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사업비 32억원을 들여 버스정류소안내기(120대), 차량단말기(150대), 승객용안내기(60대), LED 행선판(100대)을 확충하는 버스운행관리시스템 4차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라 최초 사찰 흥륜사(興輪寺)터가 학계의 추정에 따라 경주공고 일대임을 뒷받침하는 유력한 고고학적 증거가 발견됐다.
영주시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시청강당에서 시정모니터 9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의성군보건소는 구강보건사업의 일환으로 치아결손으로 노인의치보철이 절실하지만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장착하지 못하는 국민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 및 의료급여수급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치를 보급하는‘무료 노인의치 보철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경주시는 봄철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을 맞이해 무인 비행선을 이용한 산불예방 홍보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사업비 4천200만원을 들여 전장 11m, 계도용 스피크 45W급 이상이 장착된 산불예방 계도용 무인 비행선 1대를 임차해 다음 달 말일까지 2개월간 일 일 4시간씩 경주시 일원을 비행하면서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방송을 실시키로 했다.
안동시가 지난달 25일부터 2009년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시행에 따른 보상업무를 날짜별로 정해 현지출장 처리한 결과 대상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봉화군이 경제난 극복과 예산 조기집행실적 향상을 위해 경북도에서 실시한 2월말 기준 조기집행 실적평가에서 신장율 우수단체로 선정돼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원석재단 경주대학교는 지난 4일 오후 긴급이사회를 열어 최양식 총장을 직위해제하고 이순자 이사를 총장 직무대리로 임명하자 교수협의회 측에서 반발하고 있다.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구호에 맞게 잃어버린 우리의 정체성 확인을 위해 많은 기업체에서 선비문화체험 연수를 필수 교육으로 지정해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을 찾고 있다.
영양군이 수비면 수하리에 조성한 수하산촌생태마을이 산림청이 전국에서 2개 마을을 선정하는 조성분야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돼 국고보조금 5,0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경주경찰서(서장 김석열)는 4ㆍ29 국회의원 재선거(경주시), 경주시의회의원보궐선거(경주시 마선거구)를 앞두고 경주지역 오피니언리더 20명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포항시가 일반대중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해산물요리에 대한 전문점 육성교육을 실시한다.
영주시와 풍기를 대표하는 인삼산업의 새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소백코리아(대표 강성찬)는 6일 오후 3시30분 소백코리아 공장에서 GMP지정 현판식 및 준공식 기념행사를 갖는다.
영천시는 5일 시민회관에서 김영석 시장, 김태옥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노인회장, 도의원, 시의원 및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립수산과학원 생명공학연구소와 (주)구룡촌이 6일 오전 11시 구룡촌에서 과메기 가공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영천시는 가축의 주요 전염병 예방과 조기 근절을 위해 춘계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지난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친환경 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 외주파트너사인 영일기업(대표이사 정봉화)이 ISO 14001:2004(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
도는 올해를 종가문화 르네상스의 원년으로 삼아 도내 종가(宗家) 및 종가문화(宗家文化)를 효율적으로 보존 관리하고 명품화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경북의 종가문화 명품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김순직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는 오는 7일 오후 2시 우리나라 문화계에서 비중이 큰 중앙 및 지역 인사들을 비롯해 도시디자인 관련 전문가, 정책자문단, 그리고 지지자들이 참여하는 ‘김순직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어 ‘세계문화수도 경주선포식’을 갖는 등 세계문화수도 경주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산시는 산업용지의 안정적인 공급과 기업 유치를 통해 산업용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