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수중시공로봇 국제워크샵이 19일 포항지능로봇연구소 중강당에서 국내·외 수중로봇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미래의 국가신대륙’인 해양개발을 위해 국제적으로 해저터널 등 해양구조물건설이 폭발적으로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첨단수중시공로봇 개발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포스텍 백성기 총장, 경상북도 김학홍 일자리경제본부장, 국토해양부 홍래형 해양영토개발과장, 배달원 포항시 국제화전략본부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경북과학대학(총장 도정기)은 사회체육계열 사격부가 ‘2010광저우 아시안게임’ 사격종목에서 금메달 3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학년에 재학 중인 홍성환(27) 선수를 비롯해 이 대학 출신 선수 9명이 도합 1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받았다.
대구와 경북지역간 건설수주액의 양극화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중 대구경북 실물경제·사회동향에서 대구지역 건설 수주 규모는 160억원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48.8%나 급감한 반면 경북은 234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67.5%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도는 중국 정부의 해외투자 장려정책으로 중국 글로벌기업의 해외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중국기업 유치를 위해 대대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23일 베이징 기업투자유치 설명회를 시작으로 24일, 26일 베이징과 칭다오에서 관광투자유치설명회 개최할 계획이다.
동대구~부산간 KTX 2단계 개통 이후 울산 및 포항공항의 이용객이 눈에 띄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일 KTX 2단계 개통후 21일까지 3주간 김포~울산 항공노선 이용객은 3만9557명으로 지난해 11월2~22일 5만9835명보다 33.9% 감소했다. 탑승률도 70.9%에서 53.9%로 낮아졌다.
문화재청은 22일 우리 생활과 관련이 깊은 과일나무인 '영양 무창리 산돌배(천연기념물 제519호)'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 '영양 무창리 산돌배'는 영양군 영양읍 무창리 지무실에 위치해 있으며, 수령이 약 200년 정도로 추정되는 당산나무다.
문경오미자산업의 주축인 생산·가공·유통이 상생할 수 있는 유통혁신시스템을 구축을 위해 문경시농업기술센터에서 (사)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대표이사 박승정), 산동농업(조합장 황혁주),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정희),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가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달성군은 지난 19일 군에 전입한 공무원 및 신규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달성군 공직자로서의 지역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달성사랑투어’를 실시했다.
대구진보·민중공동투쟁본부(동산의료원 환자식당대책위원회)는 22일 오전 9시30분 경북대병원 1층 로비에서 '경대병원 제2병원 무분별한 외주규탄과 경대병원노조 파업 지지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구 동구청은 내달 초 동구 평광동에서 재배한 대구사과 3,600상자를 말레이시아로 수출을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