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보다 오름폭이 축소됐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3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전국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이달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02% 상승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스파이더 매장에서 새해를 맞아 건강한 다이어트를 결심한 고객을 위한 트레이닝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 '운동 욕구를 돋워준다'는 트레이닝 의류들이다
수입차 시장이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타이어 수입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대한타이어산업협회에 따르면 타이어 수입은 지난해 5억9207만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15.8% 성장했다. 타이어 수입이 3년 연속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국적별 점유율을 살펴보면 중국산(1억7526만달러)이 29.6%를 차지해 1위였다. 뒤를 이어 독일(11.4%), 일본(10.7%), 태국(8.6%), 미국(8.6%) 순으로 나타났다.
에어부산이 지난달 31일 오전 본사(부산 상공회의소)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4차 산업사회 선도 LCC'를 위한 경영 특강을 가졌다. 이 날 특강을 맡은 이민화 교수는 '4차 산업사회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올해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경영방침인 '4차 산업사회 선도'에 따라 4차 산업사회 진입에 따른 사회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8층 LG전자매장이 음식 냄새와 미세먼지를 함께 잡아줄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 공기청정기는 냄새를 360도로 흡입하고 깨끗해진 공기를 최대 7.5m까지 멀리 내보내 더욱 강력하고 빠르게 맑게 해준다.
지난해 '국가적 위기'에서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수출이 감소했지만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액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중소기업 수출액은 총 103억900만불로 전년 98억6700만불에 비해 4.5% 늘었다. 이는 전국 중소기업 수출증가율 2.0%보다도 2배 이상 높은 것이다.
'2017년도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수행사 풀(POOL) 모집 권역별 사전 설명회'가 3일 오후 2시부터 대구상공회의소 중회의실1에서 열린다.
올해 들어 주식 투자를 위해 개인 투자자들이 빚을 낸 금액이 4000억원 가량 늘어났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의 신용거래융자 잔고 합계는 7조1735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도로공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도로공사는 지난 24일 김천지역 아동양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베다니성화원'을 시작으로 지역 복지시설 5곳과 불우이웃을 방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이번 나눔 활동에는 김학송 사장을 비롯한 많은 직원들이 함께 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도로공사는 김천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2014년 이래 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매달 꾸준한 후원활동을 펼쳐왔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태원)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5일 한국주택금융공사 대구지사와 칠성시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연금 및 주택연금에 대한 합동홍보를 펼쳤다. 이날 홍보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공동 마케팅 추진을 통해 정부 정책상품인 농지연금, 주택연금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고 고령화 사회의 안정된 노후생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19일 설을 맞이해 경기불황과 대형유통매장의 증가로 위축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대구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동서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지역 전통시장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홍보하고 어려움을 겪는 시장상인들을 위로하고자 마련한 자리에서 직원 40여명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맞이 물품을 구입하고 지역 전통시장을 체험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동서시장은 2015년 2월 한국감정원과 '1기관 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시장으로 시설현대화 사업 및 상인의식 변화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시장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아 전통시장의 성공모델로 인정받은 곳이다.
경북지방우정청이 지난 25일 오전 동구 불로동 소재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설맞이 효(孝) 나눔 급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우정사회봉사단 봉사자들은 지역 어르신 10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으며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30여명에게는 맛있는 밑반찬 도시락 세트를 직접 배달해 잠시나마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주고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지방조달청이 25일 관내 소녀 및 조손가장과 후견인을 초청해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공공기관이 솔선해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의 하나로 류재일 청장과 직원들이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류 청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꿈과 ..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설 명절을 맞이해 24일 지역 국회의원 소속직원들과 북구 일대에서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고현욱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한 한전봉사단원 10여명과 홍의락 의원 측이 참여했으며 북구 조야동, 노곡동, 국우동 3개 마을을 방문해 저소득층 독거노인 ..
경북도는 2016년 경북 농식품 총 수출액이 4억9천790만6천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억8천439만9천불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경북 농식품 수출액의 역대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부류별 수출실적은 가공식품을 포함한 농산물이 3억9천148만4천불(3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임산물 1천115만9천불(55%↑), 수산물 8천920만7천불(14%↑), 축산물 605만7천불(22%↑) 순이다. 특히, 신선농산물의 경우 경북 대표 과일의 수출증대가 눈에 띈다. 사과가 주 수출국인 대만 등으로 26% 증가된 763만6천불이 수출됐으며,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설 연휴를 맞아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고속도로 휴게소 10곳을 소개했다. 설 연휴 고속도로에서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운전자들은 자연경관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금강휴게소와 섬진강휴게소를 들러볼만 하다.
기후변화에 따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작물이 변화함에 따라 지역별로 새로운 특화작목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가운데 풍기인삼을 비롯한 소백산의 각종 산약초로 건강푸드를 생산하고 있는 영주시에서 건강식품인 강황을 지역의 새로운 소득 작물로 재배, 육성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 19일 영주에서 재배한 강황을 이용한 웰빙 약초빵을 롯데백화점 베이커리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음식업을 운영하고 있던 이모 씨는 식당 상호에 대한 법적 보호를 받고자 상표를 등록시키고 프렌차이즈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자신의 상표와 비슷한 이름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영업매출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고심하던 이 씨는 대구지식재산센터의 무료변리 상담프로그램을 우연히 알게 됐다.
대구도시공사가 지난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원대신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벌였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은행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불안 확산에 따른 관련업계 종사자들을 돕기 위해 전직원이 함께 닭고기 소비를 촉진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DGB대구은행 우선 구내식당이 주1회 이상 닭을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닭고기 소비를 촉진시키는 한편 전 지점 닭고기 소비 촉진 공문 발송, 설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국내산 닭 구입을 적극 장려하는 등 직원들의 닭고기 소비 촉진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