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이 29일 대구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화려한 색의 향연을 펼쳐졌다. 올해로 4회째인 ‘2011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은 해가 갈수록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관람객이 대폭 증가하고 있어 컬러풀 대구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30일 오후 1시30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행이사를 초청, 오찬 행사를 개최한다. 초청 오찬에는 라민 디악(Lamine DIACK) IAAF 회장을 비롯한 집행이사 등 49명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대구상의 회장단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오찬은 지역 경제계를 대표해 그동안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데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역대 최고 성공대회로 기록될 수
경북도는 8월부터 10월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한류드림페스티벌,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등 대형 매가이벤트 행사에 참여하는 임원, 선수, 참관 외국인, 그리고 이 기간에 한국을 방문하는 외래관광객을 유치 2만 명의 목표로 관광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중국육상선수 응원 관광객 유치 프로모션,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관 외국인 특별 관광상품 판매, 그리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중국의 날 연계 중국 실버관광객 1천명 유치, 중국 10개 성과 중국 실버관광 활성화 MOU 체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최대 볼거리 100m 우사인 볼트 이후 두 번 째 볼거리인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이 30일 오전 7시 15분 개최된다. 대회 4일째인 30일 '지존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9·러시아)가 대구메인스타디움을 다시 한번 달굴 것으로 보인다. 이신바예바가 출전하는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전은 또다시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키기에 충분하다.
포항시 해수욕장이 올 여름 한건의 인명사고도 없이 28일 폐장됐다. 포항시는 이번 여름 해수욕장별 손님맞이 결의대회, 국제불빛대회를 비롯한 황금물고기잡기, 맨손 오징어 잡기, 후리그물당기기 등 체험행사와 다채롭고 풍성한 해변축제 이벤트 행사를 개최해 피서객들에게 즐거운 휴식공간을 제공해줬다.
청도금천초등학교(교장 이완식)는 제13회 대구세계육상 선수권대회 참관을 위해 29일 전교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대구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이번 관람은 평소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 발생했던 가족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해결하는 등 가족애를 더욱 다지고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쌓게 하는 등 1석2조의 효과를 거둠으로써 연중 돌봄 학교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직접 육상 지도를 하는 것도 효과가 있지만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모습을 보면서 자신감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가족과 함께 갈 수 있도록 준비를 했다.
안동경찰서는 길가에 주차해 둔 차량과 빈 농가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절취한 서모(24) 씨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1일 오전 3시 37분께 안동시 용상동 모 노상에 주차해 둔 피해자 김모 씨의 갤로퍼 차량을 절취한 것을 비롯해 같은 방법으로 6회에 걸쳐 차량을 훔친 혐의다.
상주경찰서는 29일자로 계·팀장급 57명에 대한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 이번 인사는 박희룡 서장 부임 2개월 만에 이뤄지는 첫 정기인사로 본서와 파출소 근무자가 대거 교체됐다.
성주 초전파출소에서는 지난 25일 지역주민과 일촌맺기 운동의 일환으로 파출소직원 및 생활안전협의회원, 자율방범대원 가족 50여명이 청와대 등을 견학했다. 성주경찰서 하반기 특수시책으로 시행중인 일촌맺기는 경찰관들이 구석구석 순찰할 수 없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독거노인 일제점검 및 허가증을 순찰요원이 직접 전달하는 등 소통을 통한 주민만족을 위하여 일촌맺기 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육군3사관학교(학교장 소장 김길영)와 경상북도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우은복)은 30일 육군3사관학교에서 교류협약을 체결한다.
경북도교육청은 통학이 불가능한 원거리 학생들의 교육수요 해소와 학생들의 학력증진 및 더욱 내실 있는 교육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북삼고등학교 생활관 증축을 위한 설계를 추진 중이었으나 부지 협소로 인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담당부서에서는 학교 관계자 및 지역주민들과 협의회를 통해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생활관 증축사업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했으나 협의회 결과 북삼지역발전협의회에서 학교를 위해 부족 부지를 매입하여 기부채납 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해 생활관 증축사업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지역공예인들의 창작활동과 어린이 ?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전통공예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위해 건립된 안동공예문화전시관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이 중소 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임방호의 ‘아름다운 나들이’가 장려상을 박금화 ‘안동포길쌈의 향기’와 양귀숙 ‘궁중패물함.경대’가 특선을 김미숙 ‘옷을 입은 민화’가 입선을 수상 모두 4명의 작가들이 그 영광을 차지했다.
‘人포토’ 사진동우회는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9회에 걸쳐 달성군 화원읍 기초생활수급자 중 65세 이상 어르신 90여명에게 효도사진을 촬영해 줘 미담이 되고 있다. 또한, 매달 마지막 금요일이 되면 ‘인포토’ 회원들은 할머니용 한복 7벌, 할아버지용 양복 3벌과 넥타이, 화장품, 조명기구와 반사판 등 효도사진 촬영에 필요한 도구들을 챙겨 와 사진촬영에 앞서 여성회원들이 이쁘게 꽃 단장을 해드리고, 마지막으로 메이컵을 해 한층 밝은 표정을 담아내고 있다.
안동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안동시 e스포츠 추진위원회'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세계 e스포츠대회 및 제4회 안동화회탈 e스포츠한마당'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2회 세계 e스포츠대회'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부문별 세부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호주 국민 60%가 고소득층이 더 많은 세금을 내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노동조합협의회(ACTU)가 29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참여한 성인 1000명 중 60%가 "연봉 20만 달러(약 2억1500만원) 이상을 받는 계층은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한다"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봉 3만6000~7만9000달러(약 3870만~8500만원)인 계층에 대해서는 세금 감면을 원했다.
프랑수아 바루앵 프랑스 재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11월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금융거래세와 관련 구체적인 결과가 도출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바루앵 장관은 이날 일요신문 '르 주르날 뒤 디망슈(Le Journal du Dimanche)'와의 인터뷰에서 "11월 G20 정상회의에서 금융거래세를 의제화하기 위해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과 공동제안서를 작성하고 있다"며 "우선 내달 유럽연합(EU) 재무장관 회의에 상정해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주시 보건소는 2011년 치매조기검진사업 추진을 위하여 김신경정신과의원(진단검사)및 영주기독병원(감별검사)과 “치매조기검진사업 거점병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치매조기 발견에 힘을 쏟고 있다.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인구의 급격한 고령화로 치매환자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관내 60세 이상 모든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조기발견을 위하여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1단계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2~3단계 치매진단(감별)검사가 필요한 경우 거점병원인 김신경정신과의원과 영주기독병원에 의뢰하게 된다.
중국 정부가 29일 천식 치료제인 '클렌부테롤'을 제조 판매한 일당 989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공안은 지난 6개월 간 전국 63개 도시에서 '클렌부테롤' 제조업자와 판매책을 검거했다며 약품 2.5t을 압수하고 불법 실험실 6곳과 제조공장 32곳의 등을 단속했다고 전했다.
봉화군은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으로 추진한 임란의병전적지 조성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 27일 오전 10시 임란의병전적지 주차장(소천면 현동리 848번지)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유족,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역화사업 준공식 및 위패봉안 고유제를 거행했다. 봉화군 소천면 화장산 일대의 임란의병전적지는 선조 25년(1592년) 음력 7월 28일 당시 창의대장 류종개가 이끄는 향토의병 600여 명이 강원도 일대를 유린하고 이곳 화장산 노룻재를 거쳐 영남내륙으로 침투하는 왜병 주력부대와 격전을 벌여 1천 600여 명의 왜병을 섬멸하는 큰 전과를 올렸으며, 다음날 조총 등 신식무기로 무장한 왜군 본대를 맞아 혈투 끝에 전원이 산화한 곳이다.
일본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54) 재무상이 29일 집권 민주당 새 대표로 선출됐다. 지바(千葉)현 후나바시(船橋)에서 출생한 노다 재무상은 일본 정치인 양성소인 마쓰시타 정경숙 1기 출신이다. 지바현 지방의회 의원으로 정치계에 첫 걸음을 내디딘 그는 1993년 일본신당 공천을 받아 중의원 의원이 된 후 2000년 중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민주당 간사장 대리와 국회대책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09년 9월 민주당 정권 출범 시 재무성 부대신을 지냈고 지난해 6월 간 나오토(菅直人)총리 내각이 출범하면서 재무상으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