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9일 제1회의실에서 동절기 민생안정대책회의를 갖고 경기침체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충 및 민생관련 지원 강화를 위한 동절기 민생안정 대책에 돌입했다.
교육환경이 열악한 동해의 외딴섬 울릉도에서 포돌이가 학습 환경이 어려운 이웃에게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영천시 동부동과 전라북도 남원시 금동은 1998년 영호남 두 지역간의 상생과 협력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정기적인 교류와 농특산물 교환 판매, 각종 행사 지원 등을 통해 친분과 우의를 다지고 있으며, 두 지역간의 비교 행정을 통해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영천시는 지난 7, 8일 화북면 오산리 조광현씨,자양면 보현리 배상호씨의 사과농원에서 대구?부산?포항시 생활협동조합회원160명, 경주시 푸르미자연환경학교 및 경주대학교 평생대학원 야생화반 학생 65여명을 초청해 친환경사과 수확체험행사를 가졌다.
구미 교보생명 (지원단장 김병협) 직원450 명은 7일 본격적인 가을 사과 수확철을 맞아 마성면 오천2리(신상열) 농가를 방문해 사과수확을 도우며 농촌일솝돕기 활동에 나섰다.
국립안동대학교(총장 이희재)는 9~13일까지 2010학년도 1학기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예천군은 올해 수확한 공공비축미곡 포대벼를 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지보면 신풍농협창고를 시작으로 군 관내 44개소에서 62회에 걸쳐 16만 3,435포대(40㎏)를 매입한다.
봉화군은 오는 2010년에 열리는 제12회 봉화은어축제와 제14회 봉화송이축제의 공식포스터를 현상 공모한다.
영주시는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2009년 전국 가축방역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농어업·농어촌이 지닌 다양한 잠재력을 극대화해 구성원 모두가 잘살고 활기 넘치는 마을 공동체를 육성하기 위해 경북도가 시행하는 2010년 부자마을만들기사업에 예천군 용문면에서 오미자를 재배하는 ‘착한농부 영농조합법인(대표 이영창)’의 수출주도형 오미자·복분자 가공공장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가 특산약초 기술지도로 추진한 약용작물 지황이 최근 지황 주산지인 예안면을 중심으로 수확이 시작되어 농가 고소득 작물로 주목받고 있다.
경주시는 횟집상가지역에 청정해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Korea Wood Building Association)와 경주대 건축학과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북건축사협회/캐나다우드(Canada Wood)와 그린경주21협의회가 후원하는 목조건축 세미나가 13일 오후 경주대 건축공학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국제협약으로 2012년부터 가축분뇨의 해양투기가 금지됨에 따라 경주시가 축산폐수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건립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이 이 달 말 완공된다.
"깊어가는 늦가을 청사초롱 불 밝힌 신라천년고도의 밤길을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거닐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신라 천년고도 경주의 주요 사적지에 고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청사초롱이 설치돼 야간경관 조명과 더불어 밤이 더욱 아름다운 도시로 부상하게 됐다.
임상관련 R&D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이 대구에서 개최된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대구에서 즐기는 맛의 축제’라는 주제로 지역민이 함께하는 진정한 음식관광 축제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8일 오후 6시36분께 경산시 하양읍 한 도로에서 대구방향으로 가던 A씨(29)가 몰던 승용차에 길을 건너던 B씨(71.여)가 치여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최대 속력이 70km(37.23knot)를 항해 할 수 있는 새로운 해경함이 9일부터 17일 까지 취역훈련을 실시 후 울릉도 및 독도를 포함한 동해에 실전 배치된다.
문경시는 저출산 극복의 주민인식개선을 위해 9일 문희 아트홀에서 ‘아이낳기 좋은세상 문경시 운동본부’출범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