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설 명절을 맞아 울릉도에 귀한 손님이 찾아왔다. 지난 7일 오전 10시 50분께 울릉군 북면 현포항 내 빨간 등대 밑 돌재부에서 노닐고 있는 바다사자과 물범으로 추정되는 해양 동물이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하예은 씨는 자기 부친이 핸드폰으로 찍었다는 이 사진을 울릉군청 홈페이지에
대구시 출산율이 전국 평균을 앞서는 등 지역 출산율 상승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시의 신생아 출산은 전국 평균인 5.6%에 비해 0.5%나 증가한 6.1%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을 앞서는 이같은 증가율은 매우 고무적인 일로 분석된다.
경북도는 체계적이고 항구적인 대게자원 관리를 통해 대게를 경북 으뜸 특산품으로 개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지난해 2억원의 예산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동해안 대게 명품화 사업 용역을 발주한 바 있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구제역 파동에도 불구하고 설 연휴 귀성객과 관광객 수가 지난해 설 연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안동시에 따르면 하회마을 등 주요 관광지와 안동찜닭 골목을 비롯한 음식점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구제역 사태 이후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다.
포스코는 고도제한 초과로 공사가 중단된 신제강공장 건립공사를 7일 오전 11시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6월 공사를 착공한 이래 1조3000여억 원을 투입해 공사를 진행하다 해군 6전단에 의해 고도제한 초과 사실이 드러나 지난 2009년8월 공정률 93% 수준에서 공사를 중단한 지 1년6개월만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이 설 연휴기간중 구제역 방역초소 방문을 비롯해 지역의 주요기관 상황실, 관내 지역 노인회방문 새배, 사찰, 신년하례회 개최 등 지역 민생현장을 살피면서 지역발전 방안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영천시 중앙동(동장 이잠태)문내경로당 어르신들이 새해를 맞아 자원 봉사 활동에 앞장서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엑스코 김태형 경영·사업 본부장이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한다. 연구 주제는 LG전자,코트라 해외무역관
이름 없는 천사가 대구지하철에 나타났다.
문경시는 오는 5월 20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2011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비상체계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