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시장 김주영)는1일 오후 영주시청 강당에서 수도권 기업 CEO를 초청하여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면서 숲길을 따라 공연도 보고 퀴즈도 풀며 목적지를 찾아가는 '라디엔티어링(Radio & Orienteering)' 행사가 4일 “회룡포, 마을길을 걷다” 라는 주제로 회룡포에서 펼쳐진다.
대구·경북지역 학생들은 등록금을 낸 이후에도 학생회비 납부를 비롯해 개강모임비 등 신학기를 맞아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다.
봉화군 봉화읍 내성리 한국전력공사 맞은편 가로 50m×세로 1.6m의 삭막한 빈벽에 주민들의 땀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타일벽화가 조성돼 문화의 거리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안동시는 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범정부적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일자리를 통해 취약 계층의 생계를 지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1일부터 실시한다.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와 울진원자력본부노조(위원장 한형희)는 지난 31일 울진군노인요양원(원장직무대행 박현철)에서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구 수성구가 해외자매도시인 필리핀 바탕가스시를 돕기 위한 헌옷 모으기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립 도서관인 도원·성서·달서어린이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책과 함께하는 달서구를 조성하고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운동을 준비했다.
포항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달 간 식품제조 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유통 판매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대구도시공사는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소외계층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 새로운 홈페이지의 서비스를 1일부터 제공한다.
전국승마연합회에서 주최하고 한국마사회에서 주관하는 제5회농림수산식품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에서 영천지역 대표로 운주산승마장 소속 노경헌 교관과 승마장회원들이 한 팀으로 참가,
매년 하회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은 교통문제와 바가지요금, 숙식 등 관광서비스 부문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어 관광시를 지향하는 안동 행정에 빨간 불이 켜졌다.
현대제철 포항공장 자원봉사단은 27일부터 28일까지 포항시 북구 도음산 산림문화수련장에서 흥해 사랑의 동산 지적(知的) 장애우들과 함께하는 하계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 31일 동대구역을 이용자 중심의 환승체계 구축과 다양한 연계교통수단 확충, 문화·상업·업무시설 등 대중교통 중심의 친환경, 비용절감형 교통 실현을 위해 추진중인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건립'시범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구지역 사설 응급이송업체들의 상당수가 구급차 보유 기준은 물론 인력, 장비를 갖추지 않고 운영되고 있어 응급환자들의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 제2발전소 정비기술팀은 1일 이웃社村(1팀 1촌 자매결연) 관계를 돈독하게 유지하고 마을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 준 고마움의 표시로 이웃사촌인 양남면 환서 2리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경북전문대학 제4대 총장으로 취재혁교수가 취임한다.
대구산업정보대학 피부건강관리과 우수 창업동아리 `안(安)`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린 대구창업산업박람회에 참석해 창업·프랜차이즈 업체의 부스들 가운데서 유독 인기를 끌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30일 국토해양부에서 발표한 전국 ‘물순환형 수변도시 시범사업’에 선정, 총 3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은 전국 지자체가 제출한 45개 지구중 시도별 우선 순위가 높은 12개 지구에 대해 사업지구 여건, 사업계획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및 유지관리방안, 홍보계획 등 총 4개 항목을 평가해 최종 4개 지구를 선정했으며 이번에 선정된 시범사업지구는 2011년부터 실시설계 등 사업 추진에 들어가 오는 2013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