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은 오늘 오후2시 양북면민복지회관에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의 도심권 이전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가진다. 경주지역 발전의 최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한수원 본사도심권 이전확정이 양북면 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을지 최대의 관심거리 이다.
장애인 연합회장은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청도군 장애인연합회는 추운겨울 제 밥그릇 챙기기와 자리싸움에 연연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더욱 춥게하고 있다.
울진원자력본부(이용태 본부장)는 지난 14일 울진원자력본부 대회의실에서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유석)과 부구초등학교 인조 잔디 조성 등 환경개선사업을 비롯한 4개 교육장학사업에 대한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영천시는 14일 우리음식연구회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저장발효음식(장아찌류)교육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저장발효음식 교육은 지난 4월 29일~10월 2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했다. 발효음식의 역사 및 효능, 계절별로 제철 재료를 이용한 장아찌 담그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두릅, 곰취, 포도순, 더덕, 복숭아, 마늘쫑, 양파 등의 재료로 장아찌 실습도 실시
대구시가 내년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대구시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권역별 19개 전담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16일 낮 12시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리는 권역별 전담여행사와의 협약식엔 중국 7사, 일본 4사, 동남아 6사, 미주·유럽권 2사가 참여한다.
경북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한지 17일만에 영양군 2곳과 경기 북부지역 돼지농가에서 구제역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역학조사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바이러스가 경북에서 유입됐다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온다면 방역당국은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포항시장을 비롯 포항지역 경제단체장들은 15일 오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도 예산을 둘러싼 야당 등 일부 정치권의 망국적 지역감정 유발 및 지역폄훼, 비하행위에 대해 전체 포항시민의 이름으로 분명한 해명과 반성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와 경북도는 공공비축미곡 우선지급금 91억6000만원을 선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구제역 종식 시점 예측이 곤란한 상태에서 미곡 매입중단 농가의 불편과 연말 자금난 해소를 위해 공공비축미곡 우선 지급금 선 지급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7일부터 잠정 연기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된 지 2년이 지나고 있지만 울릉도의 경우 요양인력을 구하지 못해 장기요양보험법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008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시행되면서 전국 약 3586개소가 요양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울릉도에도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는 요양시설과 개인이 운영하는 공동생활가정이 운영 되고 있다.
칠곡군(군수 장세호)은 청년 실업난 해소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13일 칠곡군청에서 재단법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청년창업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와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활동의 시민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0 구미시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기관단체장, 자원봉사단체회원 및 개인자원봉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호텔 금오산에서 가졌다.
울릉군은 세계적인 관광휴양섬 조성과 영토수호를 위해 경비행장 건설을 중앙정부에 촉구한다고 15일 밝혔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8일 엑스포공원 내에다 동계스포츠의 꽃인 아이스링크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명성을 가지고 있는 경북북부지역 유명특산품 중의 하나인 안동간고등어와 영양고추가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출원을 완료했다.
안동시는 지난 15일 구제역이라는 엄청난 재앙과 관련해 더 이상 확산을 막고 구제역 고리를 확실히 끊기 위해서는 지역 축산 농민들이 외부출입은 물론 외부인과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강력히 호소했다.
우체국 금융콜센터(1588-1900)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실시한 콜센터 서비스 분야에서 KS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
지난달 23일 연평도 포격 후 해병대 사병 지원병 모집에 지원율이 증가한 것은 물론 육군, 해군, 공군의 사병 지원율도 연평도 포격 전보다 지원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제역이 인근 의성, 예천 지역 발생에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문경시에서도 15일 오전 09시50분에 구제역 의심신고가 발생했다.
안동발 구제역이 17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박노욱 봉화군수가 구제역 확산방지에 범 군민적 협조와 동참을 당부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