기에 패배의 아픔이나 좌절을 느끼지 않았다"며 "강한 파도가 강한어부를 만들듯 더 단단하고, 더 강해진 전찬걸을 통해 울진군을 개혁하고, 군민이 주인되는 '울진군 행정소비자 주권시대'를 개막하자"고 역설했다. 이날 전후보는 '군민소통선거캠프'로 명명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즈음하여 10대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자유한국당 손병복(사진) 울진군수 후보자 사무소 개소식에 지지자와 당원, 지인 등 2천여명이 찾아 울진을 들썩이게 했다. 특히 지지자들은 10개 읍면 전역에서 골고루 참가했을 뿐만아니라, 청년과 여성 지지자 등도 눈에 띄었다. 또한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정보위원장과 김용수 前 군수, 지역 사회단체장들도 대거 참석해 손병복 후보자에게 힘을 실었다. 개소식에 기대 이상의 사람들이 찾아, 손병복 후보자측은 이 분위기를 이어 나가 대세를 잡아 지지세를 확장시키겠다며 총력전을 각오를 다졌다. 강석호 국회의원은 손병복 후보자의 삼성그룹과 한울원자력본부장의 경력을 언급하며 "손병복 후보자는 누구보다 울진의 현실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고 판단하고 있다. 후보자의 경력은 울진이 새롭게 변할수 있는 원동력이 될수있다. 군민들은 주저없이 성원과 압도적인 지지로 군수로 당선시켜 새로운 울진의 꿈을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대표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북 필승결의대회에서 "요즘 자고 일어나면 북한의 노동신문에서 나를 욕한다"며 "그런데 자고 일어나면 민중당과 민주당에서 나를 욕한다"면서 "최근에는 북에서 민주당 찍어야 한다는 식의 선거운동 해주고 있다. 그만큼 자유한국당이 살아나고 있다.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구경북은 한국 보수우파의 심장이자 언제나 당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당을 일으켜 세운 중심세력이다"며 "이제 TK가 다시 일어서서 동남풍이 태풍이 되고, 충청과 수도권을 거쳐서 대한민국의 태풍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꼭 똘똘 뭉쳐서 전원 승리해줄 것을 부탁한다"면서 격려했다. 이어 "북핵폐기가 과연 이뤄질 수 있느냐"고 반문하고 "북핵을 폐기하는 순간 김정은 체제는 바로 무너진다"면서 "체제를 유지하는 유일한 수단이 핵무기다. 자기 체제가 바로 무너질 것을 알면서 핵폐기를 하는 이유, 핵폐기를 해야만 하도록 우리가 끌고 가야 되는데 DJ, 노무현 전 대통령이 70억불을 북에 퍼줬다. 그 돈으로 핵을 만들었다"며 "나는 거듭 말하지만 8번을 3대에 걸쳐 거짓말 한 정권인데 이번 9번째 참말로 믿고 회담하지 말고 거짓말인 것을 전제로 대책을 세워라는 것이 자유한국당의 요구고, 우리 자유한국당이 진정한 남북평화를 이루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과 관련, "매우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2시 45분께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북한에 억류됐다 풀려나 귀국한 미국인 3명을 직접 맞으면서, "이것을 가능하게 해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감사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현재 국회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의 임기가 오는 29일로 모두 만료되는 가운데 여야가 올 하반기 원구성(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내다보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현행법은 차기 의장과 부의장 선거 시기를 임기만료일 5일 전으로 규정하고 상임위원장 선거는 임기만료일까지다. 국회 운영을 이어가기 위해선 이번 달 내에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장단 선거가 이뤄져야 한다. 그러나 민주당원 댓글조작 의혹 사건(일명 '드루킹 사건') 특검을 두고 여야의 강 대 강 대치가 연일 계속되자 하반기 원구성 역시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정의당·대한애국당 등 여야 후보들이 10일 오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경북지역 현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오중기 민주당 후보는 "지역주의 해소하고 정체된 경북을 발전시킬 것인가 대해 도민들은 변화를 바라 있고 경북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한국당 후보는 기조연설에서 "경북은 화랑정신으로 뭉친 곳, 선비정신으로 민족정기를 세웠다"며 "지역에서 20년, 중앙무대에서 20년 있으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을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의원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들이 무소속연대 출범을 선언했다. 무소속연대는 10일 오전 대구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의원 27개 선거구 중 18개 선거구에서 22명이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했으며 앞으로 전지역구에 후보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대구의 정당정치가 시민에게 불신의 도를 넘은 현실에서 시민의 진정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정당과 국회의원 눈치만 쳐다보는 정당공천 후보 대신 무소속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바른미래당 대구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가 제1차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공천 확정자를 발표했다. 최종 확정된 공천자는 광역의원 후보 7명, 기초의원 26명으로 총 33명이다. 공천확정자 33명중 여성은 7명, 39세 이하 청년은 4명이며 최연소자는 91년생(26세)이다. 광역의원 공천 확정자는 ▲중구제1선거구 김인석 ▲동구제1선거구 강신혁 ▲동구제2선거구 김대환 ▲동구제4선거구 이재숙 ▲북구제2선거구 이시명 ▲북구제4선거구 장갑호 ▲달서구제6선거구 김주범 등 7명이다. 기초의원 공천확정자는 ▲중구 가 선거구 김광석 ▲중구 나 선거구 권재우 ▲동구 가 선거구 박대진 ▲동구 다선거구-가 이진욱 ▲동구 다선거구-나 임정숙 ▲동구 라선거구-가 정한준 ▲동구 라선거구-나 하중호 ▲동구라선거구-다 차수환 ▲동구 마선거구-가 전대진 ▲동구 마선거구-나 이현철 ▲동구 바선거구-가 정인숙 ▲동구 바선거구-나 최건 ▲서구 사선거구 박상민 ▲서구 라선거구 정재현 ▲남구 가 선거구 허중구 ▲북구 다 선거구 이상은 ▲북구 마 선거구 이찬정 ▲북구 아선거구 이영희 ▲수성 나 선거구 김규탁 ▲수성 마 선거구 김은숙 ▲수성 사 선거구 황미정 ▲ 달서구 나 선거구 전기택 ▲달서구 바 선거구 박노일 ▲달서구 사 선거구 이관석 ▲달서구 아 선거구 손범구 ▲달서구 자 선거구 박재형 등 총 26명이다.
임종식(사진)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0일 심화되는 초고령화 인구절벽 현상에 따른 농·산·어촌 인구감소에 따라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학교에는 방과후 수강 학생 수가 적어서 우수한 방과후 강사들이 지원을 기피하고 있다며 개선방안을 내놓았다. 임종식 예비후보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농·산·어촌 지역 순회방과후 전문 강사제 도입으로 농·산·어촌 학생들의 학습선택권을 늘리겠다는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임종식 후보는 날이 갈수록 열악해져 가는 농·산·어촌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늘려나가겠다며 ▲농·산·어촌 지역에 방과후전문강사제 운영 ▲인접 소규모 학교에 방과후 전문강사 순회 파견 ▲소규모 학교에도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 지원 ▲소규모 학교 방과후 수강료 전액 지원 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