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테마파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있는 우방랜드(대표이사 전영수)가 새로운 이름을 짓는다.
대구 남구청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24일부터 31일까지 ‘설맞이 남구사랑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실시한다.
경산시 서부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경숙)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20일 현대타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 및 떡과 과일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대접,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중국 절강성 가흥시 남호교육재단 초?중학생 수학여행단 130명이 포항을 찾았다. 21일 포항을 도착한 수학여행단은 필로스호텔과 청룡회관에서 숙박한 후 다음날인 22일 지능로봇연구소, 포스코, 중앙상가 실개천거리를 방문하는 등 포항의 명소를 견학했다.
경북도는 24일부터 28일까지 경북도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실라리안' 설날 맞이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판매전은 대구 범어동(법원 맞은편)에 위치한 본점에서 실시되고, 28일에는 도청강당에서도 개최된다.
상주시는 4월16~23일 8일간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자전거축전 개막식 장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막식 장소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시,도별 1개 지자체씩 추천을 받아 전문가, 민간단체,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7인 선정평가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대구·경북의 2010년 무역수지 흑자가 278억 달러로 최근 5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21일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소재 업체의 2010년 수출실적이 501억 달러로 전년 424억 달러 보다 18% 증가하고 수입실적은 전년 167억 달러 보다 34% 증가한 224억 달러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올해 외래관광객 100만명 유지를 목표로 지난 1월초 조직개편 해외마케팅, 국내마케팅으로 구분하는 등 외래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최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관광객의 유치를 위한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를 조기에 개최하고, 세계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 경북관광의 10대명소, 관광신상품 소개 등과 아울러 향후 낙동강살리기사업 준공이후 관광상품화 방안에 대한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2010년 12월말 현재 대구·경북지역의 경지면적은 28만5496㏊로 전년도에 비해 1.0%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논은 감소한 반면, 밭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논벼 재배면적은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과수와 시설, 특·약용작물 등 수익성이 높은 밭 작물 재배가 증가해 논이 밭으로 전환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래론 래론 씬짜 부코낭 빠빠야 ~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소병욱) 3학년 조근우 씨(23·메카트로닉스전공)가 해외 봉사활동 우수 학생으로 선발돼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구미지역 라이온스클럽(위원장 윤상훈)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성환 경북지역라이온스클럽 총재, 윤상훈 구미지역 라이온스클럽 위원장, 구미지역 15개 라이온스클럽 회장 및 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가올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5,5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
21일 오전 9시53분께 울진군 기성면 황보리지역 논으로 경비행기가 추락해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 동화사 등 대한불교조계종 대구경북 5개교구 본사가 오는 30일 오전 11시 대구 동화사 통일약사대불전에서 합동으로 구제역 종식발원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설과 대보름을 전후한 24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선물과 음식 제공 등 불법행위에 대해 특별 감시·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