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8911부대 21항공단(단장 대령 송호달)은 지난 23일 경주시 하나노인복지센터(소장 전소영) 소속 독거어르신과 자원봉사자 30여명을 초청해 부대방문행사를 가졌다.
경주 효현동 K대 태권도학과 모교수가 강의시간에 여학생들에게 성비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한국 박물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전 ‘통일신라 조각’을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했던 ‘영원한 생명의 울림, 통일신라 조각’전의 내용을 간추려 신라 천년의 수도 경주에서 다시 선보이는 것이다. 통일신라 조각의 흐름과 통일신라인들의 정신까지도 읽을 수 있는 명품 50여점을 엄선해 선보인다.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지청장 서정식)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이하 범방위)에서는 24일 오후2시 대구지검 경주지청 대회의실에서 “법질서 바로세우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경주시 천북․강동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보건지소가 신축 돼 상반기 중에 준공된다.
경주지역 경제현안에 대해 지역경제를 대표하는 경주 상공회의소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어떤 형태로던 입장표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도심속의‘노는 땅’이 아름다운 녹지로 탈바꿈하고 축산농가에는 사료를 제공하는‘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변신한다.
경기력 향상을 위해 시작한 영천시장기 축구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동호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한국미술협회 청도지부(손복수 지부장)는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소띠 해를 맞아 청도 소싸움의 일환으로 소에 대한 작품을 응모해 지난 22일 이번 입상 및 대상작을 발표했다.
청도군은 지난 23일 경북도에서 경제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재정조기집행 실적 평가에서 우수시군에 선정됐다.
포항시는 24일 포항시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2009년 포항시 전문자원봉사단 출범식 및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시 승격 60주년에 맞춰 선진일류도시 포항건설과 따뜻하고 행복한 포항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자 결의를 다졌다.
최근 학생을 동원한 교복 강매가 잇따르는 가운데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학사모)은 24일 "학생들의 범죄행위를 조장하는 학교 교복을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학사모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학사모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복은 이제 폭력 서클까지 동원한 불법, 탈법의 온상이 돼 학생들 인성 교육이 무너지고 사회적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무허가로 부동산을 중개한 뒤 수수료를 받았다면 무효에 해당돼 전액을 돌려줘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청주지법 민사4단독 최성수 판사는 24일 황모씨(47)가 “무허가로 부동산을 중개해 피해를 입었다”며 유모씨(40)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등의 청구 소송에서 원고일부 승소판결했다.
국토해양부는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에서 발견된 침목 균열에 대한 조사기간을 다음달 말까지로 당초보다 한 달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침목 균열의 원인 규명과 대책 수립을 위해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지난달 16일부터 시공현장 및 침목공장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24일 여고생에게 폭력을 휘두른 가수 겸 탤런트 김현중(23)의 현장매니저 황모(28)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황씨는 23일 오후 10시30분께 지하철 고덕역 인근에서 김현중의 차를 발견하고 달려온 김모(17)양을 손으로 밀치고 멱살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인운하 주운수로 19km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불과 3개월 만에 마무리되면서 성급하게 사업이 진행된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정부가 바다항로와 주운수로, 터미널 등으로 나눠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면서 종합적인 환경영향 평가를 하지 않은 채 착공을 강행하고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모두 2,390건의 사형이 집행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4일 '2008년 사형 관련 통계'를 발표하고 "2008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 세계 25개국에서 최소 2,390명에 대한 사형 집행이 있었으며 52개국에서 최소 8,864건의 사형 선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는 사형 제도가 존치하는 59개 국가 중 25개의 국가에서 실제로 사형을 집행한 것이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4일 수학여행에서 만난 초등생과 계속 연락하며 지내다가 성폭행한 대학생 김모씨(24)를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구속했다.
건강식품을 '천연비아그라(?)'라고 속여 판매하는 해외 인터넷 사이트가 판치고 있다. 특히 "정말 환상적인 밤 입니다. 정말 이런 느낌 처음 입니다"라는 자극적인 스팸메일로 소비자들은 인터넷 사이트를 방문해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24일 식약청에 따르면 인터넷을 통해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불법 천연비아그라로 불리는 건강식품의 구매가 비일비재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의 메카도시인 영천에서 2009 경북소년체육대회로 소년들의 우렁찬 함성이 울려 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