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후포-울릉간 여객선으로 이어주는 뱃길 운항이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동서6축고속도로(상주~안동~청송~영덕)가 올해 중으로 착공될 전망이다.
영주시는 26일봉현면 대촌리 (풍기 IC 입구) 1만1,000㎡의 면적에 농업인복지회관, 농특산물판매장, 만남의광장, 주말장터를 개장했다.
향사는 봄에 봉행하는 것을 춘향이라하고 가을에 봉행하는 것은 추향이라 한다.
의성군이 정부의 4대강 살리기사업 및 저탄소 녹색성장사업 추진에 발맞춰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낙동강 개발사업 2010년도분 사업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의 권진사댁(성암고택)에서 주최한 음악회가 지난 26일 오후 옛 정취 그윽한 고택마당에서 `HOUSE CONCERT 古宅饗宴’이라는 주제로 올해 처음 자발적 민간주도 행사로 열렸다.
영주시 휴천2동 새마을남여협의회(새마을협의회장 홍수성, 부녀회장 김순화)는 매년 모자가정,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지역내 어렵게 사는 이웃을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펼쳐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영천시는 어려운 서민 경제도 살리고 최근 대형마트 등에 상권을 빼앗겨 차츰 기능을 잃어가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안동시는 정부에서 역점 적으로 추진하는 2006년 민간투자사업으로 기획재정부 및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우수한약재 유통지원시설 건립사업을 승인받아 2006년 12월 29일 시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최근들어 대형 슈퍼마켓의 등장과 대형마트 및 홈쇼핑 증가 등 유통구조의 급격한 변화로 재래시장이 날로 어려움에 직면한 가운데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경주시는 28일 오후 4시 성동시장에서 추석명절 맞이 공무원 재래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및 장보기 운동에 나섰다.
경주시는 민족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안정 대책'을 수립해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제36회 관광의 날 기념식이 28일 오전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은 연속 동탑 수상으로 기쁨 더 커 자동차 부문 8년 연속 수상 경주 신라공고가 제 4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동탑' 을 수상 하는 쾌거를 거뒀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 ‘화성자원봉사단’ 20여명은 27일 오전 8시30분부터 동구 불로동 불우정신지체장애세대에 대해 장판과 벽지, 전등, 싱크대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추석을 맞아 서민생활보호 및 민생침해범죄 예방을 위한 '종합 치안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유사 휘발유 제조용 원료를 사들여 불법으로 자동차연료용으로 제조, 국내에 유통시킨 일당 8명을 석유및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하여 이 중 제조 총책 이모(33·경남 양산)씨 등 2명을 구속했다.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속보>=강원도 강릉항~울릉도간에 여객선 취항을 신청한 (주)씨스포빌이 포항지방해양항만청에 포항~울릉 저동항간 여객선을 취항을 위해 면허를 신청해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본격적인 벼 수확을 앞두고 있지만 쌀값이 폭락할 것으로 예고되면서 농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으나 현재 안동시는 어떠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정부의 눈치만 살피고 있다.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등 정부 및 공공기관에 대한 사이버 침해사고가 폭증하고 있지만,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인력은 턱 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