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도민이 직접 도정에 참여하는 진정한 지방자치 제도 정착을 위해 주민참여제도를 시행하고 있고 이와 관련해 경북도에서는 참여기준 등을 마련해 발표했다.
경북도는 13일 LED(발광다이오드)를 활용한 산업을 저탄소 녹색성장에 따른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집중 육성키로 했다.
농촌 전통식품을 설맞이 선물로 하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안동시가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의 생활화를 위해 수거 체계를 개선하는 등 대책마련에 1300여명의 공직자가 나섰다. 특히 환경보호과(43·송인광)는 시민들의 인식부족으로 정착되지 못한 ‘분리배출표시제도’에 대해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분리수거대를 설치 함으로 인해 청결한 시 가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위한 일환으로 새로 지어지고 있는 독도관리선이 5월에 실전에 배치 될 전망이다.
민족의 섬 독도에서 기존 문헌에 기록되지 않았던 생물이 다량 발견됐다. 대구지방환경청은 독도자연생태계보전을 위해 지난해 독도 생태계모니터링을 한 결과 물총새, 때까치, 민집게벌레, 바다비오리 등 지금까지 문헌조사에 기록되지 않았던 미기록종 30여종이 새롭게 발견됐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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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미 상주향우회(회장 손승)가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군위군은 전국마라톤 마니아들이 평가한 결과 제3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마라톤대회가 2008년 최고 및 최우수대회로 선정돼 전국마라톤협회(회장 장영기)로부터 최우수대회 선정기념패를 받았다.
구미시는 축산물의 다량소비가 이뤄지는 설을 대비해 특별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축산물로 인한 공중위생상 위해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한다.
포항시 인구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 포항시 인구는 2006년 50만 7,674명으로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민선 4기 출범과 함께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각종 SOC사업의 활발한 추진에 힘입어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해 말 51만 1,434명으로 2007년에 비해 0.6% 증가했다.
포항시는 올해부터 시가지에 건축물을 건립코자하는 경찰관서 소방관서 등 공공기관과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등 공공의 성격을 띠는 민간건축물에 대하여 전국에서 최초로 설계경기 대행서비스 시행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포항시는 구룡포과메기 홍보를 위해 전국투어에 나섰다. 특히 전라도와 강원도 등 타 대도시보다 과메기가 덜 알려진 전라도와 강원도 지역에서 집중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영주시는 2009년도 사회단체보조금지원 공모 계획을 지난 2일 공고하고 보조금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예천군은 도 농간 정보격차 해소 및 농업인의 정보화 마인드 고취와 정보화를 접목한 농가경영으로 지역 농가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12일부터 올해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시작했다.
영주시는 오는 12월까지 관광버스를 이용한 랩핑 광고로 영주시 우수 농특산물을 전국으로 홍보한다.
지난해 11월말 기준으로 예금취급 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이 510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금융기관들이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면서 가계대출 증가세는 둔화됐다.
황성공원 시립도서관 앞 고목이 고사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주시로부터 위탁받아 노상주차장을 관리하고 있는 업체가 장애인복지법과 국가유공자등 예우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무시하고 감면규정을 삭제한체 주차 영수증을 발행하고 있어 비난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