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인 상주중앙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23일부터 3일간 단기맞춤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미시 형곡2동(동장 권기환)에서는 지난 6월부터 74명이 희망근로 프로젝트에 사업에 참여해 재취업 등의 사유로 17명이 포기를 하고 현재 57명이 사업에 참여중이다. 희망근로 사업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명품동네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로변 제초작업 및 불법광고물 정비 사업을 시행하던 중 참여자들에 대한 주민들의 부정적인 시각과 곱지 않은 시선을 불식 시키고자 생산적 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하고 있다.
포항시새마을회(회장 김희수)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종합운동장에서 ‘사랑의 1만포기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한다.
영천시 신녕면(면장 김해관)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 곳곳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주민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3일 지역내 기관단체들과 합동으로 면사무소에서 산불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산시는 2010년 예산안을 확정해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경산시 예산은 일반회계 4천181억원 기타특별회계 152억원 공기업특별회계 637억원으로 총 4,970억원이며 2009년 대비 25억원 (0.5%) 늘어났다.
문경시 문경읍(읍장 신준식)은 자매결연도시인 인천시 남구청앞에서 도·농교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지난 20일 운영해 문경읍에서 생산한 농특산물 1,000여만원 상당을 인기리에 판매하고 문경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새마을부녀회장 윤귀자 씨는 “올 해도 우리를 기다리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을 버무리러 왔습니다”라며 활짝 웃었다.
안동시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복지급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내달 18일까지 ‘사회복지 통합 관리망’을 구축한다.
더불어 사는 살기 좋은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경주시 새마을회(회장 김병태)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자체 재배해 수확한 사랑의 배추 2만포기를 기증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동양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천문대인 첨성대를 보유한 경주시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대규모 첨성대천문과학공원 건립을 앞두고 다음달 5일 오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MBC 창사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 OST 콘서트 행사와 연계해 '경주의 별' 선포식을 갖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4일 오토바이는 그냥 두고 꽂혀있던 열쇠만 훔친 A군(18)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북도내 서비스산업 성장세와 함께 산업재해율도 2005년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 예방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시 정하동 산20-1번지 수십 년 동안 불법건축물이 버젓이 활개를 치고 있지만 이를 관리. 감독해야 할 안동시가 봐주기 식으로 일관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안동시가 지난 1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안동시 일직면 원호리 산14번-1번지 등 3필지에 공공 산림 가꾸기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 불법임도개설 및 수십 년생 소나무 20여그루를 훼손 하는 등 산림을 크게 훼손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대구시 서구 비산동 일대에 김영수 경북청장을 비롯한 경북체신청 우정봉사단이 구슬땀을 흘리며 사랑의 연탄 2,000장을 나르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농협과 한국무-배추 생산자연합회가 함께 소외된 이웃과 김치 감그기가 서툰 다문화 가족들에게 전달할 '2009 김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맛과 당도가 뛰어난 봉화사과가 대만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등 해외시장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경북도, 대구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영남대학교 등 4개기관이 공동으로 의료기기 선도산업 활성화로 저소득층 의료서비스 사각지대를 없앤다. 경북도는 25일 오후 5시에 영남대학교 의료원 1층 대강당에서 대구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영남대학교 4개 기관이 공동으로 ‘U-Health 기반 공공의료서비스’에 대한협약를 체결한다.
만국 공통어인 노래로 화합과 어울림의 메시지를 전달했던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대표 장흔성)다문화어울림 합창단이 지난 20일 해단식을 가졌다.
대학생들이 일일 연탄배달부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