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출귀몰 ‘전주 노송동 일지매’열풍에 이어 김천시 증산면에도 익명의 독지가가 나타나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창재)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빈발함에 따라 낙동정맥 유역 중 산사태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
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현호)는 최근 들어 강남일대 편의점 등 소규모 상인 등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화기 교체 및 충약을 시중보다 비싼 가격으로 강매하는 사고가 발생되고 있어 관내에서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안강라이온스클럽(회장 손진일)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노인을 도왔다. 성금 300만원을 기탁해 한파로 얼어붙은 지역에 훈훈한 미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안강라이온스클럽은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영주경찰서는 지난 5일 부인을 살해하고
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읍면동별로 운영 중인 6개소의 농업인상담소가 지역 농업인들의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다.
한파와 구제역으로 어느 때 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금, 세밑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훈훈한 사연들이 가슴속 따사로움으로 전해지고 있다.
청도군은 설 연휴 기간을 구제역 방역의 최대 분수령으로 판단하고 청정 청도를 사수하기 위해 총력 차단방역체제에 돌입했다.
경주시는 1일부터 음식물자원화시설에 도시가스를 공급해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을 촉진한다.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른 에너지 이용의 합리화 및 시설물의 안정적 운영관리와 음식물 폐기물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서다. 도시가스 공급으로 음식물 폐기물 처리, 환경 보호 등의 예산절감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은 14억9800만원을 투입해 지역 교육의 질 향상 및 우수 인재 양성으로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1일 다른 사람 명의로 개통한 스마트폰을 해지하고 팔았다가 이를 되찾으러 온 휴대전화 대리점 직원을 차로 치고 달아난 A씨(20
경주시는 23개 읍·면·동 지역의 단독 및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4만2670호에 대해 개별주택가격 조사를 실시한다.
전국 아이스클라이머들의 축제인 ‘2011 NEPA CUP 청송주왕산전국아이스클라이밍선수권대회’가 지난달 29~ 30일 2일간 청송얼음골 빙벽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대구경북 지역의 설 민심은 기대와 우려, 근심이 엇갈렸으나 국정과 시정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대세를 이뤘다.
경북도내 올해 문화유산 보존정비 사업에 총 1073억원(국비 660억원, 지방비 413억원)이 경주에 투자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의성군은 지난 구정 연휴의 대규모 이동이 있었음에도 철통 같은 방역 태세로 구제역의 추가 발생을 원천봉쇄 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 운용해 구제역 청정지역을 고수했다.
신라문화원(원장 진병길)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단위 관광객이 경주를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양한 설맞이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방문객으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