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참사랑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지사장 김진관)는 지난 19일 지사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내부경영성과 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여성복지회관 상반기 교육생 총학생회(회장 박경순) 는 웰빙바자회 수익금으로 지난 28일안동시 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 원을 기탁하고 생계곤란 가정 12세대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예천군 예천읍 새마을협의회(회장 우삼봉)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석선자)는 28일 관내 저소득층 43가구에 라면 43상자(시가 110만원상당)을 전달하고 대화를 가지는 등 소외된 가정을 위문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청도군은 출산율 저하로 인한 인구감소 현상에 적극 대처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아동의 건강관리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신생아 및 입양영아를 대상으로 건강보험료를 내달 1일부터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진군은 관행 벼 재배 전면적 1942ha에 4억93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토양환경에 적합한 맞춤비료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기수)는 올 들어 독도와 천안함 피격사건 등으로 해상 안보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독도 경비함정 방문객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청도 이서중 6.25참전전몰학도병추모식위원회(위원장 박수환)는 24일 이서중고등학교 교정에 있는 6.25참전비 앞에서 청도군수, 6.25참전자, 기관단체장 및 이서중학교 학생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추모식을 거행했다.
포항시는 내달 1일부터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 감사담당관실을 감사전문 인력을 갖춘 감사전담 기구로 전폭 개선키로 했다.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선도를 위해 시민에게 교육 및 현장체험을 통해 녹색여가 문화 확산과 녹색 분위기 조성을 위해 23일 저탄소 녹색성장 현장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날 체험학습에는 지역의 시민 80명이 참가해 현장 학습으로 서울시 소재 녹색성장 체험관외 4개소를 방문 견학했다.
경주농협이 농민들을 대상으로 지도, 경제, 신용사업 등을 시행하면서 조합원들과 사회환원사업이 대부분 생생내기에 그쳐 몸집 부풀리는데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경주농협은 지난해 각종사업으로 17억여원의 단기순이익을 올려 60%의 성과금을 조합장에게 지급하고 사회봉사활동과 사회환원사업은 20%에도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알록달록한 위장복 차림의 나이 드신분의 인사가 오고가는 칠곡군 왜관철교 아래 가슴에 달린 빛나는 훈장과 기장을 달고 60년 전 6.25전쟁을 함께 했던 전우와 손을 맞잡고 서로의 자리로 이끌었다.
경주농협 하나로마트 유통사업이 상품의질, 신선도, 가격 등을 고려하지 않는 채 야외행사등을 하면서 가격표시 없이 판매가격을 제멋대로 받고 있어 소비자들을 울리고 있다. 이는 농협과 계약 판매장을 개설하면서 수수료10%~20%를 판매제품에 따라 농협에 지불하고 영업을 하고 있는데 매달 2~3개 업체들이 10일에서 15일정도 이불, 책등 야외판매행사를 하면서 1일 평균 50~60만원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26일 남아공월드컵 16강전 우루과이전에서 한국이 빗속 90분간의 사투 끝에 1대2로 아쉽게 패하자 대구경북민들은 아쉬운 탄성을 질렀다. 이날 거리응원에는 경찰 추산으로 대구에 대구스타디움 등 7곳에서 2만4000여명, 경북에 포항스틸야드구장 등 25곳에서 2만여명의 붉은악마가 거리응원에 참여했다.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감시기구(이하 감시기구)는 지난 25일 경주시 양북면 와읍리 394번지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감시센터에서 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경주시립도서관(관장 김문일)이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한 2010년 상반기 문화강좌 9개 과정 중 6월에 마치는 북바인딩 등 5개 반의 수료식을 지난 22일 도서관 2층 회의실과 가족열람실에서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는 26일까지 이틀간 경주 보문단지 내 컨싱턴리조트에서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경주시는 25일 서라벌문화회관 대강당에서 6·25참전용사와 보훈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6·25전쟁 제60주년 기념식을 열고, 6·25전쟁의 참상과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자리를 만들었다.
민선 3·4기 경주시정을 지휘해 온 백상승 시장이 30일 영욕으로 점철된 8년간의 여정을 뒤로하고 퇴임한다. 백상승 경주시장은 민선 3·4기(2002~2010년) 동안 '가장 살기 좋은 경주건설'을 시정 슬로건으로 천년고도 경주를 '세계 속에 빛나는 역사·문화·관광·첨단과학·레포츠 도시 건설'에 주력했다.
지난 24일 경산시 북부동 소재 오목천에서는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본부장 김선갑, 이하 화폐본부) 직원들이 하천환경 개선활동에 나서, 의미 있는 땀방울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