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19일부터 양일간 경주 포시즌 유스호스텔에서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 40명과 함께 어린이 경제교육 프로그램 ‘경제의 달인’ 캠프를 실시한다.
“책임질 일이 있으면 도의적으로 책임 지겠다. 하지만 원상복구와 항구적인 복구에 시정을 집중하겠다” 원상복구를 거부하며 강력 저항 움직임을 보였던 대구 북구 노곡동 침수피해 주민들이 김범일 대구시장의 진솔한 모습에 분노를 거둬들였다.
18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도식에서 이희호 여사가 자서전 초판을 헌정하고 있다.
안동시 안기동 대원APT에 생활하고 있는 강성후(56), 나유정(49)최근 어미를 잃은 새끼고라니를 3마리를 집으로 데려와 돌보고 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18일 시어머니와 말다툼 끝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결혼이민여성 중국인 A씨(29)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18일 휴가를 간 빈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을 훔친 A씨(49)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18일 국민은행 동대구지역본부와 함께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 및 조손가정 300세대를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누기 활동을 전개했다, 손중모 기자
경주 신라밀레니엄파크는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9월10일부터 12일까지 '선덕여왕 Fantasy Show'와 '여왕의 눈물' 등 특별 기획공연과 선덕여왕 드라마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한다.
평생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건강검진관리사업을 이용한 부당청구 사례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백화점들이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를 시작으로 추석 특수 누리기에 본격 나섰다.
'여름철 불청객' 모기와 관련된 민원이 예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영양군 홍소지구 및 예천군 월포지구 등 2곳이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 조성지구로 확정돼 2015년까지 466억원이 투입된다고 18일 밝혔다.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물 부족 가뭄상습지역의 안정적인 농촌용수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16일 개교 3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달 16일 중국 무즈타그아타(7,546m)로 출발한 ‘한마음 무즈타그아타 원정대’가 5일 무즈타그아타 정상 등반에 성공하고 17일 30여일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무사귀환 했다. 우형식 총장은 “열악한 현지 상황 속에서도 우리 1만 금오인을 대표해 정상 등반에 성공하고 무사귀환한 원정대를 마주하니 가슴이 벅차다. 이번 등반 성공이 우리 금오인들 가슴에 성취란 힘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최근 녹색성장의 현실적 대안으로 인식되는 원자력 분야에 포스코패밀리 차원의 전략적 대응을 위해 원자력사업전략팀을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7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표고버섯 생산농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수출방안을 모색했다.
경북 북부지역 고추 주산지의 생육상황이 초장(키)은 길고 분지수가 늘어났지만 지난해에 비해 열매 맺힘이 적고 역병과 탄저병이 현저히 줄어들었으나 석회결핍과는 두배 정도 늘어 물 관리 등 후기 고추밭 안전 관리가 요구된다.
경북도가 광복 65주년과 일본 총리의 담화 발표에 맞추어 그 의미를 살리고 '경북의 뿌리를 찾고 혼과 정신 바로 세우기'에 적극 나섰다. 지난 10일 간 나오토 日本 총리는 일제의 한국강제병합 100년과 광복 65주년을 앞두고 담화를 발표했다.
고령소방서(서장 김규수)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에 접어들면서 벌과 관련된 출동이 하루 평균 7~8회 이상 급증하고 있다며 농사, 벌초 작업 등 벌 쏘임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으로 주의를 당부했다.
17일 오전 2시20분께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경북 경산시 남천면 하도리 대구 방면 71㎞ 지점에서 승용차가 앞쪽 도로에서 타이어 펑크로 멈춰 있던 1톤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주시내 이면도로 곳곳에 주차를 못하도록 하기 위해 폐타이어와 플라스틱 간장통 등을 무단적치하고 있어 문화광광도시라는 이름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