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공보전산과의 지극히 편향된 뉴스 스크랩 행태가 지역여론을 공직사회 내부에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 공보전산과는 각 언론사의 신문기사 중 경주시와 관련된 기사를 스크랩해 내부 행정전산망을 통해 각 실·과·소 공무원들이 살펴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경북도가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을 1월4일부터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대구경찰청이 연말 음란, 퇴폐 신·변종 풍속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안동민속박물관(관장 박동균)은 해충과 미생물로부터 유물의 생물학적 피해를 방지하고 유물의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살충·살균 훈증소독을 실시하기 위해 지난 4~13일까지 10일간 임시휴관을 한다.
의성소방서(서장 이창훈) 119구조견은 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5일간 실시한 제7회 전국 119구조견경진대회에 참가해 4개 분야 7개 시상 중 ‘최우수견상’과‘붕괴수색 1위상’을 차지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 승객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청도군은 지난 4일 청도읍 고수리 바르게살기공원에서 이중근 청도군수를 비롯한 일반신도 및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누리에 사랑과 희망을 기원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전경문 기자
대구지역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 폐쇄 강제집행이 4일 시작됐다.
국내 LPG공급업체들이 지난달에 이어 또 공급가를 일제히 인상, 겨울철 서민물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LPG판매업체 담합의혹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사상최대 과징금을 부과한 가운데 전달에 이어 두 달 연속 LPG가격이 인상돼 겨울철 서민들의 난방비와 LPG 차량 운행비용에도 적지 않은 부담을 안게 돼 볼멘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갈월동 구 수도여고 운동장에서 열린 '소년소녀돕기 사랑의 김장 및 바자회'에 박근혜 전 대표가 참석해 관계자들과 김장을 담그고 있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복수노조·전임자와 관련된 노사정 3자 합의에 반발해 8일 국회 앞 농성을 비롯해 범국민 저항운동에 돌입키로 했다.
전통식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메주만들기·우리집 간장독 갖기 체험행사가 개최된다.
포항의 대표 특산물인 구룡포 과메기가 서울 역사 내 중심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마사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규경마장 유치를 위해 영천시가 발 벗고 나섰다. 지난달 23일 영천시와 상주시가 경북도로부터 경북지역 신규경마장 후보지로 복수 결정됐다.
12월 첫 주말 매서운 한파가 몰아쳐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난 5일 저녁 경북도와 경주시가 공동으로 '경주의 별'을 선포하는 행사를 개최했지만 '그들만의 잔치'로 전락했다는 비난이 높다.
경주시가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노동동 공영주차장의 관리·감독에 중대한 허점이 드러나 개선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시에 따르면 이 공영주차장을 위탁받아 운영 중인 수탁업자는 경주시와 계약서에 명시된 요금체계를 적용하지 않고 임의로 주차요금을 받고 있어 이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3일 구미시 금오산주차장에서 시 관계자, 구미시새마을회, 구미삼성전자 사업장직원들이 지역 거주 독거노인들에게 전해줄 김장 1만포기담기행사를 갖고 있다.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시가 총액이 전월대비 8%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상장법인의 주식이 그만큼 건강해졌다는 의미다.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2009년 중소기업IP 경영인 대회서 지역 지식재산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최고의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한다고 3일 밝혔다.
영양고추산업특구가 경북도 2009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 결과 전체19개 특구 중 최우수 특구로 선정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