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윤석찬)은 지난 14일 대가야홀과 우륵홀에서 유·초·중학교 예비수업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수업력 향상을 위한 심층수업컨설팅을 개최했다. 예비수업전문가들은 지난 4월 16일 1차 대면 컨설팅 후, 5월 초까지 멘토를 초청해 본인의 수업을 공개했고, 그에 따른 수업컨설팅을 실시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은 '친구들아! 우리 구룡포 청소년수련원에서 꿈의 시작점을 만들어 보자!'라는 슬로건으로 국가인증프로그램인 '꿈을 향한 당당한 도전! 나의 꿈·나의 목표'(인증번호 제6944호)를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자신의 존재감 및 긍정적인 가치 찾기, 진로환경 가꾸기, 팀미션, 목표가 성공이다, 꿈을 이루는 3가지 열쇠, 화합의 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여름방학 기간인 8월 3일부터 4일까지 80명의 남·여 중학생을 대상으로 1박2일 동안 진행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대구성보학교가 지난 9~10일 이틀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CT 메이커톤 대회에 참가해 3개 종목을 석권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 대회는 SK텔레콤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동주관으로 전국 27개 팀(3인 1팀)을 선발해 지적·시각·청각·지체 장애유형별로 진행됐으며 아두이노를 활용한 스마트카 4종목(디자인, 메이킹, 레이싱, 푸싱)과 시범종목인 드론 1종목으로 대회가 열렸다.
대구시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 오후 관내 초·중학교 학교운동부 학부모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교운동부 운영 청렴 및 역량강화 연수를 가졌다.
대구죽전초등학교가 지난 1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 체험캠프를 열었다. 이번 다문화 체험캠프는 달서구 건강가정 다문화지원센터와 연계해 진행됐고 죽전초에 재학중인 다문화 학생들이 어버이나라의 문화에 따른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는 행사로 이뤄졌다.
대구가통릭대학교가 개교 104주년을 맞아 학교 발전에 기여한 257명의 핸드프린팅과 자필 서명을 전시한 '명예의 전당'을 개관했다. 대구가톨릭대는 개교기념일(5월15일)을 앞둔 지난 12일 교내 역사·박물관과 성바오로 문화관에서 학교 발전에 기여한 동문, 기업인 등 외부 후원인, 퇴임·현직 교수들을 초청해 '명예의 전당, 은인 초청의 밤'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호산대학교가 제작한 한국형 창작뮤지컬 '사랑 꽃'이 대구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DIMF : Daegu International Musical Festival) 본선에 진출했다. DIMF는 뮤지컬 전공 대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경연을 통해 대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축제다.
계명문화대학교가 지난 1일부터 시작한 고교 은사에게 '감사 손 편지와 카네이션'을 전하는 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행사는 고교 은사에게
경북대학교병원이 국군의무사령부와 대한피부과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힐링 지우개 사업에 동참해 문신을 한 군 장병들의 문신 제거를 돕는다. 이 사업은 충동적으로 문신을
대구보건대학교 보건의료산업최고위과정은 지난 12일 팔공CC에서 1~3기 회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아환자 돕기 제1회 DHC TOP 통합 골프대회'를 갖고 기금 500만원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게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호주에 거주하는 영남대 동문이 후배들의 해외 인턴십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영남대는 14일 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윤영일 비전 인베스트먼트 컨설팅 대표(사진)가 영남대 해외 인턴십 호주지역 자문위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화학과 91학번 출신으로 졸업 후
대구과학대학교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과 학생 전원이 '제3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12일 한국패션센터에서 열린 페스티벌에서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과 이미진 학생은 속눈썹연장 부문에 대상을 수상했다.
대구한의대가 전국 최초로 문명고등학교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시작한 고교 동아리지원 학생강사 파견프로그램이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고등학교 정규교과인 창의체험 교과과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이장식) 역사토론동아리 '한울' 팀은 지난 12일부터 13일 이틀간에 걸쳐 전라북도 정읍에서 벌어진 제12회 황토현 전국 청소년 토론대회에서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했다. 2학년 전수정, 박혜원 학생은 '청소년, 평화를 말하다'란 주제로 열린 본선대회에서 '평화의 가치가 우선시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평화교육, 경제적 불평등 완화, 남북의 평화적 관계 유지 대안을 제시한다'는 일관되고 논리적인 주장을 펼쳐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대구시교육청이 11개 중·고등학교를 학교협동조합 확산을 위한 자기경영학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자기경영학교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자아·자신의강점·학습동기를 찾고 진로 의식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이다. 올해 학교협동조합형 자기경영학교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한 11개 학교는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10개교로, 여기에는 지난해 3월 전국에서 47번째로 학교협동조합 인가를 받은 해올중고(전 방송통신중고)도 포함돼 있다.
대구천내초등학교가 제37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지난 10일 스승 존경 및 제자 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3∼6학년 205명을 대상으로 '사제존중 오감만족 천내둘래길 걷기' 행사를 가졌다. 친구와 손을 잡고 교사와 함께 자연 속에서 학생간, 사제간 대화의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과 마음이 교감하는 어울림의 시간을 가졌으며 둘래길의 정상에서는 학반별 장기자랑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껏 웃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 대구체육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초·중학생 선수, 지도교사,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년별 육상 우수선수 선발대회를 가졌다. 이번 선발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 이하 80m, 4∼5학년 및 중학교 1학년 100m 등 8개 종목 445명(초 356명, 중 89명)이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대구시교육청이 공공기관을 사칭한 해킹메일 대량배포와 이로 인한 악성코드 감염 및 정보유출을 예방하기 위해 해킹메일 대응 모의 훈련을 지난해 이어 올해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해킹메일 배포로 인한 피해 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악성코드의 감염 경로가 메일 수신 및 유해사이트 방문이 주요 요인인 만큼 정기적인 모의 훈련으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다.ㄷ
대구달성교육지원청 Wee센터가 8일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57교를 8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Wee클래스 전문상담인력협의체 컨설팅을 실시한다. 8개 권역은 근거리 지역 초·중·고 3 ~ 9개 학교를 통합해 구분했고 각 권역별로 학교 급, 인접성 등을 고려해 협의체 운영 중점학교를 선정했다. 권역별 협의체 컨설팅에서는 달성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이 권역별 중점학교를 방문해 해당 권역 소속 전문상담인력들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교육청이 5월부터 지역 10개 기관, 기업, 대학이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하는 대구지역 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에는 42개 중·고등학교 1780명 학생들이 총 67회의 참여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