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국, 대만 등 팬 2,500여명 참석, 경제효과 60~70억 달해 한류스타 류시원씨가 외국인 팬 수천여명과 함께 천년고도 경주를 방문해 찬란한 문화 유적을 소개함으로서 문화 관광도시로서의 위상 제고와 더불어 '한류 붐' 조성에도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추석이 일주일 여 앞으로 성큼 다가온 24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천년고도의 가을 정취를 한껏 즐기고 있다.
추석이 일주일 여 앞으로 성큼 다가온 24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천년고도의 가을 정취를 한껏 즐기고 있다.
한방특구도시, 전통한의학을 이어 온 한방도시 영천에서 추석대목장을 겨냥해 제7회 영천한약축제를 개최한다. 한방의 과학화, 한방의 산업화, 한방의 대중화를 모토로 3일간 영천 금호강둔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경북도 식품산업을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제2회 경북식품박람회가 같이 열리고 있어 영천은 온통 축제 분위기다.
사과와 배 등 추석 성수품은 대형마트보다는 전통시장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겠다. 대구시는 지역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정부의 중점관리 품목인 16개 농·수·축산물에 대한 가격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통시장이 11개 품목, 대형마트는 5개 품목이 각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경주시 양동민속마을이 경주지역 토종개인 '동경이' 마을로 새롭게 태어났다. '동경이' 유래는 동경(東京·고려시대에 경주를 일컫는 말)에는 꼬리가 없거나 이상한 개가 많았다는데서 비롯됐다. 그래서 이를 동경구(東京狗)라고 불렀다는 것이다.
숭덕전을 비롯한 숭혜전 및 숭신전 3대 추계 향사가 23일 오전 10시 지역 유림 및 후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히 봉행됐다.
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23일 농작물 도난방지장치를 설치한 유곡리 신성호씨 인삼포장 농가에서 현장 평가회를 가졌다.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유사휘발유를 많이 판매하는 곳으로 나타났다.
구미시 해평면(면장 김용길)에서는 23일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전병철, 김순학) 15명이 모여서 낙산리에 있는 무연고 분묘에서 제초작업등을 실시했다.
해양문화재단(이사장 최낙정)은 23일 특수학교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독도 탐방행사를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추석을 앞두고 23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한 부모가정 등 대구 8개 구.군청에서 추천받은 저소득층 가정에 구호품을 전달했다. 이종구 기자
경주시는 청정해역 산내면 동창천에 담수 패류 가운데 약용·식용으로 널리 알려진 다슬기 종묘를 대량 방류해 채취하면서 즐길 수 있는 '다슬기 자연 생태체험장'을 조성키로 했다.
경주시 서남산자락에 위치한 내남면의 소박한 농촌의 아름다운 정경을 담은 부지1리 천면 경로당이 지난 21일 완공됐다.
대한민국 최대 포도 생산지인 영천이 우리나라 와인의 메카로 급 부상중이다. 전국 포도생산량의 11%를 차지하는 최대주산지 영천이 생과위주의 판매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와인 산업으로 전환하기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경주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3년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외동 제2지방산업단지가 이 달 말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23~27일까지 서울시청 광장, 청계광장, 태평로 일원에서 서울시가 주최, 10개시도, 130개시군이 참여하는 전국 농수특산물 한마당장터행사에서 경북도 농특산물 공식쇼핑몰‘사이소’홍보와 경북우수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수도권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감사원은 온라인복권(로또) 당첨조작 의혹과 관련, 22일 "로또 당첨조작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고, 조작 가능성도 희박하다"는 감사결과를 발표했다.
'제1회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가 5일간의 일정을 뒤로 하고 2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세대를 초월한 30만여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영양군 민원봉사과는 지난 17, 18일 양일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현대아파트에 농·특산물 한마당 장터를 개설해 군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