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산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과학체험과 학습의 장인 ‘경북과학축전’을 ‘꿈이 있는 미래! 경북과학으로의 여행’을 주제로 개최한다. 올 해로 11회째를 맞는 경북과학축전은 과학경북을 주창해 온 경상북도가 지난 2000년부터 청소년들과 도민의 과학마인드 제고를 위해 시군을 순회하면서 개최하는 청소년 과학문화체험행사로써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47개 초?중?고등학교의 과학단체와 18개 기업체가 참여한다.
구미시는 ‘강한 경제 더 큰 구미’를 만들어갈 역동적인 시책들을 폭넓게 발굴하여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하기 위하여 김재홍 부시장 주재로 ‘2012년도 주요업무 토론회’를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토론대상 사업은 총 618건으로 신규사업 276건, 주요(계속)사업 328건, 타 기관 사업이 14건이며 민선5기 공약사업, 국내?외 벤치마킹, 지자체 우수사례 분석, 정책연구위원회 연구자료, 학습동아리 발표사례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당면한 현안사업 추진과 시민생활현장의 체감시책을 우선 반영했다.
김천YMCA가 지난19일 시의원의 무기력과 무성의함으로 인한 존재가치를 꼬집어 주민소환을 제안했으나 감사원의 조사요청을 먼저 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렇게 극단적 선택의 배경은 5대시의회출발부터 불거져 목적이 불분명한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단체의 의견을 의원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되풀이 한다는 것.
경산시 보건소(소장 서용덕)는 지난 8일 (주)대한볼트 이동금연 클리닉입교식 시작으로 20일 영남대학교에서 금연 캠페인을 벌여 금연 분위기 확산과 함께 금연 등록을 시작해 23일에는 진량읍 소재 SL주식회사 강당에서 이동금연클리닉 입교식이 있다.
고령군은 내년부터 가축분뇨 해양배출이 전면 금지 되는데 대응해, 연말까지 가축분뇨 해양투기 근절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축분뇨 해양투기 금지는 2006년 `폐기물 배출에 의한 해양 오염 방지에 관한 국제협약`(런던의정서)이 발효되고, `2012년 부터 가축분뇨 및 하수오니의 해양투기 전면 금지`결정이 이뤄진데 따른 것이다.
포항시가 민간보조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보조금 편성 및 집행관리 실무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문화동 대잠홀에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민간보조단체 회계실무자 180명과 보조금 관련 업무담당공무원 70명 등 총 25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보조금 교부, 집행, 정산, 사후관리 등 보조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한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경덕)은 21일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구 관내 거주하는 홀로계시는 어르신 가정 8가구를 방문해 전기 및 소방시설물을 정비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공단은 지난 9월 6일 북구에 거주하는 홀로계시는 어르신 가정 8가구를 방문해 전기 및 소방시설물을 정비한데 이어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과 특히 난방기를 사용하는
경북도는 22일 오후 4시 대구 노보텔(대구 중구 문화동)에서 지난달에 아프리카에 파견되어 1년간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새마을리더봉사단원이 모여 ‘제1기 새마을리더봉사단의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리더봉사단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팀별 새마을리더봉사단의 평가보고회를 가졌으며 봉사활동임무를 완수한 새마을리더봉사단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2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사과 소비촉진 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10일 이상 빠른 관계로 최대 소비기간인 추석 이후에 출하물량이 많아 가격하락이 예상됨에 따라, 중생종 사과의 가격 하락을 지지하고,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수급의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하여 추진된다.
경북도는 지난 20일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 산211번지 일원 57ha의 면적에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조성하는 ‘경주 산내 자연휴양림’을 유치했다. 경주 산내 자연휴양림은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원의 휴양복지, 건강증진 등 사원의 복지와 함께 국민들에게 질 높은 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현대중공업 노동조합과 경북도, 경주시가 협력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경북도는 지난 7월 13일 도청이전지역 주민들이 편입되는 토지가 저평가되었다는 이유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한 토지재평가 진정 건에 대하여 국민권익위에서 최종 각하 결정하였음을 통보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국민권익위는 각하결정 이유로 감정평가시 공시지가 적용 기준일은「공익사업을 위한 토지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관련조항의 적용과 관련된 것으로 이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소관이 아니라는 것.
22일은 ‘세계 차 없는 날’로 제정해 심각해져 가는 대기오염 방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행사가 전국적으로 펼쳐졌다. 많은 자치단체장은 이날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풍경이 연출되면서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며 대시민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북도와 대구시, 일선 기초단체에서도 22일을 ‘차 없는 날’로 지정해 공무원들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조송래)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용우) 해도119안전센터(센터장 유문선)에서는 관내 위치한 가람유치원 외 49개소에 공문을 시달하여 22일 보육시설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오늘 실시한 응급처치교육은 해마다 늘어나는 어린이들의 각종 안전사고와 생활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기상황에서 올바른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교육 내용으로는 가정 및 바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등을 예시로 들어 보육시설 관계자분들도 쉽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응급처치 교육과 심폐소생술(CPR) 등을 교육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20일과 22일 포항학생문화회관에서 2011 청렴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폭력, 따돌림 없는 학교 만들기’ 연수회 참가 학부모 22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지킴이 운동본부 청소년안전센터’ 주관으로 20일 이영우 교육감을 초빙해 ‘클린 ! 명품 경북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으며, 22일은 청렴 매뉴얼과 ‘청렴 선진국으로 가는 길’ 동영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경산소방서(서장 정석구) 진량119안전센터(센터장 박응규)에서는 대형화재의 위험이 큰 공장시설에 대한 화재진압능력 향상과 화재사고를 미연에 방지코자 소방훈련 및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21일 금영테크 직원 대상으로 인원 48명(소방6,자위소방대42), 장비3대(중형펌프2,구급차1)가 동원 돼 자위소방대 119신고, 초기소화, 긴급대피 등 역할분담 훈련, 소방차량 진입로 확보 및 부서위치 선정, 실제 화점 선정 화재진압훈련, 효율적인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방안 모색 등의 사항으로 실시했다.
영덕경찰서(서장 박기태)는 최근 고객들이 택배로 탁송한 물건을 중간에서 가로채는 수법의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따른 고객들의 주의와 택배회사의 철저한 관리체제를 당부했다. 영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월 22일 영덕에서 포항으로 택배 의뢰한 피해자 전모(34. 강구면)씨의 휴대폰 3대가 택배사 물품 상하차 터미널에서 없어졌다는 신고를 접하고 통신수사 및 휴대폰 유심 칩 기기변경 명의자 내역을 역추적 수사해 이모(19. 충북 청원군)씨를 검거 했다.
제5회 지훈예술제가 오는 24일부터 25일 2일간 시인 조지훈의 고향인 일월면 주실마을에서 ‘한국의 문학’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영양군이 주최하고 조지훈이 초대 소장을 지냈던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과 영양문인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훈예술제는 한국 현대시의 주류를 완성한 청록파 시인이자 수필가이며 지조론 선비인 조지훈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문향의 고장 영양을 전국에 알리며, 나아가 세계 속의 문학 명소로서 영양을 부각시키고자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포항시 도로과(과장 이대수)에서는 22일 시청 회의실에서 구청 건설행정담당과 담당자, 29개 읍면동 노상적치물 담당 총 33명을 대상으로 ‘도로변무단점용적치물 정비 추진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추진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시는 회의를 통해 9월말까지 노선별 정비대상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오는 10월 15일까지 일괄계고 및 자진철거를 유도하는 등 11월말까지 강제철거와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대처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상이변으로 건고추 가격이 폭등하면서 전국 최대 군납 물량을 계약한 영양과 안동지역 농협의 적자 위기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한나라당 강석호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은 농협중앙회 국감에서 방위사업청과 군납계약을 맺은 남영양과 남안동 농협이 30억원~180억원의 적자가 예상되는데 대한 대책을 집중 질의했다.
경주경찰서(서장 최병헌)에서는 원거리 농어촌 주민,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원동기 무면허 운전과 교통사고 예방, 다문화가정 조기 정착을 위해 『원동기 ONE - STOP』서비스인 원동기 출장시험을 실시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