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청에서는 지난 6월부터 한국인과 결혼한 결혼여성이민자가 언어문제나 문화적 차이로 한국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희망근로 프로젝트와 연계해 한국어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문경경찰서는 18일 내년도 지방선거와 관련 출마 예정자들의 지지도 여론 조사결과를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무차별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보낸 A씨(38)를 붙잡아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사중이다
동아백화점 수성점(점장 이종찬)은 구립도서관 건립을 위한 기금 500만원 및 도서 500권을 대구 수성구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경북 동해안에서 해상 실종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이브라힘 디디 몰디브 농어업장관(오른쪽)이 17일 몰디브 기리푸시의 바다 밑에서 열린 몰디브 각료회의에서 오는 12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기후변화 정상회담을 앞두고 세계 각 국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것을 촉구하는 서류에 서명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김영만)는 제236회 임시회 기간중 농업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관분야 사업소의 업무추진상황을 확인해 앞으로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위원회 소속의원 9명 전원이 참여해 현장 확인 활동을 실시했다.
김수환 추기경 선종 이후 국민들의 장기기증에 대한 의식이 확산됐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기증 등록자에 대한 관리는 여전히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세 남자아이가 신종플루로 사망하는 등 국내에서 17번째, 18번째 신종플루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16일 사망한 수도권에 거주하는 신종플루 확진환자 7세 남아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신종플루와 관련된 사망으로 분류했다"고 17일 밝혔다.
17일 오전 봉화와 청송에 우박이 내렸다. 우박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40여분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와 관창 1·2리, 청송군 현서면 두현리와 안덕면 감언 1리에 내렸다.
안동에서 생산되는 안동사과, 안동고추, 안동산약(마) 등이 전국에서 생산과 유통량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수출물량도 확대돼 안동농산물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다.
포항 구룡포과메기가 한국을 대표하는 웰빙식품으로 일본과 중국에서도 빠르게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
봉화군이 MB정권의 최대 화두인‘저탄소 녹색성장·일자리 창출’정책을 외면하고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와 군의회 의원들이 지역 현안을 뒤로 한 채 한꺼번에 해외로 출타해 지역 주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역사 문화 관광체육의 도시인 천년고도 경주에서 '2009 경주국제 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경북도와 경주시, 대한육상경기연맹 등이 공동으로 주최해 열린 2009 경주국제마라톤대회는 18일 오전 8시 황성공원 시민운동장에서 선수 80여명과 동호인 1만 여명이 참가해 천년고도 숨결을 만끽하면서 젊음과 건강을 다지는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영천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정연조)는 14일 오전 야사복지회관에서 지역내 독거노인 30여명을 초청해 목욕봉사 및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식렬 기자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와 14일 오후 3시 대학 본부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의성경찰서는 13일 경찰서 경무과장 등 직원 10여명은 의성읍 오로리소재 장애인 생활시설인 ‘믿음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미시 산동면(면장 유재일)에서는 지난 14일 오전 11시부터 해마루공원 3층 회의실에서 안인호 산동농협조합장을 비롯한 기관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전차진 기자
사단법인 대구 효사랑 운동본부는 14일 대구보건대학에서 공동대표인 남성희 대구보건대학 총장, 변정환 대구한의대학교 총장, 박경호 전달성군수와 김영식(대구시의회 경제통상위원장) 본부장, 배기효(대구보건대학 사회복지과교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대구 효사랑 운동본부 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칠곡군은 14일 왜관읍 금남리 310번지(3022㎡)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897㎡, 총 130병상 규모의 군립노인전문병원을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김용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