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16일 난임부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지청장 정석우)은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검찰시민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
김천시가 추진하는 일자리 1만개 창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칠곡군참외발전연구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지천면 신동재에서 제7회 참외품평회를 개최하고, 달고 맛있는 벌꿀참외의 품질을 겨루는 참외품평회를 가졌다.
구미에 사업장을 둔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권영수)가 지역 장애인 재활사업에 앞장서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 진미동(동장 김용길)은 17일 진미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엄원홍)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이계천을 중심으로 신 자연보호운동을 실시했다. 진미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신 자연보호운동의 일환으로 매월 월례회의를 환경정화활동으로 대체해 깨끗한 진미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이계천 일대 환경정화활동으로 이곳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여성자원봉사자들에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교육을 통해 봉사 활동분야를 넓히고 전문봉사자 양성을 위한 『여성자원봉사자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자원봉사자교실』은 지난16일부터 8월10일까지 요리교실과 네일아트반으로 운영된다. 요리교실은 지난16일부터 다음달 22까지 매주 월․수요일 에 총 11회 운영되며, 자원봉사자들은 전문 요리교육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직접 만든 요리를 소외계층 15세대에 전달해 줌으로서 소외계층이 영양가 높고 맛있는 음식을 골고루 계속 맛볼 수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최신규)는 지난 16일 경로대학생을 대상으로 녹색국가 실현을 위한 산림정책 홍보를 위한 특강을 실시하고, 산림보호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특강에는 안동시 노인대학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의 희망인 숲이 매년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 소각 등 개인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로 안타깝게 소실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산불예방에 대한 홍보교육과 지구온난화 등에 따른 숲의 기능 및 산림청 정책 등을 홍보 특강해 칭찬과 박수를 받았다.
국민건강보험 경주지사(지사장 박광수)는 지난 16일 경주 북천둔치에서 2011년 비만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날씬한 대한민국 만들기』건강운동교실 개소식을 실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날씬한 대한민국 만들기』선포식 및 서명운동과 전문운동 지도강사 김언희(경주시 생활체육협의회소속)의 요가, 건강체조, 걷기운동과 비만관리(생활습관개선)건강강좌, 참여자의 수시 건강측정으로 개선이 월등한 참여자에 대해 포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6개월간 주3회(월, 수, 금)실시될 예정이며 향후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함경렬)는 지난 17일 재난상황에 신속한 대처를 위해 덕산배수장과 지천저수지에서 풍수해 대비 비상대처 실제훈련을 가졌다. 이날 훈련은 유관기관,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예기치 못한 저수지 붕괴, 배수장 가동중단 등 수리시설물의 비상상황에 대처하고 소중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대응능력강화 차원에서 시행됐다.
17일 북안면 옥천리 정재상 씨(69세, 전 시의원)가 300만원, 중앙동체육회(회장 정부용)에서 100만원의 장학기금을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기탁했다. 영천시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퇴직한 후 시의원을 역임한 정재상 씨는 현재 북안면 옥천리에서 소일을 하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시청을 방문한 정 씨는 “일선에서 물러나있지만 지역을 위해 아직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기쁘다. 지역의 어린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이 잘 쓰였으면 좋겠고, 교육발전을 위해 모두 다 애쓰는 만큼 결실을 맺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단법인예천군민장학회(이사장 김종배)는 지난 14일 인재양성원 수강생 1, 2학년 40명을 인솔하고 서울대와 고려대 등 서울의 우수대학을 견학했다. 인재양성원 야외수업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탐방은 지역 학생들에게 서울대 등 우수명문대 탐방과 선배들의 경험담을 통해 학습의욕을 높이고 우수대학 진학의 동기 부여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23개 시·군 331명의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2기로 나눠 경북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에서 시책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시책교육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고, 보고, 느끼는 최일선 행정관리자에게 국도정의 운영방향과 정책을 전파·공유하는 교육이다.
경북 구미컨벤션센터(GUMICO)에서 19~22일까지 '대한민국 녹색 에너지체험전'이 열린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에너지 관련 전시회 겸 종합 체험 학습의 장으로 이미 지난 달 창원 전시회에서 총 5만4000명의 관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원전·반폐장 정부에 반납하겠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6일 과학벨트와 관련해 단식중인 가운데 경북에 추진중인 원전·방폐장을 반납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정부가 과학벨트의 핵심시설인 기초과학연구원과 중이온가속기가 들어설 거점지구로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선정에 따라 믿을 수 없는 정부의 ‘정치벨트’라고 주장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초대형 국책사업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과학벨트)가 당초 예상대로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로 확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6일 오전 9시 과학벨트 입지 선정을 위한 과학벨트위원회(위원장 이주호 교과부 장관) 전체회의를 열어 과학벨트의 핵심시설인 기초과학연구원과 중이온가속기가 들어설 거점지구로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선정하고, 이날 오후 1시30분 공식 발표했다.
경북 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이상진)은 울릉도등대를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18일 오후 울릉도등대 개량공사 준공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 선원표 해사안전정책관, 정윤열 울릉군수 및 내외 귀빈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주말 행락철을 맞아 15일 하루동안 경북 동해안 관내 불법어업행위 등 위반사범 총 4건 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은 이날 울진군 기성면 기성리 남동방 2마일 해상에서 조업구역을 위반해 3중 자망을 사용 불법 조업한 G호 선장 A씨(55)를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포항시 남구 장기면 양포항 앞 해상에서 구명조끼를 미착용하고 레저활동을 한 B씨(30)도 수상레저안전법 위반으로 입건했으며 영덕군 강구항에서 혈중 알콜농도 0.116% 상태에서 선박의 조타기를 조작한 자망어선 J호 선장 C씨(54세)도 해상교통안전법 위반 협의로 적발됐다.
김천시의회가 해외연수로 매년 말썽을 부리고 있다. 지방자치시대 20년, 기초의원들의 집단 해외나들이가 매번 지적받고 있으나 시민들을 의식치 않는 채 강행해 시민의 대표기관인 지방자치제의 현실은 상식 밖이 되고 있다. 지난해 김천시의회는 부실한 해외연수계획과 결과로 물의를 빚었다. 올해도 해외연수 발표가 있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이번 해외연수 계획이 지난해 해외연수경비와 관련, 쌍방이 법적공방을 벌이다가 올해 초 화해의 조건으로 시의회와 합의한 해외연수방향과 맞지 않아 ‘관광성연수’라고 시민단체는 꼬집고 있다. 합의서에는 시의회가 시민참여 형 국외여행심의위원회 구성과 아젠다 연수, 실제사업과의 연결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보고서 발간과 더불어 제도적 개선으로 실효성 있는 국외연수를 약속했다.
최근 잇달은 사고로 승객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100%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 안전진단을 받는다. 코레일 관계자는 지난 15일 "외부 민간인 출신 전문가들로 '철도안전위원회'(가칭)를 구성해 철도 안전 점검을 받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코레일이 정부나 코레일 관계자가 빠진 순수 민간인 위원회에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