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의 화합축제로 거듭난 제8회 영천한약장수축제와 골벌문화예술제가 나흘간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4일 성황리 폐막됐다.
경북도립안동도서관(관장 이수옥)은 기존 바코드(EM)인식 도서대출반납시스템을 무선주파수인식 시스템으로 전환해 도서관 자료의 대출반납, 분실방지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자동화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로명주소는 행전안전부의 전국 일제 고지 방침에 따라 건물 소유자 및 점유자에게 도로명주소를 고지할 계획이며, 도로명주소의 고지 이후 공적장부 주소전환을 실시해 2012년부터는 주민등록상 주소 등 각종 공부의 법적주소로 사용해야 한다.
예천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10 예천군민제전’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다.
대구지방보훈청은 국군의 날을 맞아 1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과 연계해 국가유공자 유족 신만년(71·동구) 어르신댁을 방문해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에게 꼭 필요한 지붕 방수공사, 페인트칠, 전기, 보일러 점검 등 가옥수리를 실시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사내 모금운동으로 마련한 일자리 창출재원의 잉여금으로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새롭게 노인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대구 수성구청은 2014년까지 일자리 6만개를 만들기 위한 '일자리1460프로젝트 기본계획'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청송군은 지난 1일 청송APC사과 종합처리장에서 ‘명품 청송사과’12.4톤을 첫 수출길에 올랐다.
영천시는 1일부터 시청 민원과에서 발급하는 1천원이상 모든 수수료를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4일 최고의 수업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들의 수업공개 실적을 누적 관리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잘 가르치는 교사가 인정받는 교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수업선도교사제 홈페이지를 개통 운영한다.
대구 동구보건소는 5일부터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금연권장구역을 기존 2곳을 포함 총 16곳으로 확대 지정 운영한다.
대구시는 성서4차 산업단지 내에 세계 최대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가을, 수확기를 맞아 경산지역 곳곳에서 대추 수확이 한창이다. 지난 1일 경산시 진량읍 가야리 최덕현 농가 대추밭(1.33ha)에서도 대추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영천시와 국제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중국 하남성 개봉시 중의원 대표단(단장 방국명)이 영천한약과 함께하는 장수의 꿈을 테마로 개최되고 있는 제8회 영천한약장수축제에 초청되어 중국 정통 중의학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흘간 안동시가지를 신명난 탈춤으로 물들였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0은 지난 2008년 105만 명 돌파이후 또 다시 110만 명이 찾으면서 대한민국대표축제 위상과 세계적인 축제 면모를 다졌다.
1일 오후 3시께 대구 동구시장. 시장 한켠에 채소 가게들이 늘어서 있었다. 하지만 가게에서 배추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날 통배추 1포기 가격은 1만2000원. 추석 전 7000~8000원 하던 것이 5000원 가까이 올랐다. 지난해 2000~3000원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 배추값은 말 그대로 금값이었다.
예천군보건소에서는 경제적 부담으로 진료를 못 받는 소아암환자, 폐암환자, 의료수급자, 건강보험가입자 등 저소득층에게 암치료 의료비를 지원한다.
금의환향한 U-17여자월드컵의 스타, 포항소녀 3인방을 환영하기 위해 중앙상가 실개천 일대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달성군(군수 김문오)이 2010년 노인일자리창출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대구광역시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