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내달 1일부터 시내버스 일부노선에 대한 운행추가, 시간변경 등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김천시는 시청 종합민원실과 읍 면 동사무소, 시립도서관,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문화예술회관 등 다중집합장소 26개소에 화상전화기를 설치해 1,200여명의 청각 언어 장애인들에게 보다 쉽게 혼자서 민원을 해결하도록 하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갈수기가 지속되면서 낙동강 유역 수질오염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급증한 수질오염도를 낮추고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25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뭄이 이어지면서 낙동강 주요지점 수질도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성인대상 초등학교인 서울 양원초교가 25일 첫 졸업생 234명을 을 배출했다. 20대 청년에서 80대 할머니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졸업생들은 이날 눈물의 졸업장을 받았다. 졸업생 가운데 136명은 학력을 인정해주는 상급학교인 일성여자중학교로 진학한다.
국내ㆍ외에서 금지된 식용색소를 탄산음료에 첨가해 유통시킨 일화가 관계 당국에 적발됐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합성착색료인 '식용색소 적색2호'를 첨가해 제조ㆍ유통시킨 일화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재소년' 송유근이 만 나이 11세로 최연소 석사과정에 도전한다. 한국 나이 13세로 초등학교 6학년에 해당되는 송군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 입학해 석사과정을 밟는다.
보험피해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보험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지난 2003년 6월 홈페이지 보험상담 접수 개시 이후 소비자의 온라인 보험민원 접수가 1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3월엔 가뭄과 황사, 산불 및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이날 발간한 '3월 재난종합상황 분석 및 전망'을 통해 "올해는 과거 극심한 가뭄년도보다 여름철 강수량이 절대 부족하고 겨울철 강수량도 부족한 실정"이라며 "봄철에도 예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주시는 사일지구 재해위험지구인 한정철교(경북선 석천철교) 확정사업을 다음달부터 추진해 올해 중에 완료 할 예정이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지난달 취임 이후 계속 하락을 거듭, 24일(현지시간) 발표된 갤럽의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60%를 밑도는 59%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교도 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의성군보건소(소장 김정혜)는 금연클리닉 접근이 어려운 농촌마을을 찾아가서 운영하는 맞춤형 금연시범마을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안동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내 대학(교)간 지역과 대학의 공동발전을 협력하기 위해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저속한 가사의 음악이 10대들의 섹스와 연관성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의학뉴스 웹진 '헬스데이'가 24일 전했다. '음악과 10대 섹스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를 이끈 미 피츠버그 의대 브라이언 프라이맥 박사는 "음악의 특정 가사에 노출된 10대들은 그대로 행동으로 옮길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섹스를 저속하게 표현한 음악을 애창곡으로 꼽는 10대들은 직접 가사 대로 행동할 우려가 있다는 게 프라이맥 박사의 설명이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지난 20일 대구시민들의 식수를 공급하는 취수원을 안동댐으로 이전한다는 발표 후 안동지역 주민들의 반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이 홍콩에 설립한 민간기업 '고려 아시아'는 북한의 수력발전 프로젝트 등에 자금을 제공할 목적으로 총액 5,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펀드를 만들었다고 산케이 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고려 아시아는 전날 대북 펀드의 이름을 '조선(朝鮮) 펀드'로 명명했으며 투자와 운용 업무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앵글로아시아 캐피털 매너지먼트가 맡아 북한에 대한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처음으로 공식 방문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해 아프리카 5개국 순방에 나섰다고 유엔 관리들이 24일 밝혔다. 이날 저녁 남아공에 도착한 반 사무총장은 바로 엔코사자나 들라마니 주마 외무장관과 회담했으며 25일 칼레마 모틀란테 대통령, 현지 유엔 관계지들을 만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의성군협의회(회장 하원태)은 25일회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경제위기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미국민들을 향해 “미국은 다시 강건해질 것”이라고 역설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취임 이후 5주 밖에 안된 시점에 가진 첫 번째 의회 연설에서 경제위기에 지친 미국민들에 희망을 주고 어려운 시기에 힘을 뭉쳐 이겨나갈 것을 호소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화훼 우리품종재배기술시범사업을 비롯해 원예 특용작물분야 14개사업 65농가를 선정하고 25일 기술센터 강당에서 시범농가교육을 했다.
관광도시 경주시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9 내 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 우수한 관광상품을 소개해 최우수 관광 진흥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