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제수용품 장보러 전통시장으로 갑시다.
경주역사문화도시조성 선도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월정교(月精橋ㆍ사적 제457호) 교각공사가 한창이다
경북도가 연말까지 7,130억여원을 2차 추경에 반영, 투입하는 등 서민생활 안정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안동대와 경북대의 통합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종 플루가 여행업계의 경영 압박과 함께 지역 기업들의 생산활동에도 차질이 우려돼 이에 따른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천연기념물 제368호 경산의 삽살개 보호단체인 (사)한국삽살개 보존협회가 주최해 오는 12,13일 양일간 경산 자인 계정 숲에서 삽살개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3초만 이마를 빌려주세요!" 슬로건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운동을 전개하는 초등학교가 있어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스타영천' 이색홍보로 브랜드 효과를 톡톡히 볼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우체국 집배원 김동영(43)씨는 지난 1998년 우체국 집배원으로 입사해 11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바쁜 업무시간에도 내 고장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신념으로 오늘도 길안면 임하면 안동댐. 임하댐 등지를 돌면서 쓰레기를 줍고 있어 주위에 칭찬이 자자하다.
국민생활체육경북배드민턴연합회가 주최하고 상주시배드민턴연합회, 상주시생활체육회에서 주관하여 제6회 생활체육 배드민턴 경북클럽최강전대회를 23일 오전 9시부터 상주시민체육관
성주군은 자녀를 둔 부모에게 효과적인 부모역할 수행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태도변화,긍정적인 부모자녀관계를 형성해 부모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향상에 나섰다.
구미시가 30여년전에 설치한 구형(舊形)의 하수도 덮개를 교체하지 않아 사고위험이 높은데도 이를 방치해 두고 있어 시민들의 우려와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고령군에서는 비싼 농기계 구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간 사용일수는 적지만 농사짓는데 꼭 필요한 농기계를 구비,적기에 빌려주어 농업인이 편리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김천시는 20일 시청에서 김천일반산업단지 및 어모지역에 전력공급설비 조기 설치를 위한‘김천시 -한전간 전력공급설비 설치 협약’을 체결한다.
남부동 주민센터에 이웃사랑나누기 실천의 일환인‘사랑의 쌀독’이 퍼도 퍼도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물로 거듭나게 되었다.
영천시는 밤늦은 시간대에 태어나는 송아지들 때문에 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대낮에 분만하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환동해거점도시회의 3일째인 20일 강호권 중국 훈춘시장, 노자카 야스오 일본 요나고시 시장 등 3개국 10개 도시 대표들은 포스코와 포항지능로봇연구센터, 방사광 가속기연구소 , 영일만항 등을 둘러보며 환동해 경제권 중심지로 부상하는 포항의 현주소를 생생히 확인했다.
“포항이란 도시 그곳에는 느낀 포항시민들의 따뜻한 정 가득담고, 일본에 가서 친구들에게 많이 홍보할께요”
경산시가 42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대구시내버스와 지하철과의 무료환승제를 시행한 지 6개월이 됐다.
예천역사이래 가장 경사스럽고 지역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도청 유치를 기념하고 군민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발전의 상징으로 삼고자 건립중인 도청유치기념누각의 명칭이 청하루(淸河樓)로 최종 확정됐다.