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유일한 고등학교인 울릉종합고등학교 여학생 중 1명은 숙명여자대학교에 무시험 전형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별의 수도, 별의 도시 영천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보현산 천문과학관이 다음달 3일 개관식을 가진다.
근로기준법상 올 법정 최저임금이 시간당 4,000원으로 책정됐지만 아파트 경비원 등 일부 계층은 단순 업무에 종사한다는 이유로 최저임금에서까지 차별을 받고 있다.
선거일을 하루 앞둔 28일 경북도교육감·국회의원·기초의원 후보자들은 빠른 발걸음으로 마지막 표심잡기에 주력했다.<관련기사 3면>
찬란한 불교문화를 꽃피웠던 신라천년고도 경주시가 불기 255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꽃탑과 꽃벽에 경축 조명을 설치해 경주를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척수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지회장 노이조)에서는 지난 24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자조모임 회원들과, 봉사자 40여명은 영덕으로의 봄맞이 단합대회를 가졌다.
경주보호관찰소는 27일 포항알코올상담센터 최병주 전문상담원을 초빙해 음주로 인해 직장 및 가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와 그 가족들이 단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알코올 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회장 이삼희)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30분 경주시민운동장에서 경주시 시각장애노인 경로잔치를 베풀어 줬다.
경주경찰서 교통관리계에서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경주시 황성동 소재 별님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65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경주시는 다음달 4일 오전 11시 남산 봉구곡 자락 남산동 1130번지 傳염불사지에서 불국사 성타스님, 스리랑카 불교부장관 및 문화재위원, 문화재 관계자와 관련학계, 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서 삼층석탑 복원 준공식 및 사리법신 봉안식을 가진다.
영주시 안정면(면장 정중태)은 지난 27일 제39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용암산바위공원 철쭉맞이를 겸한 자연보호 캠페인’을 용암산미나리 재배단지 및 바위공원 일원에서 개최했다.
의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 야근이나 출장 등으로 인해 자녀를 돌볼 수 없게 된 부모들이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양군보건소는 전세계적으로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멕시코발 돼지인풀루엔자에 대한 지역적인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히고 전염병발생지역 여행자와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에 대한 주민들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경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송찬환 관장)은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제7회 경북장애인복지관협회장배 지적장애인축구대회를 안동국학진흥원내 축구장에서 개최한다.
경북도는 경주대학교와 함께 도내 관광자원 6,000여개소의 소재지, 개요, 연계자원 등을 전수조사해 10개의 분류체계로 분류하고 관광지의 차별성, 시장성, 잠재성 등 6개요소로 평가해 종합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하고 경북도 관광자원 명품 50개를 선정 지난 23일 공개했다.
봉화송이가 (사)한국브랜드경형협회가 주최하는‘2009 대한민국 녹색성장 브랜드’지역특산물 버섯 분야에서 대상으로 선정돼 28일 수상했다.
안동시는 ‘안동의 맛, 안동의 멋, 안동의 미래’를 주제로 유교문화 관광도시를 알리기 위한 전통한옥 관광자원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나라당은 28일 최근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돼지 인플루엔자(SI)와 관련, 이번 추경에 SI 백신의 구입비용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가진 브리핑에서 "임태희 정책위의장이 의총에서 여야간 긴급 협의를 통해 돼지 인플루엔자의 항바이러스제와 백신 구입 비용을 이번 추경에 넣을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의사가 의약품 사용 대가로 리베이트를 받다 적발되면 1년 이내의 범위에서 면허가 정지된다. 국민권익위원회와 법제처는 28일 오전 서울 도렴동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보건복지가족부·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보건복지·식품안전 분야 행정규칙 126건을 개선하기로 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보고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시장 개방 등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혁신농업을 선도할 정예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사과농업인대학을 개설하고 28일 교육생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