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세계적인 관광휴양섬 조성과 영토수호를 위해 경비행장 건설을 중앙정부에 촉구한다고 15일 밝혔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8일 엑스포공원 내에다 동계스포츠의 꽃인 아이스링크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명성을 가지고 있는 경북북부지역 유명특산품 중의 하나인 안동간고등어와 영양고추가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출원을 완료했다.
안동시는 지난 15일 구제역이라는 엄청난 재앙과 관련해 더 이상 확산을 막고 구제역 고리를 확실히 끊기 위해서는 지역 축산 농민들이 외부출입은 물론 외부인과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강력히 호소했다.
우체국 금융콜센터(1588-1900)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실시한 콜센터 서비스 분야에서 KS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
지난달 23일 연평도 포격 후 해병대 사병 지원병 모집에 지원율이 증가한 것은 물론 육군, 해군, 공군의 사병 지원율도 연평도 포격 전보다 지원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제역이 인근 의성, 예천 지역 발생에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문경시에서도 15일 오전 09시50분에 구제역 의심신고가 발생했다.
안동발 구제역이 17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박노욱 봉화군수가 구제역 확산방지에 범 군민적 협조와 동참을 당부하고 나섰다.
우방랜드가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2009년도부터 총사업비 114억원을 계획으로 현재 82억원을 투자해 16일 1단계 공사를 준공한다.
영덕경찰서(서장 김실경)는 지난 3월부터 10월말까지 8개월간 음주운전 근절 추진대책 평가 결과에서 사망사고 (작년 동기 23명, 올해 10명으로 -13명, 57% 감소) 감소율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사업장 폐기물을 무단 투기한 폐기물중간처리업자 등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경산 와촌농협(조합장 우정동)은 구제역 사전방지를 위해 14일 와촌면 관내 169축산농가에 소독방제용 생석회 570포를 무료로 공급키로 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 누키봉사대(대장 정효선)는 15일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 프로그램인 사랑의 집수리 ‘망치와 벽돌’ 프로젝트 제1호 대상 가옥인 감포읍 전촌 1리 장 모 할머니 집에서 ‘누키하우스’ 준공식을 가졌다.
영천시 농업인학습조직체인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가 영천시 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6일 경주시 강동면에 위치한 위덕대학교 갈마관에서 공기업 입사비법 특강을 실시한다.
경주 시민단체들은 "시민 동의없는 고도보존계획 "은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신월성건설소(소장 유창형)는 14일 관내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가정 15세대에게 라면, 샴푸세트(시가 50만원 상당)를 구입해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