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는 쌀전업농으로 구성된 안강쌀작목반회원 60명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전북 익산) 벼맥류부를 견학하고, 최고품질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 달성군 지역에 체육공원 2곳이 잇따라 개장한다.
경주시는 2011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 지역개발형 신규사업으로 '장애인·노인을 위한 전문 돌봄여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2012 EAROPH 세계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된다. 대구시는 지난 8일 한국 유치에 성공한 2012 EAROPH(아태지역개발기구)세계대회 국내 개최도시로 전북을 제치고 대구가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국토연구원의 2012 EAROPH 세계대회 개최도시 선정과 관련, 유치 의향과 도시 여건 및 대회 개최에 대한 의견 제출을 요청받고 유치에 적극 나섰다.
경주시는 행정 인턴직원을 모집한다.
경주시 민의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정 현안을 논의했다.
지난 9일 전 세계 마라톤 동호인들의 잔치인 '제20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1만5000여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용우)는 지난 7일 포항성모병원 이삼우 응급의학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조․구급대원 7명과 함게 119 구조․구급대원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문경축협 등록우 송아지경매시장이 8일 첫 재개장을 했다.
대구한의대학교박물관(관장 김은하)은 6일부터 4월 30일까지 25일 동안 대구한의대학교 박물관에서 김미경 작가, 김미리 작가, 신미라 작가, 이옥재 작가, 유창화 작가 등 초대작가 미술특별전“제6회 흔적지우기”가 개최된다.
의성군과 경운대학교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단은 8일 오전 11시 의성군민회관에서 '의성 블랙바이오 제품의 글로벌 파워브랜드 육성사업' 2차년도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봉화군의 '승부역 가는길'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1년 '이야기가 있는 10대 문화생태 탐방로'중 사랑과 낭만과 사색의 테마길로 새로이 지정됐다.
영천시새마을회(회장 고태운)는 8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평소 헌신봉사 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남녀 지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새마을의 날 지정 기념 및 2011 뉴새마을 활성화 다짐대회』를 실시했다.
포스코는 8일 포항시 죽장면 합덕리에 영농지원센터 ‘에코팜(Eco-Farm)’을 개소했다. 에코팜은 친환경을 뜻하는 ‘에코(eco)’와 농장을 뜻하는 ‘팜(farm)’의 합성어다. 귀농 관련 영농교육과 실습을 제공해 직원들의 여가선용과 퇴직 후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한다. 2008년 폐교한 죽북분교를 리모델링해 만들어졌다. 강의실과 실습장, 숙박시설, 식당, 체육시설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천고등학교(교장·나병률)는 지난7일 과학실험 심화과정위탁교육협약을 경북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소장·권덕기)와 체결했다.
칠곡군은 지난 7일 교육문화회관에서 올해 처음 인문학을 통한 문화예술공연을 새로운 소통의 장으로 마련 「신나는 재즈여행」열었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는 미래 구미농업을 짊어지고 나갈 유능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역 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을 실시해 농업 현장의 애로는 물론 전문 농업분야에 대한 이론 및 실습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최고 수준의 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한우농업대학은 수료식을 구제역으로 인해 실시하지 못해 2011년 개강식과 함께 지난 8일 개최했다.
구미시가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으로 기업체들이 지방이전을 꺼리는 가운데서도 지난해 14개사를 유치하는 등 기업 투자유치 활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을 비롯해 외국에서 유치한 기업은 (주)아바텍, 루셈, (주)실트론,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사업부, 아사히글라스 등 모두 14개사를 유치했다. 이는 2009년 2개사에 비해 무려 12개사를 더 유치한 셈이다.
정부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과학벨트)를 분산 배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7일 알려졌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핵심 시설인 중이온가속기와 기초과학연구원을 충청권에, 연구원 분원을 영남과 호남에 분산 배치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기초과학연구원의 본원을 충청권에 배치하고 분원을 영남과 호남 등에 배치하는 방안은 지난해 1월 교육과학기술부의 발표 때에도 들어 있던 방안이다.
정부는 7일 제주지역 빗물에서 요오드, 세슘 등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과 관련, "금일 방사능 비는 인체에 무해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김승배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빗물에서 검출된 물질들이 후쿠시마에서 직접 온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