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지방채 한도가 내년부터 줄어들어 긴축 재정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최근 행안부가 전국 지자체에 내려 보낸 내년도 지방채 발행 한도(기초단체 포함)는 8조3373억원으로, 올해 발행한도(8조9747억원)에 비해 무려 6374억원이 감소했다.
태와 생명문화의 고장 성주에서 9일 천연기념물 성밖숲에서 세종대왕자태실 태봉안 재연행사를 1만여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청송초등학교(교장 서종환) 9명의 배드민턴 선수가 올해 4월 구미에서 열린 2010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도 여자초등부 단체전 3위에 입상, 6월에 열린 제52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단체전 3위와 개인복식 준우승(이진실,이소원6학년)과 7월에 전남화순에서 전국초등학교배드민턴대회에서도 단체전 3위에 입상했다.
(주)태왕이 새 주인을 만나 제2도약을 위한 비상에 들어갔다
8~10일까지 3일간 제38회 신라문화재 화랑씨름대회가 황성공원 전용씨름장에서 펼쳐졌다.
경주시는 한국철도공사와 연계해 8일 내•외신기자단 120여명을 초청해 "KTX 시승 및 경주시 방문"행사를 개최했다.
신라의 명비 무장사비를 조명하는 한 ․ 중 ․ 일 국제학술대회를 경주 현대호텔 다이아몬드 홀에서 8일 개최했다.
정부가 2011년도 정부예산에서 영천~경주~언양 고속도로 확장공사비를 한 푼도 배정하지 않아 관련 지역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경주경실련(공동대표 이성타, 손영태)이 정부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내고 지역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들은 합심하여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대구지역 학교 성폭력 건수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성껏 빌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영험있는 부처로 알려져 있는 갓바위(관봉석조여래좌상)의 지정명칭이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慶山 八公山 冠峰 石造如來坐像)으로 변경되었다.
경주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 단체협상이 결렬돼 파업 이틀째를 맞고 있다. 노사 협상이 8차례나 협의 했으나 끝내 천연미소 노사가 파업 출정식을 갖고 9일 새벽 파업에 돌입하면서출근길 시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된다.
경북전문대학 전문사관양성과가 여군부사관 양성의 전국적 입지를 다졌다.
경북전문대학 전문사관양성과가 여군부사관 양성의 전국적 입지를 다졌다.
내성천 물줄기가 유유히 돌아 흐르고 옛 전통 문화가 고스라니 남아 있는 문수면 무섬마을에서 9일부터 10일까지 ‘2010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가 개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