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소리없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회사 이미지 광고처럼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펴고 있다. 2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창관)는 인간존중의 전통과 지속가능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을 포함한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풍요로운 삶을 위한 문화 나눔 등 다양한 지역협력활동을 소리없이 펼치고 있다.
의성군이 건축폐기물로 만든 수십미터에 이르는 재방을 수년간 방치해 오다 재방둑이 붕괴돼 하천으로 무너져 물길을 막은채 하천을 오염 시키고 있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의성군 옥산면 감계리 하천에는 건축폐기물인 폐콘크리트 덩어리가 하천에 수년째 널려 있어도 의성군이 재원 마련이 어렵다는 이유로 지금도 적법한 처리 절차 없이 방치되고 있어 앞으로도 하천 오염이 불가피 해 보인다.
경주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성수)는 2일 임시간담회를 개최하고 당면한 현안사항을 협의했다.
오는 4월 29일 경북에서 처음 도민의 손으로 직접 선출하게 되는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 예고된 가운데 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을 거쳐 김천고등 교장을 역임한 이영우(62)씨가 첫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산양산삼, 허브, 연 단지 조성 및 가공식품 15종 개발, 농외소득 기대
경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정호)는 오는 7월 12일로 예정된 제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대회를 2008년에 이어 또다시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유치․확정했다고 밝혔다.
포항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동빈내항 복원사업’이 2008년 포항시정 Top-7에 선정에서 최우수를 차지했다.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회장 최은선)는 2일 회원들과 함께 적십자회비 납부에 따른 홍보를 실시했다.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경혜)는 지난달 31일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중근 청도군수, 이승율 군의장, 최경환 국회의원 등 지역기관단체장과 여성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청도 여성신년교례회를 가졌다.
봉화군보건소는 치아 결손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이유로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7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대상에게 지원해 온 무료의치 지원사업을 만65세 이상으로 연령을 낮추고 차상위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까지 대상을 확대 실시키로 했다.
예천군은 설명절 기간 중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과 새로운 시장개척등 세일즈 행정을 통해 2억 526만원의 직거래 실적을 올렸다. 군 시책사업팀은 작목반ㆍ재배농가와 함께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인 사과, 배, 곶감, 참우, 마, 호두, 참기름, 오미자 등 설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을 마련해 지난달 16일부터 23일까지 자매도시인 서울시 마포구를 비롯한 강남구청, 송파구 송파1동 부녀회 등 8개소에서 직거래 장터 운영과 새로운 시장개척활동을 통해 높은 소득을 올렸다.
청도군은 오는 9일 정월 대보름 민속 문화축제를 청도 천 둔치에서 도주줄다리기와 달집태우기, 연날리기, 민속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안동민속박물관(관장 박동균)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유적 답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일부터 11일까지 제6기 박물관 대학 수강생 90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개강하는 박물관대학은 3월부터 12월까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이며 세계역사도시인 안동”의 우수한 문화를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확인할 수 있는 강의와 현장답사로 진행된다.
예천군은 지역주민들의 정보화 마인드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컴퓨터기초반 교육과정(30명)을 개설하고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매일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군청 정보화교육장 에서 윈도우 기초 및 인터넷 활용 등 컴퓨터 기초에 대한 자세한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2009년도 정보화교육은 7기 과정으로 구성해 컴퓨터기초반을 비롯해 문서작성, 엑셀, 홈페이지 만들기 과정을 운영한다.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회장 최은선)는 2일 회원들과 함께 적십자회비 납부에 따른 홍보를 실시했다.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는 2일 수강생들과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기 정기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새해를 맞아 영천시 자양면에 위치한 보현수련원에서는 외국관광객이 한국전통음식을 체험키 위해 성황을 이루고 있다.
올해 농림수산식품부의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에 의성 선바우권역(옥산면 입암리, 전흥리)이 최종 선정됐다. 선바우권역은 2002년도부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사과따기체험 및 외국인 가족문화체험, 농촌의료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 문화행사를 펼치고 있다. 또한 단촌 애플리즈와 자매결연을 비롯해 인근 금봉자연휴양림과 연계한 관광코스로 많은 관광객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 국제비니즈스센터 조성 사업이 지식경제부의 2009년도 기획투자유치 프로젝트로 채택돼 용역비 3억2,000만원을 지원받는 등 포항경제자유구역 조성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문경관광진흥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경새재유스호스텔이 올해도 예약이 임박하다. 지난해 이용인원이 2007년 민간 위탁운영시 보다 170% 증가했다. 이같은 성과는 문경관광진흥공단의 고객감동과 차별화된 프로그램개발이 큰 원인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