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엑스포공원 내 겨울스포츠의 꽃인 아이스링크장 개장 준비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는 18일 개장을 목표로 스케이트장(1,470㎡), 썰매장(510㎡) 규모로 최고 400명이 동시 이용 가능한 야외 빙상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작년도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해 휴게실 및 냉동기를 추가 설치하고 이용객들의 편의제공은 물론 최상의 빙질을 유지할수있도록 시설보강공사가 순조롭게 진행중에있다.
영덕에서도 구제역이 발생, 경북 동해안으로의 확산이 우려가 되고 있다. 안동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경북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 영덕군 한우농가 2곳에서 구제역 의심 증세를 보인 한우에 대해 경북도 가축위생시험소는 의심신고가 접수된 영해면과 축산면 지역 한우 농가에 대해 구제역 양성으로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2011년 1월1일부터 '석면피해구제법'이 시행에 따른 본격적인 석면피해 구제사업을 시행한다.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악성중피종 등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주군은 올해 성주군의 참외소득 보완작물로 시범육성 중인 겨울부추를 12월 8일 첫 출하했다. 이번에 출하되는 겨울부추는 성주참외원예농협을 통하여 인근 대구의 대구축협 하나로마트 7개점에서 판매된다. 부추 품종은 슈퍼 그린벨트로서 잎이 넓고 부드러우면서 단맛이 많고 향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대구·경북·울산·경남 등 영남권 4개 시도의 영남권 신공항 입지 조기선정을 위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영남권 4개 시도는 9일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의 공정성과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 10일 국토부와 국토연구원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오징어의 본고장인 울릉도에서 최근 오징어 위판액이 고공행진을 하며 건오징어 가격도 동반적으로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울릉군 수산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올해 초 1만원대에 형성되던 오징어(8kg 생물 기준, 근해채낚이어선) 위판금액이 본격적인 성어기인 10월 평균금액이 2만264원, 11월은 2만 8,679월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는 9일 구제역 발생농장과 역학적으로 관련이 있어 가축을 예방 매몰 처리한 영덕군 영해면과 축산면의 한우농장에 대한 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검사결과 구제역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양성 농장 2개소는 각각 한우 189마리, 23마리를 기르고 있었으며 서로 1km내에 위치한 인접한 농장이다. 이들 농장의 한우는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지사장 박광수)는 8일 김일헌 경주시의회 의장을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해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민원상담
대구보건대학 뷰티코디네이션과가 최근 열린 .각종 미용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을 포함,모두 64명이 수상하는 놀라운 실력을 과시했다. 이 대학 뷰티코디네이션과는 먼저 피부미용부문에서 최고 실력을 발휘했다.
고령읍 램브란트치과 이용철 원장(사진)이 이번달 초에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에 1,000만원의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어려운 이웃과 기관에 돈보다 값진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 보람입니다.”
경주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였던 한우에 대해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9일 경주시 강동면 유금리 축산농가 한우 40마리에서 침흘림, 사료섭취저하, 유두가피 등 구제역 의심증상이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컬러 복합기를 이용, 5만원권 지폐 60매를 위조한 뒤 사용한 A씨(31)와 B씨(31)에 대해 통화위조행사 혐의로 구속했다고
의성·군위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김진현)은 2010년 음식점과 농·축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단속을 실시한 결과, 허위표시 14건, 미표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설립자인 고 성산(星山) 이영식(李永植) 목사(1897년 ~ 1981년)의 29주기 추모식이 지난 8일 대구대학교 경산 캠퍼스 묘소에서 거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