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백상승 경주시장 후보가 15일 개소식에 앞서 새벽부터 태종무열왕릉, 김유신장군묘, 충혼탑 등지를 참배한 후, “새로운 경주의 기적을 일으켜 세계속의 명품도시 경주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선언하고 6·2 지방선거전에 본격 돌입했다.
대구국제공항은 공항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구 중구청은 5월 한달을 지방세 과오납 미환부금 정리기간으로 설정했다.
의료복지시설 예천노인전문요양원이 14일 유천면 구 하동초등학교 현지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관계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는 등 본격적인 6·2지방선거전에 돌입한다.
경북체신청은 선거일인 6·2지방선거와 관련해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선거우편물의 특별소통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구지역 교장 공모 평균 경쟁률이 4.31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활력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친환경재배기반조성을 위한 “밀기울을 이용한 토양소독 교육”이 5월 13일 고령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철현)에서 딸기재배농가 8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대구은행은 14일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806-1번지 달서 어린이도서관 1층에 약 65평 규모의 상인파크드림점 (지점장 최경주)을 개점 했다.
대구 달서구가 현재 주민수가 59만 9,700여명으로 이달 중 60만명을 넘어 서울 송파구와 노원구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60만명을 넘어 서는 거대 자치구가 된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다양한 유통망 확보를 위해 포항시와 대형마트가 나섰다.
제38회 성년의 날을 맞아 우리 고유의 전통의식인 성년식 행사가 17일 문화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웅부공원 영가헌에서 개최된다.
'번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15일 달구벌에 입성했다.
경북도는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빈곤 퇴치를 위해 적립 예금을 2배 이상으로 늘려 주는 '희망키움통장' 2차 신청을 17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고령군(군수이태근)은 최근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지역내 조기정착 및 언어소통의 문제해결을 위해 ‘결혼이민여성 우리말공부방’을 운영한다.
상주문경예천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정일)는 12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지청 김한수 지청장, 피해자지원 전담 허성환 검사, 권상일 사무과장, 정일 이사장, 황정한 부이사장 등 센터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5명의 신임이사 위촉식가졌다.
구미시는 지난 4일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독거노인 등 관내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기)에서 지난 3월 25일부터 5월 20일까지 실시하고 있는 ‘어린이농업교실’이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13일 오전 9시 52분께 영천시 금노동 모 냉동설비 사무실에서 열교환기 작업중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청송군은 6월 말일까지 체납된 지방세를 징수하기 위해 체납세일제정리기간을 운영 체납자에게 체납고지서를 이달17일까지 발송하고 체납된 지방세를 이달 말일까지 금융기관에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