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농업경영인 청도군연합회(회장 장태기)는 23일 청도공설운동장에서 회원가족 600여명과 이중근청도군수, 박만수의장 등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농업경영인 가족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김천시에서는 지난 24일 사회적 취약계층의 국내여행 기회 제공을 위한 기획여행바우처사업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여행상품을 시가 기획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경산시 여성 농업인이 차별화된 고품질 포도재배 영농기술을 인정받아 2011 영농스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눈길을 끌었다.
9월 23일 대전광역시 소재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개최된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대한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이한성 의원은 국토해양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철도정책을 비판했다.
대구 서구청 여자양궁부의 전나영이 제43회 전국남여양궁 종합선수권대회 거리별 6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는 제43회 전국남여양궁 종합 선수권대회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했다.
성주청년유도회(회장 정재엽)에서는 지난24일 성주문화예술 회관에서 심산 김창숙선생 숭모작헌례를 공개 시연했다.
경북대학교총동창회(회장 최덕수)와 경북대학교총학생회(회장 권승우)는지난 23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 경북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동문들과 함께하는 ‘경북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4천여명의 경북대 동문 및 재학생, 교직원들이 무료로 본 경기를 관람했으며, 경품추첨, 단체응원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펼쳐졌다.
26일 오후 3시부터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교통장애인과 교통안전 전국순례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장애인 교통안전 전국순례 경북결의대회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 장애인 교통안전 전국순례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에서 전국순례단을 구성하여 각 시도를 경유하여 8일 동안 전개된다. 이번 순례는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에서 발대식을 시작하여 충남, 23일 전북, 24일 경남, 26일 오전에 부산을 거쳐 오후에 경북에 도착한다.
대구 달성군 보건소는 지난 23일 농협달성유통센터 1층 로비에서 유통센터를 이용하는 지역주민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건강통합서비스 상담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명대학교 간호학과와 연계해 저출산 극복과 출산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유통센터를 찾은 이용객을 대상으로 체성분측정,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빈혈 측정 등 건강검진과 건강통합서비스 상담 등의 1차 건강검진과 비만예방관련 상담, 영양개선방법 지도 등 비만예방 관리를 실시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IMG1@대구한의대학교(총장 이준구) 한방제약공학과 박종필 교수가 지난 23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제11회 경북과학기술대상 신지식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다. 경북과학기술대상은 경상북도가 지역 과학기술의 창조적 발전과 창의적인 연구개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과학기술문화의 저변확대와 과학기술 마인드 확산 등에 공로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5개 부문(진흥상, 학술연구상, 기술개발상, 여성과학기술인상, 신진과학기술인상)별로 각 1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이다.
대구보건대학이 2012학년도 수시 1차 전형 마감결과 정원 1,924명 모집에 12,158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6.32: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수시 1차 결과 평균 6:1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대졸이상 학력자 지원은 185명이 지원했으며 인문계고 출신자가 대부분 지원하는 일반전형에서 지원자의 83%(지난해 72%)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몰렸다.
제4회 한중일 여성포럼 및 여성교류대회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한중일 여성지도자 300여명(중국 80, 일본 40, 한국 1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제4회 한중일 여성포럼 및 여성교류대회는 한중일의 미래 여성상을 모색해 보고 동북아 여성경제인들의 발전을 위한 성공사례 발표와 기업인 교류협력 방안 모색, 한중일의 문화예술 교류와 관광에 여성들이 기여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하는 자리로 한중여성교류협회(회장 하영애, 경희대 교수)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문화체육관광부, 주한중국대사관, 재부산 일본총영사관이 후원으로 열린다.
청도공공도서관(관장 장사년)은 어린이들의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를 생활화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21일 ‘도전! 독서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독서골든벨 행사에는 청도 관내 초등학교 7개교에서 추천한 학생 50명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벌이며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한겨레아이들에서 발간한 ‘강치야 독도야 동해바다야(주강현 지음)’를 선정도서로 하여 다양한 방식의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겨루었다. 독서퀴즈를 통한 열띤 경쟁과정을 거치며 모두가 독도를 바로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놀이마당으로 펼쳐졌다
(주)대양씨에스피 김시태 대표가 지난주 의성군청을 방문하여 고향의 교육발전과 후진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대표는 단북면 연제3리 출신으로 강원도 영월에서 대양씨에스피를 운영하고 있는 출향기업인이다.
고령군은 지난 24일 오전 10시부터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제8회 대가야사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엑스포공원내 천마광장에서 지난 22일 내고장 문화한마당행사 일환으로 영양군 문화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택 영양군수와 최양식 경주시장, 박상도 군의회의장과 군의원, 진계숙 영양경찰서장 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공연으로 해달뫼풍물패 공연과 퓨전국악팀 타령의 이색적인 공연에 이어 윤정길 경주문화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의 영양군 문화의 날 선포 및 환영사, 권영택 영양군수의 인사말, 박상도 군의회 의장의 축사와 기념품 전달, 영양 원놀음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어 관광객들의 많은 갈채를 받았다.
경산시가 드림스타트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학습 도와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동시가 미국 현지시간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리스에서 열리는 한인축제에서 참가해 안동의 농?특산품 판촉활동에 나선 결과 현지에서 85만 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면서 안동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의 미국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성과로는 북안동농협 마가공품이 미국 서부지역 겔러리아마켓에 50만 불 수출했고, 동부지역 겔러리아마켓에도 20만 불 계약하는 등 총 70만 불 규모의 계약이 성사됐다. 또 제비원 전통식품에서도 15만 불 계약했다.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에 위치한 의성 생송리 마애보살좌상 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9월 22일자로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432호로 지정된 보살상은 낙동강 살리기 제32공구 낙단보 현장의 통합관리센터부지 조성공사 작년 10월6일에 발견된, 전체높이 213㎝, 像 높이 164㎝ 크기의 마애보살좌상이다.
성윤환 의원은 농협중앙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9일 농협 50주년 기념 한마음전진대회의 기념사에서 내년 3월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새 옷으로 갈아입고 조합원과 국민 여러분의 바램에 부응할 것이라 발언한 바 있다”며 "농림부가 국회에 보고한 사업구조개편 관련 자본지원계획은 농협이 요구한 6조원에서 3분의1이 깍인 4조원만 지원한다는 것인데 농림부가 보고한 정부 자본지원계획안이 2조원이나 삭감됐는데 침묵하는 하는 이유에 대해서 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