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4시10분께 영주시 장수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99㎡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800여만원의
계명대학교 기술직원협의회 회원 10여명은 지난주 다산면 저소득가정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12일 발생한 포항시 남구 인덕동 노인요양센터 화재 사건과 관련해 16일 오전 10시청 회의실에서 유족대표, 시설 책임자, 포항시간 보상협상을 벌였으나 서로간의 입장 차이로 의견을 좁히지 못했다.
영덕 7번국도의 한 장소에서
칠곡군은 다가오는 월동기를 맞아 이달 말일까지 동절기 결빙위험이 예상되는 관내 지방도 및 주요도로에 빙방사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18일 치러지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 교통 및 소음방지 등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영덕군은 본격적인 대게철을 맞아 관광영덕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호객행위 근절에 나섰다.
구미시는 수요자 욕구에 적합한 보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용 장난감을 대여, 구입에 따른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영유아의 놀이 활동을 촉진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누리 구미장난감 도서관’를 17일 개원하게 된다.
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회장 권세헌)는 지난 11~14일 4일간 경기도 농협성남유통센터 하나로 클럽광장에서 개최된 제19회 전국으뜸농산물 품평회에서 영양고추를 출품한 결과 채소부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과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지부장 김철수)가 15일 영강문화센터에서 제1회 문경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공개심사를 갖고, 61편의 아름다운 문경사진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청송군(군수 한동수)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09시군구 민원행정 합동평가에서 최우상을 차지했다.
예천군은 의료취약계층인 교통오지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치아 사랑방’ 을 운영한다.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홀에서 ‘종가문화, 세계와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주관해 열린 2010 종가포럼에서 경북도내 집성촌에 이어 도내 가장 많은 종가와 다양한 종가 문화를 보유한 안동의 종가음식이 참가자들의 눈과 맛을 사로잡았다.
울진경찰서는 경북지방경찰청으로부터 3급지 경찰서,중 하반기 베스트팀에 2개팀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아 경사가 났다
대구지검은 유사석유 불법유통사범 근절을 위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지역민과 힘을 합쳐 학력향상을 위해 밤낮으로 매진하는 학교가 있다. 울진 소재 죽변중학교(교장 서제선)는 경북 최북단에 위치한 학교로 전교생이 230여 명이다. 죽변 항구를 직 간접 생활 근거지로 삼아 살아가는 주민들의 자녀가 대부분이어서 생활환경이 타 지역에 비해 열악한 편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한국수력원자력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와 울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황천호)는 12일 울진군 죽변면 화성3리 전학수씨 집에서 ‘사랑의 집수리 사업100호 달성’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 김장용품 구입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약 22% 이상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전국 16개 시·도 전통시장과 주변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김장용품(15개 품목)에 대한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으로 김장을 준비하는 데 드는 비용은 도내 전통시장은 22만960원, 대형마트는 27만193원으로 전통시장이 5만원 가까이 값싼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