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권부옥 나눔365봉사단장이 적십자 회원으로 봉사정신을 꾸준히 실천해온 공로로 적십자사 창립 105주년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흔히 말하길 교육은 나라의 백년지대계라고 한다. 나라의 장래를 계획할 만큼 교육은 중요하다는 뜻일 것이다. 또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인간은 교육에 의해서만 인간이 될 수 있다’라고 했는데, 제대로 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그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자의 책임감을 고취하는 말이기도 하다.
의성군이 지난 9월 ‘독서의 달’행사로 치러진 독후감(초·중등·일반부) 공모에서 입상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시상했다.
22년 동안 소리 없는 봉사를 실천한 정두한(54·영천 화룡동, 사진 좌)씨가 2010 경상북도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대구지역의 택시 이용시 신용카드나 교통카드 등으로 요금을 결제 할 수 있도록 카드결제단말기를 장착한 택시가 턱없이 부족해 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예천군은 지난 7월부터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홍보 및 단속을 실실한 결과 32건을 단속했다.
경산시는 가판대, 광고물 등 도로상의 불법 적치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동시 서후면 목조 문화재인 국보 제15호, 제311호인 봉정사 극락전, 대웅전 두 곳이 전혀 방염처리가
우리나라 국민들이 G20(주요20개국) 정상들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은 한국음식과 한국영화는 '비빔밥'과 '태극기를 휘날리며'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에 중저준위방폐장을 건설하고 있는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민계홍)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경주시는 월정교∼오릉∼천관사지~포석정~삼릉 으로 이어지는 7.4㎞의 '삼릉 가는길'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관광 탐방길로 만든다.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건네는 뜻깊은 기회가 마련되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경주 산내면사무소(면장 이익용)는 지난 7일 직원체력단련 산행과 관내에서 가장 높은 문복산(1013.5m-산내면 대현리 소재) 드린바위 정상에서 산불발생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3천500명 면민과 면공직자의 염원을 담은 고유제를 봉행했다.
경주시는 내남면 박달리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박달보건진료소를 신축, 8일 지역주민, 관련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준공식을 가졌다.
경주시는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10년 가을철 및 2011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경찰이 인허가 사항과 각종관급공사 전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대구시는 2010년 저소득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대구보건대학이 졸업예정자를 위해 실시한 ‘ONE-STOP 취업아카데미’에 16개 학과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루며 지난 5일 대단위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