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을 주로하는 CJ 프레시웨이(대표 이창근)주식회사와 대만지역에 사과 수출을 위해 21일 거점산지 유통센터에서 양자간 협약식을 가졌다.
추석명절을 맞아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은 지난 18일 환경정비로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성주군의회(의장 백인호)는 21일 의장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었다.
칠곡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소방안전대책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56일간의 고정배치 및 유동순찰 근무를 마치고 추진결과를 발표, 올해 여름철 물놀이 취약지역의 인명사고 방지를 위한 사고예방 근무 실시 등으로 인명피해 제로화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5일 개막하는 2009 대구국제육상대회에 포스터 힐튼과 레베데바, 아부코모바 등 세계 최정상 스타선수들이 집결, 남녀 100m와 남자 800m에서 빅매치가 예상된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21일 공원에 놀러온 남성을 꾄 뒤 술을 마시게 해 만취하자 금품을 훔친 A씨(52.여)를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상주경찰서는 21일 연구용역을 수행하며 연구보조원의 인건비를 부당하게 수령해 가로챈 경북 지역 A대학 B교수(46)를 사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정부가 지난달 각 지역별 치료 거점병원 및 거점약국을 지정 예고해 발표했다. 허지만 안동 금곡동에 위치한 S병원은 환자들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고 돈 벌이에 급급하고 있어 시민들 원성을 사고 있으나 관계당국은 관리·감독을 전혀 하지 않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택배와 관련된 소비자 불만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구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택배 관련 민원 접수는 월 평균 15건이었지만 이번달은 21일 현재까지 16건 정도가 접수된 것으로 조사 됐다.
월성중·정보(상업)고등학교 동문들과 교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친선체육대회가 지난 19일 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친선체육대회는 올해 2회째로 총동창회에서 주최했으며, 동문회원 50여명과 교직원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동율 총동창회장(19회)의 대회사에 이어 정보고등학교 김성하 교장과 월성중학교 주형석 교장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 축구경기는 교직원팀이, 족구는 동문팀이 각각 승리를 차지했다. 이어 열린 환영 만찬에서는 스승과 동문간의 재회를 만끽하는 등 가슴이 뭉클해지는 정다운 정경들이 깊어가는 가을 빛 속에서 무르익어 갔다. 한편 수송총동창회 남산등반대회는 다음달 10일 통일전 광장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동문회 관계자는 교직원들과 동문가족들의 친목 도모와 화합을 위해 등반대회에 많은 참여와 격려를 당부했다. 박성택 기자 <사진설명> 월성중·정보(상업)고등학교 동문들과 교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친선체육대회가 지난 19일 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행사에 앞서 동문들과 교직원들이 우의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 보건소에서는 17일 신종플루감염 예방을 위한 술잔 안돌리기 홍보사업으로 음주 폐혜를 예방하고 건전음주문화를 확산토록 했다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연구원과 월성원자력본부는 22~ 25일까지 4일 동안 인근지역인 양북면 주민을 대상으로 양북면복지회관 3층에서 무료종합검진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태권도의 발상지이자 화랑도의 정기가 살아 숨쉬는 경주에서‘제7회 한국여성태권도 연맹 회장배 전국 태권도 품새 대회’가 지난 18~ 20일까지 3일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일반시민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영일만항 컨테이너 터미널 개장식을 열었다
휴일인 20일 대구에서 벌초를 하다 벌에 쏘이거나 예초기 날에 베이는 사고가 잇따랐다.
거북손은 조개의 사돈격인 어개류에 속하며 암수자웅동체며 절지동물로 최근 독도에서 국내 최대 거북손 군락지가 발견돼 화제가 됐다.
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시민 가입이 크게 늘고 있다. 지난 18일까지 가입한 사이버 시민은 5만350여명으로 집계됐다.
경주시가 성건동 강변로 일대에 가로경관 이미지 개선사업의 일원으로 LED조명이 탑재된 광고물 부착방지물을 설치했다. LED조명이 탑재된 광고물 부착방지물의 설치 후 예상보다 시민과 관광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불법광고물(스티커,전단지,테이프)등으로 몸살을 앓던 강변로의 도로가 깨끗하고도 아름답게 정비가 된 것이다.
대구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가운데 3% 정도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칠곡군이 추진하는 북삼면 산업단지 조성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