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태 국회의원(새누리당, 상주·사진)이 지난달 29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제19대 국회 3차년도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남천희 경북도의원(영양군, 건설소방위원회)이 지역에서 맹렬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초선인 남 도의원은 지난 1년간 지역구 활동 중 영양군 최대의 주요 숙원사업인 918지방도 창수령의 '선형개량사업' 진전을 꼽았다. 이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남 도의원은 지난해 10월 창수령 현지에서 경북도관계자들을 만나 선형개량 사업의 우선 추진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창수령 터널은 올해 설계에 들어갔고, 영양화천-무창간과 영덕신기-원구간은 이미 공사를 시작했다. 영양군 지방도 사업현황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금까지 총 10여건에 '지방도 개설 및·선형개량사업'이 시행·계획 중이다. 총사업비규모가 약 1천억원을 넘는다. 이 가운데 창수령터널(200억, 2015년 설계)과 화천-무창간(40억), 석보택전(20억), 청기상청 우회도로(26억), 청기터널(178억, 2016년완공, 공기2년단축), 장갈령터널(400억, 보상진행 중)등이 남도의원의 요청에 따라 예산이 조기 집행됐다. 남 의원은 영양군의 노인의료분야 개선에도 나서 함인석 전 경북대총장, 조병채 경북대병원장 등을 만나 방문진료를 요청헸다. 이에 영양군보건소는 지난 2월 경북대병원과 '전문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마지막 금요일 무료검진, 진료를 실시하기로 합의했으며 현재 경북대병원의 신경외과와 마취통증과 의료진들이 직접 방문진료를 하고 있다. 남 의원은 "지역사회발전의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도로사업, 안전사업, 보건사업 등에 힘을 쏟아왔는데 앞으로도 영양군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시의회 남부권신공항유치 특별위원회(이하 '신공항특위', 위원장 장상수 의원)가 지난달 29일 대구시 신공항추진단(이하'추진단')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 25일 국토교통부가 영남권 신공항의 입지를 결정할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 수행기관으로 한국교통연구원과 프랑스 ADPI(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체결한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뤄 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새누리당 지방자치안전위원회 박명재 위원장은 지난 30일 교육감 선출방식 개선을 통한 교육자치와 지방자치의 연계·통합 방안 모색를 위하여 지방자치안전위원회가 주최하고 박명재 위원장(사진)을 비롯한 박맹우, 이노근, 이종배 소위원장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병석 의원(새누리당, 포항북, 전 국회부의장·사진)은 30일 김도연 제7대 포스텍 총장 예정자와 만나 포스텍과 지역 발전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도연 포스텍 총장 예정자의 예방을 받은 이병석 의원은 "포항의 자랑이자 희망인 포스텍이 내년이면 설립 30주년을 맞이한다"며 "이 뜻 깊은 해에 포스텍이 다시 한 번 큰 도약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정책위부의장인 조원진 (대구 달서구병), 강석호(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제19대 국회 3차 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29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각각수상했다.
이병석 의원(사진)은 2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교육부와 해양수산부가 후원한 '수산업의 미래산업화를 위한 인적자원 개발 해법을 찾아서' 토론회를 황우여 사회과학부총리와 김석해수부 차관을 비롯해 각 시도 교육청 관계자와 수산계 교육기관, 해양산업 관계자들은 물론 포항해양과학고등학교 총동문회와 포항수협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상기 국회의원(3선, 대구북구을)이 26일 '따뜻한 북구, 함께 가는 다문화 선도'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상기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다문화정책은 박근혜 정부의 100% 대한민국 공약 실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문제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의 정책을 통해 수행되고 있다"며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대구시 8개 구·군 중 1위, 지난해는 전국 1위를 기록해 북구가 함께 가는 다문화 시대를 선도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경북도의회의 제10대 전반기 1주년 의정활동이 어느해보다 왕성하게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10대 도의회는 우선 '열린 의회'를 지향했다. 개원후 도내 초등학교 5개교 389명에게 본회의 의사진행을 체험하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으며, 본회의장 견학 843명, 본회의 방청 164명 등 많은 도민들이 경북도의회를 가까이에서 체험했다. 또 경북도의회는 도민들의 의정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청사 명칭 공모, 신규 주요조례 제개정, 상임위원회 안건심의,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 가운데 '경상북도의정포럼'이 주목된다. 이 모임은 각계 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됐는데 입법정책 발굴, 정책 타당성 검증,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대응논리 개발 등에서 많은 성과를 내며 도의회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계, 법조계, 사회단체 등 8명으로 구성된 '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도 행동강령 교육, 상담에 관한 사항 자문 역할로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원의 기본자세와 청렴의무를 컨설팅하고 있다. 도의회는 또 전통시장 장보기, 지역 농특산물 판촉행사로 지역경제살리기에 동참하고,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불우시설 위문품 전달 등 소회계층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나눔 봉사로 열린 의회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년동안 도의회는 특히 본연의 의무인 의정활동에 많은 성과를 냈다. 주요 사업현장 현지확인만도 38회 126곳에 이르고 있다. 또 연찬회 50회, 조례안심사 등 의안처리 183건, 도정질문 4회 22명, 5분발언 11회 26명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조례안 심사 95건 중 위원회, 의원발의 조례가 44건으로 9대 의회 동기 대비 1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현안사안 해결을 위해 예산결산, 윤리, 경북대구상생발전, 지방분권추진, 원자력안전, 독도수호, 조례정비 등 분야에서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상임위원회와는 차별화된 의정활동을 펼친 것도 지역의 현안을 시기적절하게 다룬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기록됐다. 특히 지난 4월 7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전국시도의장 간담회에서 조례정비특위 구성과 운영은 지방의회 수범사례로 보고된 바 있다.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지나온 1년을 돌이켜 보면 아쉬움도 남고 세월호 여파 속에 메르스 공포, 우박·가뭄피해, 장기경기침체, 다자간 FTA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고, 이러한 위기 속에 앞으로 신청사 시대 개막, 세계 군인체육대회, 실크로드 경주 2015 등 현안 사항을 잘 마무리하겠다"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도민과 소통하며 발로 뛰는 현장의정 활동에 역점을 두겠으며, 남은 1년도 더 믿어 주고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재옥 의원(새누리당 대구달서을)이 법률 전문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이 실시한 19대 국회의원 의정활동 종합평가 결과, 국회 3차 년도 헌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은 국회의원의 주요 의정활동인 ①법률안투표율 ②국정감사 ③법안발의현황 ④상임위 출석률 ⑤본회의 재석률 ⑥상임위 소위출석률 등 13개 항목을 종합 평가하여 수상자를 결정했다. 제19대 국회의원 헌정대상 시상식은 29일 오후 5시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경북도의회 홍진규 의회운영위원장(군위)이 (사)전국지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홍 위원장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제12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김수문 의원(의성, 새누리당)이 지난 26일 경북도의회 초선의원 33명의 친목모임인 초우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수문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초우회는 의정활동을 시작한지 1년밖에 안된 초선의원들의 모임인 만큼 초선의원들간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는 가운데 출신지역이나 소속정당을 떠나 당선될 때의 초심과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 당찬 기개로 열심히 일하고, 300만 도민으로부터 제대로 평가받는 의회를 만드는 일에 조금이라도 기여하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또 "33명의 회원중에는 시군의회 의장을 역임한 분들이 여섯분이나 포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지역발전과 지방정치 활성화를 위해 크게 헌신하면서 활동하고 있는 역량과 경륜을 갖춘 지방정치인들이 많은 만큼, 단순한 친목모임을 벗어나 낙후된 경북도의 균형발전과 미래경쟁력 강화, 완전한 지방자치제도 정착, 300만도민의 행복한 삶을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는 수준까지 나아가겠다"고 구상을 밝혔다. 김수문 회장은 기초의회인 의성군 의회에서 초선으로 제5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했으며, 제10대 경북도의회에서는 건설소방위원회 위원,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문수(사진) 전 경기도지사가 24일 대구 수성갑 선거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대구 수성갑은 이한구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곳으로 일단 수성갑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공모에 지원한다는 입장이다.
경북 칠곡, 성주, 고령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사진)은 24일, 칠곡군 왜관역에 한국철도시설공단 '철도역 시설개량 추진사업' 의 일환으로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 홈대합실, 캐노피 등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임인환 의원(중구1·사진)이 24일 제234회 정례회 '2014 회계연도 대구광역시 예산결산 승인 심사'에서 대구시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관리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대구 북구의회 제216회 제1차정례회가 25일부터 오는 7월16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25일 오전 11시 1차 본회의에서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6·25전쟁 제65주년 국군 및 UN군 참전유공자 위로연에 한민구 국방부장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
대구시의회는 부의장 정순천(사진) 의원이 수성의료지구 개발계획 재검토를 주장하고 나섰다. 23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정 의원은 "수성의료지구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현행 개발 계획을 면밀히 재점검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현행 개발 계획에 대해 "산업간 시너지와 집적이익이 없는 의료산업과 소프트웨어(SW) 산업으로 정해져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병석 의원(새누리당, 前 국회부의장)은 24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지난 일을 경계삼아 뒷근심을 막아야 한다는 ‘징비후환(懲毖後患)’의 자세로 메르스를 극복하고 연평해전 여섯 용사의 충의정신을 바로 세워 나갈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모두 발언을 통해, “지금 메르스 사태로 정부와 정치권, 국민의 마음이 매우 무겁지만, 이 사태를 온 국민들이 지혜와 슬기를 모아 빠른 시일 안에 반드시 극복해 나갈 것이라 확신한다.”며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가슴 뜨거운 영화 ‘연평해전’을 소개했다. 이 의원은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로 들썩이던 6월 29일 서해연평도 인근에서 벌어진 북한군과의 해상 전투에서 우리 군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당한 사건을 스크린에 옮긴 것으로 제작비 중 일부를 크라우딩펀딩 방식으로 7000명의 국민들로부터 십시일반 모아 7년에 걸쳐 제작됐다.”고 말하며 “본 위원도 2013년 5월 부의장 재직시 영화 연평해전의 크라우딩펀딩 소식을 접하고 급여에서 일정액을 후원하고 동료 의원들께도 편지를 보내 뜻 깊은 일에 동참할 것을 권했고, 당시, 강석호 김학용 의원을 비롯한 많은 당직자 의원들이 펀딩모금에 동참해 사회적 관심을 끌어내 영화제작에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간사인 조원진 의원(새누리당, 대구 달서구병·사진)은 22일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집시법 제10조 효력상실 5년, 바람직한 개정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원진 의원과 바른사회시민회의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최근 공공의 질서를 책임져야 할 경찰의 적절한 대응 수위와 집회·시위 자유의 범위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효력을 상실한 채 입법 공백상태인 집시법의 바람직한 개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