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에 가입해 당비를 낸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교사에 대한 징계 의결이 연기됐다.
울릉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수환)는 지난 6월 2일 실시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실제로는 육지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울릉군에 허위로 주민등록만 옮겨 투표한 것으로 의심되는 자 13명을 선거법위반혐의로 28일 울릉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구미시 선산읍(읍장 권순형)은 27일 새마을남여지도자(읍협의회장 이재학, 읍 부녀회장 송영미)와 구미선산지구선도단(단장 우정화), 각 마을청년회원, 구미경찰서 선산파출소 직원(소장 김태욱)등 50여명이 청소년 선도 결의를 다지고 시가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 개실마을에서는 지난 19일~ 31일까지 국제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한국워크캠프' 를 운영하고 있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석적리 882-61 번지에 가면 등록문화재 제285호 지정된 구 왜관터널이 있다.
성주군(김항곤 군수)는 서부 산간지역의 소득작목 개발을 위해 오미자 시범재배를 하고 있다. 오미자는 문경이 주산지이지만 우리지역의 수륜, 가천, 금수등 기후가 서늘한 서부 산간지역 해발 400~500m에서 품질좋은 오미자가 생산가능 할 것으로 판단돼 농업기술센터는 품질향상과 수량증대를 위해 문경지역에서 재배형태인 울타리식 보다는 하우스형의 재배시설로 변경해 서부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재배, 소득 작목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영주시가 지역민들의 의료복지와 여가 선용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영주 노좌보건진료소 주차장에 비닐 하우스가 들어서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민선5기 ‘김주영 호(號)’가 시작 초기부터 겉치레 행정으로 삐걱거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영주시가 지역민의 의료복지 향상과 여가 선용을 위해 지난해 1억8800여 만원을 들여 봉현면 노좌리에 보건진료소 건물을 신축, 운영 중이나 주차장을 개인용도로 사용하고 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격고 있으나 영주시가 묵인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난지형 마늘 생산 주산지 영천시에서 올해 1억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린 마늘 전업농가가 150호 이상으로 예상돼 마늘재배 농민들의 사기가 어느 해 보다 높다. 영천시는 3000여 마늘 농사 재배농가 중에서 올해 150여 농가 이상의 억대농이 탄생되었고 고소득농가에 속하는 5000만 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가도 350호, 3000~5000만원 300호가 되는 등 마늘 재배농가의 소득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했다.
울릉경찰서(서장 이준근)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아동 성범죄를 예방키 위해 지역 이장을 ‘아동안전 지킴이’로 위촉하는 등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충호)는 27일 김경안 농어촌공사 감사가 방문한 가운데 고령 후동지구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지구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신임 김형욱 부군수는 27일 취임사에서“정윤열 울릉군수의 비전과 군정방침에 맞게 보필하며 국제관광 휴양섬 건설과 울릉군의 발전을 위해 관내 곳곳을 돌며 현장중심의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지역전문대학 학생으로는 정진욱 씨가 유일하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는 ‘이웃社村’(1팀 1마을 결연)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주민들의 원자력에 대한 친밀감 및 이해도 증진을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인근 지역인 양남면 환서 2리 주민들을 시작으로 3개(감포읍, 양남면, 양북면) 읍면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신축 홍보관 및 발전소 견학을 시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7일 영진전문대학 및 한국폴리텍V대학(이하 폴리텍광주)와 인력양성 협약을 체결하고 금형기술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경주시립도서관은 새로운 형식의 '듣는 책' 오디오북·문화강좌 웹 서비스를 도입해 시행에 들어갔다.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시가 주최하고 신라사람들(대표 최승욱)이 주관하는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제134호인 '2010 여름 청소년 화랑도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28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한다.
경주시 상수도사업소는 양질의 생활용수 및 지역개발 촉진을 위해 동해안지역 상수도 확충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경주시 중부동 남녀새마을 협의회(회장 설창은·박옥식)에서는 금일 오후 2시 서천강변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형산강 살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경주시 일부 공직자들이 지난 6·2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경주시 A국장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