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는 대한민국 명예대표축제인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2011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홍보를 위한 개인후원자를 내달 31일까지 모집한다.20일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도로 현수막 소형과 대형, 옥외광고물인 선전탑, 대형 아치, 지시안내판, 삼각게시대, 에드벌륜 등의 다양한 후원이다.
문경시는 쌀소득보전직불제사업 신청기한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한다.시는 당초 지난 4월15일~6월15일까지 2개월간 신청을 받기로 했으나 기한내 신청을 하지 못한 사업 대상자를 위해 연장했다.신청자격은 1998년1월1일~2000년12월31일까지 3년간 논농업(벼, 연근, 미나리, 왕골재배에 한함)에 이용된 농지를 실경작(휴경포함)하는 농업인이다.
청송군은 21일 오후 2시 군민회관에서 방송인 이상벽씨를 초청, 명품청송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명품 청송아카데미는 '풍요로운 내일을 위한 인생 2모작'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국립 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 멀티미디어공학과는 20일 지식경제부의 '서울어코드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어코드 활성화를 통해 산업수요에 부응하고 국제 수준의 IT학부 인력을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된다. 오는 7월1일부터 2017년 12월31일까지 약 7년간 38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영양군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영양군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한 ‘2011 국민생활체육 경북도게이트볼연합회 2지구대회가 지난 17일 영양공설운동장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에서 61개팀 선수 임원 등 55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예천군은 상리면 용두휴게소 일원이 전통문화와 휴양, 문학이 어우러진 복합테마 공간으로 조성된다. 20일 예천군에 따르면 지난 5월 산림청에 응모한 '목재문화체험관조성사업'이 2012년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국비 41억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KBS 장수 프로그램인 '전국 노래자랑'이 오는 7월 2일 경주를 찾는다. KBS 전국 노래자랑 경주시편의 공개녹화가 7월 2일 오후 1시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유적지 첨성대 옆에서 열린다.(우천 시 실내체육관) 전국노래자랑은 오는 6월 30일 사전에 신청한 예심신청자들이 실내체육관에서 예심을 거쳐 통과한 참가자가 7월 2일 최종 대결을 펼치게 된다.
경주 전기기사회는 경주시와 경상북도의 후원으로 지난 18일 오전 9시부터 경주시 서면의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 등 35세대에 회원 53명이 참여해 전기 안전점검 및 노후설비 무료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20일 신입직원 채용시 지방대 졸업자가 70%에 달할 때까지 추가로 합격시키는 이른바 '지방대 채용할당제'를 도입해 상대적인 취업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경주시와 경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우리나라 대표 식자재업체인 CJ프레시웨이와 경주 '이사금 쌀' 납품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납품계약은 수차례에 걸쳐 CJ기술연구소 및 평가단의 평가검증을 통해 '이사금 쌀'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납품하게 됐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정식)는 18일부터 19일까지(양일간) 김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전국생활체육 탁구동호인 748명이 참가하는 제4회 하이패스배 전국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생활체육 탁구동호회 89팀, 복식 123팀, 개인단식 677명,기타 등이 참가한 이번 탁구대회는 종목별로 입상한 단체팀 및 개인에게 총 618만원 상당의 상금 또는 상품이 주어졌다. 대회 개회식은 18일 10시부터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김천지역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설립된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에 후원금(1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이뤄졌다.
사회복지법인 우봉재단(이사장 장경옥)은 17일 남구 우봉아트홀에서 설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임병헌 남구청장, 신철원 협성교육재단 이사장, 강영신 대구사회복지협의회 이사장, 이재화·홍창호 시의원, 대구은행 이천기 부행장, 내빈과 후원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1·2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행사중 1부는 60주년 기획행사인 헌혈 캠페인과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헌혈행사에선 영남대 정외과 학생 등 헌혈자로부터 받은 헌혈증서 151매를 영남대병원에 기증했다. 또 '파란 산타'로 에덴원 아이들에게 야외 체험 활동 등을 3년 넘게 지원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대구지역본부 등 기업과 단체에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올해부터 대구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지식경제부와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는 20일 9개 프로그램에 50억원이 투입되는 2011년 대구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경부 등은 제2차 육성종합계획 및 대구특구 추가 지정에 따라 대경권 기업의 성장단계별 전략적 지원과 융복합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 IT산업과 의료용 융복합기기 산업, 그린에너지 융복합산업, 메카트로닉스 융복합산업 등 특구 4대 특화산업을 집중지원, 공공연구성과 활용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사업은 연구개발과 사업화, 재투자를 위한 대경권 R&BD허브 구축에 초점이 맞춰진다. 따라서 융복합 특화산업을 대상으로 시장지향형 기술사업화 과제를 우선 지원하고, 조기 성과창출 가능성이 높은 우수기술 발굴 등을 추진, 창업을 촉진하고 기업가정신 함양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상주시가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총7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학력경시대회를 연다. 1등~5등까지는 1인당 500만원, 6등~10까지는 1인당 400만원, 11등~20등까지는 1인당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다만 장학금을 지원받는 학생은 관내 고등학교로 진학을 해야 하고 만약 다른 시군으로 진학했을 경우에는 제외가 된다. 상주시의 이같은 결정은 최근까지 관내 중3학년이 고등학교 진학현황을 보면 상위권의 학생 30%가량은 인근 문경, 김천, 구미시로 빠져나가고 있어 지역인재의 유출이 심각한 지역에 이르고 있다는 각계각층의 여론을 반영한 것이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학력경시대회 장학제도는 지역인재를 상주시가 적극적으로 지역에서 육성하겠다는 의지의 실천으로 상주시장학재단 설립 취지를 제대로 살리는 대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천시(시장·박보생)는 지난18일 강변공원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문화존(일취월짱)'선포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시의 주최로 청소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청소년문화 활동의 장으로 4년째 맞고 있다. 18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청소년동아리13개 팀이 다양한 공연과 체험활동을 펼친다. 팡파르와 함께 댄스그룹 YOUCAN의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김천예고 실용음악과 그룹사운드 YES와 ONE&TWO(힙합), 김천여고 ISYS(아카펠라)와 YOUNG교시(그룹사운드), 중앙초등학교 얼쑤김천(라틴댄스), 한일여중 EXIST(그룹사운드), 청소년지원센터 L.O.G(비보이)가 재능을 뽐냈다.
구미시청 본관 옥상에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섰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국가적인 에너지난 극복과 화석연료 사용감소를 통한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시청사 옥상에 아파트 10세대가 사용가능한 40kw급 태양광발전설비를 구축했다. 시청사 옥상 270㎡ 면적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설비는 연간 5만3000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청사 전체 전기사용량의 3%를 대체할 수 있고 연간 100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2만3000Kg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도 가능해 30년생 소나무 4100그루를 심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태양광발전은 발전기의 도움 없이 태양전지를 부착한 패널을 펼쳐 태양의 빛에너지를 변환기를 이용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한 것이다.
울진군은 지난 17일 엑스포 공원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발굴 양성하기 위한 제5회 로하스 울진 영어 스피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대회 참가인원은 총39팀 74명으로 초등부는 26팀(웅변16명, 역할극 10팀), 총 47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I don't a Goose father (기러기 아빠는 싫어요.)’라는 우리가족 이야기를 밝힌 후포초등학교 5학년 지연성 군이 초등부 대상을 받았다.
경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우리말공부방 교육에 참여하는 결혼이주여성 및 가족 90여명이 문화체험행사의 일환으로 김천 직지사 견학을 실시했다. 머나먼 이국에서 한국으로 시집오면서 경산으로 이주해 경산시민으로 정착에 애쓰는 이주여성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리기 위해 체험행사를 기획했다. 이번행사에는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스탄 등 총6개국 결혼이주여성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에 김천 직지사관람을 시작으로 세계도자기 박물관 및 직지공원 견학을 하고 오후에는 직지공원에서 팀별 장기자랑 및 게임을 즐겼다. 이번문화체험은 결혼이주여성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가족간의 의사소통 및 부부애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
포항시는 20일 해병대에 입소하는 장병 가족들을 위해 포항 문화관광 시티투어를 처음 실시했다. 시는 해병부대의 협조를 얻어 해병 입소안내문을 발송할 때 포항관광 시티투어 홍보물을 동봉해 입소장병 가족들의 참가희망 신청을 받고 있다. 시티투어는 해병 입소행사 종료 후 2시간여 동안 진행되며 호미곶 관광지와 구룡포 일본인 가옥 거리 등을 둘러본다. 문화관광해설사가 시티투어버스에 함께 탑승해 유명관광지와 축제, 지역특산품 등을 설명한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20일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청통휴게소에서 영천의 대표음식인 ‘산삼배양근비빔밥’품평회를 가졌다. 청통휴게소가 주최하고 별빛촌산삼배양영농조합법인이 협찬한 이날 행사에는 김영석 시장, (주)바이오시스 청통휴게소 심광보 대표이사 ,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 민경숙지사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한방의 고장 영천을 알리고 청통휴게소의 대표 매뉴가 될 산삼배양근 비빔밥은 한방의 고장 영천의 특산품인 산삼배양근을 주재료로 표고버섯, 고사리, 도라지, 다래순, 참나물, 호박나물 등이 들어있어 항암효과와 항피로작용 및 면역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전통 웰빙음식으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